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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오브 레고

원제 : Beautiful LEGO

마이크 도일 저 | 나경배 역 | 인사이트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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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261147 / 288쪽 190 x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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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레고 브릭으로 빚어내는 환상적인 예술의 세계

레고 예술가는 모네의 <해뜨는 풍경>을 보고 수천수만 개의 레고 부품이 들어갈 공간을 떠올린다. 작품을 분해하고 대상을 잘게 부숴 각양각색의 레고 브릭과 맞춰보는 상상을 한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실적인 작품에서 가공할 상상력을 동원한 몽환적 작품에 이르기까지 이제 레고 창작품은 예술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다.
이 책은 우주선, 대저택 그리고 신화 속의 동물 등 놀랍도록 아름다운 창작품을 고심 끝에 선별해 모은 레고 작품집이다. 또한 작품 뒤에 숨은 작가들의 미학과 창작 과정까지 생생하게 담고 있다. 레고가 탄생시킨 새로운 예술 세계에 당신을 초대한다.

“레고를 한다는 것은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임과 동시에 퍼즐을 푸는 것과 같아서, 두 가지 활동이 주는 즐거움을 한꺼번에 맛본다.” -나난 장(Nannan Zhang)

“브릭 한 움큼에는 수많은 예술 작품을 낳을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담겨 있다.” -리노 마틴스(Lino Martins)

“레고만 있다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든다.” -네이선 사와야(Nathan Sawaya)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레고 브릭으로 빚어내는 환상적인 예술의 세계 레고 예술가는 모네의 《해뜨는 풍경》을 보고 수천수만 개의 레고 부품이 들어갈 공간을 떠올린다. 작품을 분해하고 대상을 잘게 부숴 각양각색의 레고 브릭과 맞춰보는 상상을 한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실적인 작품에서 가공할 상상력을 동원한 몽환적 작품에 이르기까지 이제 레고 창작품은 예술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다. 이 책은 우주선, 대저택 그리고 신화 속의 동물 등 놀랍도록 아름다운 창작품을 고심 끝에 선별해 모은 레고 작품집이다. 또한 작품 뒤에 숨은 작가들의 미학과 창... 레고 브릭으로 빚어내는 환상적인 예술의 세계 레고 예술가는 모네의 《해뜨는 풍경》을 보고 수천수만 개의 레고 부품이 들어갈 공간을 떠올린다. 작품을 분해하고 대상을 잘게 부숴 각양각색의 레고 브릭과 맞춰보는 상상을 한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실적인 작품에서 가공할 상상력을 동원한 몽환적 작품에 이르기까지 이제 레고 창작품은 예술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다. 이 책은 우주선, 대저택 그리고 신화 속의 동물 등 놀랍도록 아름다운 창작품을 고심 끝에 선별해 모은 레고 작품집이다. 또한 작품 뒤에 숨은 작가들의 미학과 창작 과정까지 생생하게 담고 있다. 레고가 탄생시킨 새로운 예술 세계에 당신을 초대한다. “레고를 한다는 것은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임과 동시에 퍼즐을 푸는 것과 같아서, 두 가지 활동이 주는 즐거움을 한꺼번에 맛본다.” -나난 장(Nannan Zhang) “브릭 한 움큼에는 수많은 예술 작품을 낳을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담겨 있다.” -리노 마틴스(Lino Martins) “레고만 있다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든다.” -네이선 사와야(Nathan Sawaya) 컬트 문화의 아이콘에서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레고 브릭 오랜 역사를 지닌 레고가 컬트 문화의 아이콘에서 레고 아트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다. 장난감을 넘어서 미술작품의 소재로 활용되어 무한한 상상력을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미 해외에는 ‘레고 아티스트’라는 전업 레고 작가가 활동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몇 년 전 황인기(60) 작가가 《몽유도원도》를 레고 브릭으로 재해석한 《몽유-몽유》 등이 레고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지만, 현재는 각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마추어 작가들이 늘어나면서 작품 수도 질량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레고 아트는 작은 브릭을 예술의 재료로 삼아 상상하고 느끼는 모든 것을 표현한다. 무한한 창조를 향한 열정이 새로운 아트의 세계를 건설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삶에서 접하는 사물과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변화를 넘어 환상의 세계, 공상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묘사한 작품들이 가득 모여 있다. 그간 온라인상에서 많은 레고 팬에게 환희와 찬사를 불러일으킨 작품들을 엄선하고 그 작품의 창작한 작가들의 인터뷰를 이 책에 담았다. 《디 아트 오브 더 브릭》 전시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네이선 사와야, 환상 속의 난장을 절규하는 나난 장, 《큐브듀드》의 앵거스 맥레인, 아서 구직과 저자 마이크 도일의 작품과 그들의 생각을 접하게 된다면 레고 아트가 의미하는 현재적 행간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이 책의 역자인 나경배(N.아미다)의 최근 작품 서너 점이 특별히 번역판에 보완되었다. 레고 미니멀리즘 미학의 정수를 느낄 것이다. 새로운 생각과 방법을 예술성과 인간성으로 조합해내고, 블록이라는 제한된 소재로 다양한 표현을 재생산해내는, ‘레고 아트’의 세계에 푹 빠져 보시라. 이 책을 발간한 이유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마이크 도일
저자 마이크 도일Mike Doyle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레고 예술가이며 그가 만든 작품은 놀랍도록 사실적인 묘사와 웅장한 규모로 유명하다. 이 책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조우》라는 작품은 상상 속의 장엄한 도시? 풍경을 묘사하고 있는데 20만 개 이상의 부품이 사용되었다. 각종 상을 수상한 그의 《버려진 집》 시리즈는 로스앤젤레스의 ‘갤러리1988’과 보스턴의 ‘사실주의 예술 박물관’에서 전시된 바 있다. 레고 작가일 뿐아니라 외에도 그래픽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뉴저지에서 부인,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나경배

레고 조형물 제작 회사에서 한동안 근무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 레고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레고를 만들 때에는 '아미다'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홈페이지 주소는 http://amida.kr/입니다. 처음엔 흔한 것과 흔하지 않은 것을 구별하는 것에 관심을 두었지만, 지금은 자신이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구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유행을 쫓기보다는 어떠한 주제를 선택하든 소박함과 고상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옮긴이의 글
들어가는 글
환상의 듀엣 라몬과 아마도르 알파로 마르실라
유혹하는 먹거리들
일상의 아름다움
다락방의 보물들 매트 암스트롱
레고 디자이너의 꿈 조던 슈워츠
큐브듀드™ 앵거스 맥레인
앨리스에게 물어봐
브릭 아트 네이선 사와야
괴물, 외계인, 상상 속의 존재들
앙증맞은 작은 새들 토마스 폴섬
플라스틱 동물원
바이오니클 마이크 니베스
개성만점 캐릭터들
꽃단장 미사카
랜드마크 빌딩 아서 구직
아트 오브 빌딩 마이크 도일
도시 계획
환상 속의 절규 나난 장
모자이크 케이티 워커
길 위에서
브릭 한 움큼의 잠재력 리노 마틴스
메카
최후의 개척지
스트라이더
초소형 로봇 보도 엘셀
형상을 넘어 콜 블랙
불길한 날들
크리에이티브 브릭 이안 히스
파이선스케이프 이안 히스
머나먼 곳
미니멀리즘 레고 미학 아미다
기고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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