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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논리 1 모든 길은 논리로 통한다

시리즈 : 달려라 논리 시리즈 [4]

탁석산 저 | 창비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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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58430 / 192쪽 147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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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왜 책이 재미없지? 왜 글을 쓰려면 가슴이 답답해질까? 이 질문들의 정답은? 바로 ‘논리’가 부족해서다! 논리학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함으로써 모든 공부의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한 논리 실전서 ‘달려라 논리’ 시리즈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책 읽기, 글쓰기, 토론하기 등등 여러 영역에서 사고력과 논리력은 학습의 기본이 되는 요소다. 철학자 탁석산은 그럴듯한 수사적인 표현보다 탄탄한 논리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엄연한 사실을 일상생활 속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밝힌다. 또한 잘못된 사고의 여러 유형을 분석하여 다... 왜 책이 재미없지? 왜 글을 쓰려면 가슴이 답답해질까? 이 질문들의 정답은? 바로 ‘논리’가 부족해서다! 논리학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함으로써 모든 공부의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한 논리 실전서 ‘달려라 논리’ 시리즈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책 읽기, 글쓰기, 토론하기 등등 여러 영역에서 사고력과 논리력은 학습의 기본이 되는 요소다. 철학자 탁석산은 그럴듯한 수사적인 표현보다 탄탄한 논리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엄연한 사실을 일상생활 속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밝힌다. 또한 잘못된 사고의 여러 유형을 분석하여 다양한 오류를 짚어 주고, 나아가 이솝 우화와 토끼전, 셰익스피어 비극 등 동서양 고전 작품 속에서 찾아낸 핵심 갈등을 논증으로 정리해 분석해 준다. 논리를 배우고 익히면 앞으로 여러분의 삶에 큰 힘이 될 겁니다. 방학 숙제나 시험뿐 아니라 부모님이나 친구들하고 나누는 대화, 토론, 상담부터 나중에 경험할 대학 또는 회사 면접, 기획서 작성과 발표 등에 이르기까지 논리는 정말 다양한 곳에 두루 쓸모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목적을 따지지 않더라도 논리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등 우리 언어생활의 핵심입니다. 이 네 가지 언어생활은 모두 의사소통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의사소통이란 결국 서로 논증을 주고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논리적인 사고력 키우기, 통합 교과 시대를 맞이하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 경향이 쉬워지면서 수험생들에게는 수능 공부뿐 아니라 논술이나 구술 면접 등 다양한 대비가 필요해지고 있다. 또한 내신 공부에서도 통합 교과 학습이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깊이 있는 사고력과 논리력이 점점 중요해지는 추세다. ‘달려라 논리’는 청소년들에게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논리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책으로, 옛이야기와 일상의 문제들 속에서 스스로 따져 묻고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철학자 탁석산과 함께라면 논리도 쉽다! 그동안 철학자 탁석산은 『자기만의 철학』 『오류를 알면 논리가 보인다』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 등을 통해서 청소년을 위한 철학 멘토이자 가이드로서 논리학과 철학을 소개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 왔다. 이번 책 ‘달려라 논리’ 역시 친근한 서술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동서양 고전 속에 논리가 숨어 있음을 일깨워 주는 쉬운 논리 교양서로, 저자가 어린이 청소년 독자들을 대상으로 강연 및 글쓰기 수업을 해 온 경험들을 오롯이 녹여 냈다. “왜 책이 재미없지?” “왜 글을 쓰려면 가슴이 답답해질까?” 등 청소년의 마음을 들여다본 듯 눈높이에 맞춘 고민들을 모아 보여주되, 기존의 글쓰기 도서들과는 다른 색다른 접근법을 제시한다. 글쓰기의 토대가 되는 논증을 만드는 데서부터 시작할 것, 그러고 나서 근거를 책에서 찾으면서 검토할 것 등이다. 이처럼 논리적으로 따져서 쓴 글쓰기의 사례를 제시하거나 엄마 아빠와 갈등을 빚지 않고 대화를 나누는 사례를 보여 주는 등 생생하고 구체적인 접근법을 통해 ‘논리적으로 말하고 글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효과적인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 ‘의도 확대’ ‘근시안적 귀납’의 오류부터 ‘딜레마’와 ‘동일률’까지… 읽다 보면 흥미로운 논리학에 점점 빠져든다! 1권 『모든 길은 논리로 통한다』는 논리를 배우면 누구나 의사소통을 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기초편’격 논리 입문서다. 논리적으로 따져서 언어생활을 하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어느 영역이든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차근차근 이해시킨다. 2권 『숨어 있는 오류를 찾아라!』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나타나는 형식적, 비형식적 오류들을 다룬다. 형식적 오류는 사고 구조의 틀 자체가 잘못되어 있어서 어떤 사례를 넣든 틀린 논증이 되는 것을 말하고, 비형식적 오류는 형식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내용상 빚어지는 오류를 뜻한다. 2권에서는 주인공 리안이와 친구, 가족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상 속 오류들을 살펴보며 논리가 가까운 곳에 있음을 풀어 나간다. ‘90점 넘으면 피자 사 줄게.’라고 제안하는 엄마에게, ‘너 왜 선생님 말 안 듣니?’ 하고 다그치는 선생님에게 청소년들이 예의를 지키면서도 논리적으로 옳게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교사와 학부모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나간다면 서로 갈등 상황을 줄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 2권에서 오류들을 접하면서 논리학의 ‘실전’을 다졌다면 ‘종합편’격의 3권이 기다리고 있다. 3권 『토끼전에도 논리가 있다고?』는 흥부전, 토끼전, 이솝 우화 등 동서양 고전 속의 갈등 속에 숨어 있는 논리를 찾아낸다. 논리와는 상관없을 것 같아 보이는 소설 속에도 알고 보면 탄탄한 논리적 대결이 담겨 있고, 그 대결이 갈등 구조를 뚜렷이 하여 독자들에게 재미를 안겨 준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딜레마’ ‘동일률’ 등 난해한 논리학 이론까지 쉽게 전달하는 빼어난 글솜씨가 빛을 발한다. 세트(전3권) 구매시, 부록으로 저자 강의 영상이 수록된 ‘논리 탐구 노트’가 제공됩니다.

저자 소개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자연계열에 입학했으나,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고심 끝에 자퇴를 택했다. 첫 번째 진로 선회였다. 군대를 다녀와 고미술학을 전공하려고 다시 대입을 치렀으나, 내신 도입이라는 새로운 입시 제도가 꿈을 꺾었다. 고3 때 꼴찌였던 까닭에 가고 싶어 하던 학교에 갈 수 없었던 것이다. 두 번째 진로 선회를 해야 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에 입학했으나 역시 적성에는 맞지 않았다. 그래도 어쨌든 졸업은 했다. 그런 뒤 같은 대학 철학과 대학원에 입학하고 나서야 비로소 편안함을 느꼈다. 

박사 학위를 받은 뒤 한동안 백수로 지냈는데, 그 기간은 인간을 관찰할 수 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2000년에 『한국의 정체성』이란 책을 내면서 직업과 인생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철학자 겸 저술가로서 꾸준히 책을 쓰고 강연을 하는 한편, KBS 1TV 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일본 수도대학도쿄 객원연구원을 지내면서 외국 구경도 했다. 

지은 책으로 《한국의 정체성》, 《한국의 주체성》, 《한국의 민족주의를 말한다》, 《한국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행복 스트레스》, 《달려라 논리》,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1. 생각에도 길이 있다
피할 수 없는 것, ‘생각’ ◆ 하늘의 길과 바다의 길 ◆ 생각에도 길이 있다 ◆ 생각의 길은 어떻게 닦여 왔을까?: 논리학의 역사 ◆ 잘못된 생각의 길: 오류 ◆ 셈을 알면 편하다, 논?리도 그렇다: 셈본과 논리학
2. 논리를 알면 책 읽기가 쉬워진다
말하기, 쓰기 vs 듣기, 읽기 ◆ 왜 책이 재미없지?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 읽기의 세 단계: ‘왜?’라고 묻기, 답을 찾기, 평가하기 ◆ 독서가 즐거워지는 법 ◆ 생각 도움닫기: 인터넷에도 글이 있는데 꼭 책을 읽어야 하나요?
3. 듣기, 상대방의 논리를 가려내는 일
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을까? ◆ 상대방의 말이 맞는지 판단하며 듣자 ◆ 쫑긋 귀를 세우자 ◆ 듣기의 묘미 ◆ 생각 도움닫기: 잘 듣지 않으면 나라의 운명이 바뀐다 ◆ 96
4. 제대로 쓰려면 논리가 필요하다
왜 글을 쓰려면 가슴이 답답해질까? ◆ 독후감, 쓸 게 없어! ◆ 논증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자 ◆ 주의 깊게, 주의 깊게 ◆ 생각 도움닫기: 선한 거짓말은 용서받을 수 있을까?
5. 소통의 기본, 논리를 담아 말하기
필요한 때 필요한 말을 ◆ 말하기의 두 종류: 연설과 대화 ◆ 생각 도움닫기: 차근차근 준비해서 자기주장을 펼쳐 봅시다
6. 마음껏 상상하라, 단 논리적으로!
상상할 수 없는 것, 동그란 세모 ◆ 아이언맨은 마법을 쓸 수 없다 ◆ 논리 없는 창의력은 팥 없는 찐빵 ◆ 병 속에 든 뇌? ◆ 소설에도 논리가 필요하다 ◆ 생각 도움닫기: 다른 사람과 얼굴을 바꾼다면 인격도 바뀔까?
7. 논리적이되 예의 바르게
논리와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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