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차의 눈을 달랜다 - 민음의 시 160

시리즈 : 민음의 시 [168]

김경주 저 | 민음사 | 2009년 12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7407772 / 140쪽 130 x 21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경주
시인이자 극작가이다. 2003년 '대한매일'(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이다.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 작품을 올리며 극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야설작가, 대필작가, 카피라이터 등을 전전하면서 시집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를 펴냈고, 이 시집으로 '걱정스러울 정도로 뛰어난 시적 재능이다'라는 평과 함께 문단과 대중에게 큰 바람을 일으켰다. 서강대 철학과 재학시절 친구들과 만든 독립영화사 '청춘'을 확장 개편한 무경계 문화펄프 연구소 '츄리닝바람'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인디문화를 제작하고 개발하며 공연기획들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대산창작기금, 신진예술가기금, 2008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책으로는 '노빈손의 판타스틱 우주 원정대', '시차의 눈을 달랜다', '기담', '패스포트', '이끼들의 세계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自序
너도 곧 네 피 속으로 뛰어든 새를 보게 될 거야
연두의 시제
질감
질감 2
나비의 입술 속으로 들어간 밤
회현
나비의 데드마스크
바늘의 무렵
모래의 날들
나쁜 피
여독
정교한 횡설수설
개?명
획
매복
시차의 건축
눈동자화석
거미는 자신이 지었던 집을 하나도 기억하지 못하고
입김으로 쓴 문장
내 머리카락에 잠든 물결
발푸르기의 밤
나는 밤을 새들의 꿈에 등장하는 내 눈이라 부르지만
시차의 건축2
작은 소설
그러니까 이 생애를 밀월로만 보자면
내 욕조의 입장권-천변살롱 악사 하림에게
거울 속 나이테
모래의 순장
대필
연혁
어느 몽상가의 욕조-에드몽송 씨에게
입안에 마르지 못한 채 몇억 년 된 물방울 하나
북극의 연인들-여섯 개의 회문
몽유, 도원
천 개의 학을 입에 문 날들
자력
이장
꽃의 현기증
새들은 눈부터 천천히 죽어 가는 부족이라서 인간의 여행기에 자주 등장한다
모리스 블랑쇼
분홍고래 보호자
펭귄
퀸의 날
마침내 아주 작은 책이 되어 버린 어떤 '무렵'
현상 수배-다른 나라의 문자가 된 바람
한낮에 모여 새끼 가진 개를 끓여 먹던 당신들의 장르
고래의 저녁이 걸려 있는 화실
마마-밤의 흙
종이로 만든 시차-에드거 앨런 포의 반올림한 산문풍으로
궁리
우회
수치심
수해야
종이로 만든 시차2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피아노가 된 나무3-권혁웅 시인에게
하루도 새가 떨어지지 않는 하늘이 없다
죽은 종
물병자리 속으로 물고기자리가 들어간다
종이로 만든 시차3-종이 연
먼저 자고 있어 곁이니까
작품해설/서동욱
시차의 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