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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186559 / 40쪽 / 400g / 207 x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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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괜찮아 시리즈 [9]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와 선생님이 혼을 내는 건
잘못된 생각과 행동을 고치라는 사랑의 신호랍니다.
미워서 혼을 내는 게 아니에요.
〈맨날 맨날 혼이 나〉는 《괜찮아》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혼을 내는 건 잘못된 행동과 생각을 고쳐 주기 위한 것임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그림 동화책이지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혼을 내는 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멋지고, 훌륭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사랑의 신호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쉽게 저지르기 쉬운 잘못들을 제시하여 스스로의 행동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도 될 것입니다. 〈맨날 맨날 혼이 나〉는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언제 혼이 났을까?
〈맨날 맨날 혼이 나〉를 보니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혼이 나고 있어요. 언제 혼이 난 걸까요? 아침에 늦잠자고 있을 때, 횡단보도로 후다닥 뛰어나갔을 때, 장난감을 혼자만 가지고 놀고 싶어 했을 때, 좋아하는 반찬만 먹고 있을 때, 수업 시간에 짝꿍하고 이야기 했을 때, 친구랑 싸웠을 때, 거짓말 했을 때 혼이 났네요. 어른들의 눈높이로 봤을 땐 당연히 혼이 날만 한 일로 보이는데, 아이도 그렇게 생각 할까요? 책을 펼쳐 아이에게 혼을 내는 까닭을 슬기롭게 전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