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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계의 전기 5 숙명의 음률

시리즈 : 성계의 전기 [5]

모리오카 히로유키 저 | 김영종 역 | NT노블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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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541348 / 290쪽 / 290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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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1권
우주 공간을 고향으로 하고, 강대한 성간 제국을 세워 은하의 절반을 지배하고 있는 아브. 제국에서는 3년 전에 <인류 통합체>에게 제압당한 별들을 탈환하기 위해 지금 대규모의 작전에 돌입하려 하고 있었다. 전쟁을 앞두고 편성되는 대함대. 그중에 한 척의 작은 돌격함이 있었다. 배의 이름은 <바스로이르>. 라피르가 지휘하는 첫 배였다.

2권
새 시대의 스페이스 오페라 대망의 제2권. 제국력 955년, 환염 작전에 의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아브에 의한 인류 제국>은 <인류 통합체>의 잔존 함대를 제압하기 위해 새롭게 함대를 재편하여 사냥꾼 작전을 개시한다. 한편 사냥꾼 제4함대에 소속된 <바스로이르>의 함장 라피르는 함대 사령장관 비보스 제독에게 다시 영주 대행을 임명받고 진트와 함께 행성 로브나스 II로 향한다. 하지만 설마 그 행성이...

3권
진트와 라피르를 태운 경무장 화객선 <보크비르슈>는 하이드 성계를 향해 항해 중이었다. <3개국 연합> 함대의 철수에 의해 제국령으로 돌아온 하이드 성계를 진트가 정식으로 통치하기 위해서였다. 허나 고향 행성 마틴의 영민 정부는 완강하게 제국으로의 귀속을 거부하고 있었다. 한편 새로운 함종인 습격함으로 구성된 제1유린 전대 또한 전기 연습을 위해 하이드 성계로 향하고 있었는데...

4권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과 <3개국 연합>의 전쟁은 7년차에 돌입했다. 전황은 제국에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었지만, 더욱 강한 공격을 위해 새로운 작전 ‘쌍극’이 발기(發起)되어 라피르와 진트는 습격함 <프리코브>에, 라피르의 동생 두히르는 전열함 <카이소프>에 각각 탑승하여 출격한다.
그 무렵 황제 라마쥬와 <하니아 연방> 사이에 어떤 밀약이 체결되려 하고 있었다.
클라이막스를 맞이하는 전쟁의 행방은?

5권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은 <하니아 연방>을 병합하기 위해 설정 작전을 발동했지만, 오히려 <하니아 연방>은 제국으로 진격을 개시한다. 작전에 참가한 라피르의 동생 두히르가 탑승한 전열함도 예상 밖의 교전 상태에 빠진다.
한편 칙명으로 황궁에 호출된 라피르는 황제 라마쥬로부터 새로운 배와 함께 새 임무를 받는다. 치열한 전투는 아브에 커다란 굴곡을 초래하는데…. <전기> 시리즈 제1부 완결!

저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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