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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374860 / 260쪽 / 364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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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머리말]
이 책은 우리의 10대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함께 읽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저자는 우리 삼국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여러 주요 사건과 인물들에 대하여 그 당시의 우리와 주변국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상황과 변화들을 진솔하게 추적하여, 역사의 주인공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노력들을 하였는지를 객관적인 관점에서 서술하여 역사의 진실에 좀 더 다가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단편적인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거시적 역사 관점에서 분석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넓은 시야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현재의 우리에게 어떠한 소중한 의미와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이를 통하여 역사가 단순히 암기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진로에 대하여 질문하고 생각하는 중요한 살아있는 과제임을 생각하게 하고, 우리가 우리 역사를 통하여 배워야 하는 소중한 경험과 우리 역사를 배우고 사랑해야 하는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저자는 우리의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과 같은 우리 기록뿐만 아니라, 방대한 양의 고대 중국 역사 사료와 주요 논문들, 일본서기 등과 같은 자료들을 직접 일일이 독해하여 우리 민족의 기원인 예맥, 고조선, 부여, 옥저와 삼국 등에 관한 비밀에 대하여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명쾌한 논리로 새로운 지평을 제시합니다. 또한, 영류왕과 연개소문, 김춘추와 김유신 등의 두 역사적인 파트너십과 리더십을 새로운 관점에서 분석하여 오늘날의 우리에게 제시하는 화두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그 외에도 고선지, 이정기, 김교각 등과 같이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중요한 인물들의 인생의 발자취를 추적하여 이들이 오늘날의 우리에게 어떠한 경험과 교훈을 주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은 세계화 시대의 리더로 성장해야 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지나친 민족주의적인 시각에 사로잡혀 “XX는 우리 땅이었다” 또는 “XX는 우리의 속국이었다” 등의 편협한 민족 우월주의 또는 망상주의에 빠지지 않고,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우리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의 10대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함께 읽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저자는 우리 삼국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여러 주요 사건과 인물들에 대하여 그 당시의 우리와 주변국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상황과 변화들을 진솔하게 추적하여, 역사의 주인공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노력들을 하였는지를 객관적인 관점에서 서술하여 역사의 진실에 좀 더 다가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단편적인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거시적 역사 관점에서 분석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넓은 시야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현재의 우리에게 어떠한 소중한 의미와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이를 통하여 역사가 단순히 암기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진로에 대하여 질문하고 생각하는 중요한 살아있는 과제임을 생각하게 하고, 우리가 우리 역사를 통하여 배워야 하는 소중한 경험과 우리 역사를 배우고 사랑해야 하는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저자는 우리의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과 같은 우리 기록뿐만 아니라, 방대한 양의 고대 중국 역사 사료와 주요 논문들, 일본서기 등과 같은 자료들을 직접 일일이 독해하여 우리 민족의 기원인 예맥, 고조선, 부여, 옥저와 삼국 등에 관한 비밀에 대하여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명쾌한 논리로 새로운 지평을 제시합니다. 또한, 영류왕과 연개소문, 김춘추와 김유신 등의 두 역사적인 파트너십과 리더십을 새로운 관점에서 분석하여 오늘날의 우리에게 제시하는 화두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그 외에도 고선지, 이정기, 김교각 등과 같이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중요한 인물들의 인생의 발자취를 추적하여 이들이 오늘날의 우리에게 어떠한 경험과 교훈을 주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은 세계화 시대의 리더로 성장해야 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지나친 민족주의적인 시각에 사로잡혀 “XX는 우리 땅이었다” 또는 “XX는 우리의 속국이었다” 등의 편협한 민족 우월주의 또는 망상주의에 빠지지 않고,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우리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만들었습니다.
1. 역사는 기록되고 남아야만 비로소 역사가 된다 8
2. 공자 아버지 이름이 한국? 23
3. 부여의 기원 41
4. 기자는 왜 동쪽으로 갔을까? 61
5. 신라를 괴롭힌 말갈족의 미스터리 70
6. 백제의 중국 진출과 흑치상지의 비밀 85
7. 영류왕과 연개소문 94
8. 김춘추와 김유신의 의리 144
9. 고선지의 비애 173
10. 이정기의 못다한 고구려 재건의 꿈 196
11. 중국에서 신이 된 신라의 왕자- 김교각 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