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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사이언스 마스터스4

원제 : The Origin of Humankind (1994년)
시리즈 : 사이언스 마스터스 [33]

리처드 리키 저 | 황현숙 역 | 사이언스북스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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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719447 / 302쪽 126 x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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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뜨거운 아프리카 사막과 유럽의 구석기 동굴 속에서 인류 조상의 흔적을 찾아온 리처드 리키의 이 책 <인류의 기원>은 현장 연구자만이 알고 있는 생생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1000만분의 1의 확률로 발견되는 화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희미한 흔적으로부터 읽어 낸 인류 진화의 역사를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류는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는가? 최초의 인간은 누구인가? 우리는 언제 어디서 다른 영장류로부터 갈라져 나왔는가? 우리는 잔인한 사냥꾼의 후손인가, 온순한 정착민의 후손인가? 언어 발달이 먼저인가, 아니면 두뇌 발달이 먼저인가? 인류 진화의 역사는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 우리가 인류의 진화사라는 대서사시 속에 담긴 비밀을 모두 밝히는 날은 언제 올 것인가? 뜨거운 아프리카 사막과 유럽의 구석기 동굴 속에서 인류 조상의 흔적을 찾아온 리처드 리키의 이 책 은 현장... 인류는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는가? 최초의 인간은 누구인가? 우리는 언제 어디서 다른 영장류로부터 갈라져 나왔는가? 우리는 잔인한 사냥꾼의 후손인가, 온순한 정착민의 후손인가? 언어 발달이 먼저인가, 아니면 두뇌 발달이 먼저인가? 인류 진화의 역사는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 우리가 인류의 진화사라는 대서사시 속에 담긴 비밀을 모두 밝히는 날은 언제 올 것인가? 뜨거운 아프리카 사막과 유럽의 구석기 동굴 속에서 인류 조상의 흔적을 찾아온 리처드 리키의 이 책 은 현장 연구자만이 알고 있는 생생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1000만분의 1의 확률로 발견되는 화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희미한 흔적으로부터 읽어 낸 인류 진화의 역사를 들려준다. 동아출판사에서 처음 번역?출간되었을 때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러 추가적인 발견들을 소개하지 못하는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나 인류의 기원을 탐색해 나가는 리처드 리키의 감동적인 모습은 하나도 바래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있다. 리처드 리키는 부부 고인류학 연구자이나 탄자니아 올두바이 계곡의 화석 발굴자로 유명한 루이스 리키와 메리 리키의 아들이다. 네 살 때 처음 화석을 발굴한 이래 특별한 학위도 없이 부모의 연구를 계승해 ‘투르카나 소년’이라고 이름 붙은 호모 에렉투스의 화석을 발굴해 인류 진화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 책은 그의 개인적인 발굴 경험과 그 발굴들을 둘러싼 학문적 논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읽는 맛을 더해 준다.

저자 소개

1944년 출생한 인류학자. 1984년 발견한 호모 에렉투스 화석으로 인류 진화사를 새롭게 썼다. 케냐 야생청 감독관으로 일하며 자연 보호 운동과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제6의 멸종>,  <오리진>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황현숙

 

책 속에서

인류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탄생해 오늘날의 우리에 이르렀는가?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는가에 대한 물음은 우주의 기원과 함께 언제나 우리 인간을 사로잡아 온 주제였다. 그리고 이를 밝히려는 과정은 오류와 편견, 나아가 선입견과의 끝없는 투쟁이기도 했다. 물론 이 책은 진화론의 역사나 과학과 종교를 둘러싼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게 아니다.

더구나 창조론을 비판하고 있지도 않다. 그저 모든 비밀을 감춘 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지구가 감질나게 토해 내는, 확률 1000만분의 1이라는 호미니드 화석을 찾아 뜨거운 사막과 동굴을 탐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실날 같은 근거로 부터 인류 진화의 대장정을 설명해 보려는 노력이 담겨 있을 뿐이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인류는 스스로를 창조해 왔다
머리말 인류의 흔적을 찾아서
1. 최초의 사람
2. 인류의 조상들
3. 또다른 인류
4. 고상한 사냥꾼
5. 현생 인류의 기원
6. 예술이라는 언어
7. 언어라는 예술?
8. 정신의 기원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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