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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부딪친 순간 행복이 시작되었다

원제 : 淡定的人生不寂寞 3

무무 저 | 최인애 역 | 문학세계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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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755915 / 300쪽 / 420g / 13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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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신비주의 작가 무무木木!
중국에서 15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전 세계 수억 명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신 치유의 책!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하는 담담한 사랑 이야기

1. 짧은 글들이지만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오는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


중국의 신비주의 작가 무무(木木)가 가려 뽑은 따스하고 특별한 사랑 이야기에 한국의 대표적인 카투니스트인 황중환 그림작가가 정성들인 그림들이 더해진 소담한 책『너와 부딪친 순간 행복이 찾아 왔다』가 묶여져 나왔다. 이 책은 중국은 물론 홍콩과 대만에서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여러 대형 서점의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함은 물론, 전 세계 젊은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해줌으로써 ‘중화권 최초의 마음을 위로하는 책’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너와 부딪친 순간 행복이 시작되었다』(원제; 淡定的人生不寂寞3 - “담담한 인생은 외롭지 않다”)에 대해 중국과 홍콩, 대만 등의 여러 매체에서는 ‘담담함을 이해해야만 인생도 이해할 수 있다’며 앞다퉈 이 책을 소개했다. 또한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해서 몇 번이나 눈물을 흘리며 읽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길지 않은 인생에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무무의 책은 언제나 깨우침과 깊은 자아 성찰의 기회를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하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등등의 독자 서평을 통해 커다란 관심을 보여주었다.

단 한 차례도 자신의 모습을 언론에 노출시키지 않으며 오직 글을 통해서만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가 무무! 사랑과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깨달음을 전하는 무무는 복잡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기쁨과 행복을 찾아내는 것, 바로 그것이 인생의 목적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무무의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짧은 글들이지만 묵직한 울림이 있는 위로와 치유의 감동을 전해준다.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기쁨과 행복을 찾아내는 것, 바로 그것이 인생의 목적이다. 지금의 일, 지금의 마음은 흘러가는 대로 두면 족하고 미래의 일, 미래의 마음은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책을 통해 길지 않은 인생에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무무가 선별해 낸 위로와 치유의 이야기들은 부모의 사랑이나 친구와의 우정, 혹은 남녀의 운명 같은 사랑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늘 곁에 있는 바로 그 사람이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행복의 열쇠임을 무무는 담담히 알려준다.

2. 인간 본성의 선함을 믿는 따스한 시선

중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무무(木木)는 위로와 치유의 길을 사람에서 찾는다. 우리가 상처를 받는 주된 이유가 사람 때문이기는 하나 치유 역시 사람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글은 늘 인간 본성의 선함을 믿는 따스한 시선으로 가득하다. 이번 책 역시 그러한 시선에서 하나 둘 엄선하여 모은 짧은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치 단편소설과 같은 느낌을 주는 이 글들은 하나같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금 힘을 얻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야기 속 위로와 치유의 과정은 때로 부모 자식 간의 애정이나 친구와의 우정, 혹은 운명 같은 사랑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늘 곁에 있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간과하고 잊고 있었던 사람의 정이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행복의 열쇠임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무무는 글 말미에 촌철살인의 통찰력이 담긴 짧은 문장으로 이야기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드러냄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짧거나 그리 길지 않은 글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부담감 없이 생각날 때마다 펼쳐볼 수 있다. 그러면 그 안에서, 상처 입은 우리 영혼을 다독이는 위로와 치유의 손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홍익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광고회사인 ‘금강기획’에서 그래픽디자이너와 멀티미디어 PD로 일하다 《동아일보》에 만화 386c를 그리면서 만화가가 되었다. 12년 동안 3000회 가까이 연재한 「386c」 외에 《유니세프》∙《교원신문》∙《과학동아》∙ 《신동아》 등 100여개의 매체에 만화와 만평을 그렸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는 13편의 만화가 실려 있으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 12편의 작품을 제공했다.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초빙교수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동아일보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그는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만드는 시간과 노래를 부르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펴낸 책으로는 『I'm 386c』,『FAMILY』,『사람이 가장 아름답다』,『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아빠의 놀이혁명』,『위대한 대한민국 과학자들』,『만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나는 대한민국 우주인이다』,『낭만 카투니스트 유쾌한 프랑스를 선물하다』,『당신이 희망입니다』,『당신이 행복입니다』,『시속 12킬로미터의 행복』,『세상을 바꾼 과학 천재들』, 『1318 행복을 공부합니다』 등이 있다. 
무무(木木)는 서른네 살의 에세이스트로 필명 외에는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를 정도로 알려진 것이 거의 없는 신비주의 작가다. 언론 및 기타 매체와 인터뷰를 일체 하지 않고, 오직 글로 독자들과 교감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국내에도 출간된 바 있는 『사랑을 배우다(淡定的人生不寂寞1)』란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무엇보다 무무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사랑과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깨달음을 전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다. 국내에는 『당신에겐 그런 사람이 있나요(淡定的人生不寂寞. 2)』, 『오늘, 뺄셈(人生中的減法)』, 『일생을 살아도 소중한, 하루(生活如此美好, 放下就是幸福)』 등의 작품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의 작품으로는『인생은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人生要经得起诱惑)』,『인생은 고독을 견뎌내야 한다(人生要耐得住寂寞)』,『일생을 살아도 소중한 하루(生活如此美好,放下就是幸福)』,『훗날 돌아본 내 모습에 후회가 남지 않기를(让未来的你,喜欢现在的自己)』,『아프니까 철학이다-깊은 밤 배회하는 당신에게(因为痛了,所以哲学:写给深夜独自彷徨的你)』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느리게 더 느리게》, 《인생을 바르게 보는 법 놓아주는 법 내려놓는 법》, 《생각 내려놓기》, 《99% 성공한 1%의 사람들》, 《단숨에 읽는 세계박물관》,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마음의 암호에는 단서가 있다》, 《노자처럼 이끌고 공자처럼 행하라》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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