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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천재들 2

시리즈 : 산하 지식의 숲 [27]

황중환 저 | 산하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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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6504951 / 128쪽 185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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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과학자는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전쟁, 군부독재…. 20세기 우리 역사는 어둡고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을 딛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1855년 태어난 지석영 선생부터 1935년 태어난 이휘소 박사까지, 열악한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간 우리 과학자 24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우리 과학자, 얼마나 아세요? 우주로 로켓을 쏘고, DNA 복제로 동물이 태어나고, 무인자동차 상용화를 앞둔 오늘날. 상상했던 많은 일... 과학자는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전쟁, 군부독재…. 20세기 우리 역사는 어둡고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을 딛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1855년 태어난 지석영 선생부터 1935년 태어난 이휘소 박사까지, 열악한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간 우리 과학자 24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우리 과학자, 얼마나 아세요? 우주로 로켓을 쏘고, DNA 복제로 동물이 태어나고, 무인자동차 상용화를 앞둔 오늘날. 상상했던 많은 일들이 과학 기술 발전으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켜켜이 쌓이면서 이런 결과를 이루었지요. 그런데 ‘과학자’ 하면 누가 떠오르나요? 아인슈타인, 뉴턴, 마리 퀴리, 스티븐 호킹…. 얼마든지 더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생각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과학자는 몇 명이나 알고 있을까요. 과학은 나와 크게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점심에 먹은 감자와 버섯, 숲에서 지나친 나무 한 그루까지도 우리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라는 것을 알고 나면 세상이 새롭게 보입니다.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2》는 과학 관련 분야에서 활약한 한국의 과학자 24명의 삶과 업적을 소개합니다. * 24명의 천재 과학자를 만화로 만나다 흔히 천재라 하면 특출난 지능이나 재능을 타고 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나와는 전혀 다른 세상 사람처럼 치부해 버리지요. 하지만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암울했던 시기에 활동한 천재 과학자들의 공통점이 보입니다. 개인의 의지와 능력뿐 아니라, 인류에 대한 애정과 신념이 지금의 과학 발전을 있게 했다는 사실 말입니다. 조선 철종 때 태어난 의학 교육의 선구자 지석영을 이어 한국 최초의 양의사 서재필이 등장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양의사인 김점동과 균학의 선구자 김삼순은 여성의 사회 활동이 쉽지 않았던 시대에 태어나 엄청난 의지와 열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우뚝 섰습니다. 양자화학 연구로 한국인 최초 노벨상 물망에 올랐던 이태규 이후에도 바이러스계의 권위자 이호왕과 이론물리학자 이휘소 등이 꾸준히 노벨상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100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빠르게 높아진 우리 과학 수준에 놀라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인물의 삶과 역사, 과학 지식을 한 번에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 2》는 각각 과학자의 삶에 대한 만화와 그에 따른 지식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과학자의 생애를 따라가는 인물이야기 성격을 띠고 있지만, 지식정보 꼭지를 통해 관련 과학 지식까지 얻도록 합니다. 또한, 총 24인의 과학자 이야기를 탄생연도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역사의 진행을 이해하고 우리 과학의 발전을 느끼도록 한 것입니다. 이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낯선 인물도 여럿입니다. 하지만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만화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게 됩니다. 관련하여 후속 연구를 통해 밝혀진 새로운 사실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저자 소개

홍익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광고회사인 ‘금강기획’에서 그래픽디자이너와 멀티미디어 PD로 일하다 《동아일보》에 만화 386c를 그리면서 만화가가 되었다. 12년 동안 3000회 가까이 연재한 「386c」 외에 《유니세프》∙《교원신문》∙《과학동아》∙ 《신동아》 등 100여개의 매체에 만화와 만평을 그렸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는 13편의 만화가 실려 있으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 12편의 작품을 제공했다.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초빙교수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동아일보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그는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만드는 시간과 노래를 부르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펴낸 책으로는 『I'm 386c』,『FAMILY』,『사람이 가장 아름답다』,『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아빠의 놀이혁명』,『위대한 대한민국 과학자들』,『만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나는 대한민국 우주인이다』,『낭만 카투니스트 유쾌한 프랑스를 선물하다』,『당신이 희망입니다』,『당신이 행복입니다』,『시속 12킬로미터의 행복』,『세상을 바꾼 과학 천재들』, 『1318 행복을 공부합니다』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동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동아사이언스 과학전문 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과학전문 작가로 전업하여 <동아사이언스닷컴>,  <사이언스타임즈> 등에 과학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SERICEO에서 <일상의 과학> 동영상 프로 그램을 진행했다. 지은 책으로 『과학 한잔 하실래요?』, 『사이언스 소믈리에』, 『과학을 취하다 과학에 취하다』,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나』가 있고, 옮긴 책으로 『반물질』, 『가슴이야기』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이제야 알게 된 북한 최고의 과학자 리승기 * 8
한글 사랑, 나라 사랑 공병우 * 18
우리나라 산업의 고속 성장을 이끈 안동혁 * 28
7전 8기! 실패를 딛고 성공한 김동일 * 38
나비로 다시 태어난 꿈 석주명 * 48
버섯과 곰팡이의 영원한 친구 김삼순 * 58
한국의 슈바이처, 바보 의사 장기려 * 68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학자 현신규 * 78
한국 과학 기술의 밑그림을 그린 최형섭 * 88
바이러스 연구에 한평생을 바친 이호왕 * 98
과학 교육의 기틀을 마련한 세계적 물리학자 김호길 * 108
최첨단의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이휘소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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