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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웩과 뿌지직

시리즈 : 과학은 내 친구 [49]

모우리 타네키, 카노 히로타카 저 | 박숙경 역 | 한림출판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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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3541 / 30쪽 / 70g / 235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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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너구리 선생님이라는 친절하지만 조금은 특이한 의사 선생님을 통해 작가는 아이들에게 우리 몸에 쉽게 나타나지만 일상적이기에 잘 알지 못했던 병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면서 언제 으웩과 뿌지직을 해봤는지, 왜 그랬는지, 그리고 어떻게 나았는지를 이야기해 보세요. 신비한 우리 몸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왜 아플까요? 너구리 선생님한테 물어봐요 왠지 속이 울렁울렁거리고, 입 안에 침이 가득 고이고, 갑자기 배꼽 근처가 부글부글하고, 목구멍이 타는 듯 하더니 으웩! 배가 아파서 아야야야야! 에구구! 배가 꾸르륵 꾸르륵! 설사가 뿌지직 뿌지직! 왜 아픈걸까? 재동이와 수현이는 갑자기 구토와 설사로 아파지자 너구리 선생님의 병원을 찾아갑니다. 선생님은 친절하게 왜 구토와 설사가 나오는지 설명하고 치료법도 알려줍니다. 멀미를 안하는 방법도 알 수 있답니다. ... 왜 아플까요? 너구리 선생님한테 물어봐요 왠지 속이 울렁울렁거리고, 입 안에 침이 가득 고이고, 갑자기 배꼽 근처가 부글부글하고, 목구멍이 타는 듯 하더니 으웩! 배가 아파서 아야야야야! 에구구! 배가 꾸르륵 꾸르륵! 설사가 뿌지직 뿌지직! 왜 아픈걸까? 재동이와 수현이는 갑자기 구토와 설사로 아파지자 너구리 선생님의 병원을 찾아갑니다. 선생님은 친절하게 왜 구토와 설사가 나오는지 설명하고 치료법도 알려줍니다. 멀미를 안하는 방법도 알 수 있답니다. 으웩과 뿌지직은 많은 사람들이 부끄러워한다. 열이 난다고 해서, 배가 아프다고 해서 숨기지는 않지만 토하거나 설사하는 모습은 창피해서 보이고 싶지 않다. 누구나 황급히 화장실로 뛰어들어 갈 뿐이다. 그러나 구토와 설사도 몸 안에 어떤 것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현상이다. 많이 먹었을 때나 나쁜 것을 먹었을 때, 구토를 해서 내보내는 것이 이치이다. 아이에게 구토와 설사는 재미있고, 병을 치료해주므로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고 말해주자. ▶ 줄거리 구토와 설사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현상이지만 사람들은 누구나 말하기를 꺼려하고 덕분에 그 원인과 현상에 대해 아는 사람이 적습니다. 하지만 이 증상들은 몸이 스스로 말하는 위험 신호 중에 하나입니다. 너구리 선생님이라는 친절하지만 조금은 특이한 의사 선생님을 통해 작가는 아이들에게 우리 몸에 쉽게 나타나지만 일상적이기에 잘 알지 못했던 병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감기로도 구토 증상이 나타나며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위험한 종류의 구토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벼운 증상이라고 쉽게 생가하면 안됩니다. 구토나 설사는 엄연히 몸이 불편하다는 신호니까요.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면서 언제 으웩과 뿌지직을 해봤는지, 왜 그랬는지, 그리고 어떻게 나았는지를 이야기해 보세요. 신비한 우리 몸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29년 일본 치바현에서 태어났다. 오카야마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도쿄에서 소아과 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작품에는 『어린 아이가 있는 생활』『너구리 선생님의 소아과 노트』『아이의 건강진단』『아이의 병』등이 있다. 

1942년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태어났다.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를 졸업하고 디자인회사를 거쳐 그림책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작품에는 『코끼리 아저씨의 산책』『이젠 다 컸어요』『털썩 데구르르』『빨간 사과』등이 있으며 독자에게 전하는 진지한 메시지가 작품마다 독특한 형태로 표현되어 있다. 

역자 소개

1973년 경기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인하대학교 일본학과와 동 대학원 한국어문학과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하고, ‘겨레아동문학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평론집 『보다, 읽다, 사귀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와하 와하하의 모험』『여기에서 어딘가로』『여러 가지 새 둥지』『나의 새 둥지 그림일기』『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나』『벽장 속의 모험』『보물찾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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