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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명언 300g, 문법 한스푼, 회화 반술, 인문의향을 뿌린 나만의 그래픽영어 보양식 조금 보고 많이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인생 브런치

흔들의자 저 | 흔들의자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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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822172 / 304쪽 / 490g / 148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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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명언은 살아서 문법을 남겼다!
명언, 문법, 회화, 인문, 그래픽이 있는 유일한 융합 명언집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마음의 근육을 길러 주는 그래픽 영어 보양식.
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 위에 콩나물, 도라지, 버섯, 채 썬 호박...
오색의 제철 나물 얹고 계란 프라이 올리고 맛깔스런 고추장 한 스푼에 참기름 살짝 두른 비빔밥.
오른손으로 비비든 왼손으로 비비든 설렁설렁 비벼서 야무지게 한 입 쏙!
비빔밥을 드실 때, 밥알만 골라 먹는 이상야릇한 취향을 가진 분이 없듯이 비빔밥은 콩나물도 계란도
참기름의 고소한 향도 밥과 함께 한 입에 넣고 오물오물~. 그 다음 한 입도 유한 반복! 그릇이 밑바닥을 보일 때 까지.^^
그런 면에서 보면 영어공부도 마찬가지. 머릿속에 be동사 따로, 전치사 따로, 현재완료 따로...
영어의 품사나 문법은 글이 되기 위한 재료이지 따로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법은 여러 품사가 섞여 나온 정확한 규칙. 1,500개의 명언 중에 엄격히 솎아낸 300개의 명언이 있고,
그 명언 중에 중요한 문법을 뽑아 잊을 만 하면 나오고 또 나오는 기초영문법이 당신의 영어실력을 높여줍니다.
영어는 반복이 중요하다면서 왜 문법책은 반복이 없을까?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조금 보고 많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맛있는 인생 브런치.

감추고 싶은 영어실력, 몰래 키워라! 명언이든 문법이든 이정도만 알아도 충분하다.

“엄마, be동사가 뭐야~?” “얘야, 그건.... 학원선생님한테 여쭈어 보렴.”
“아빠, 현재완료가 뭐예요?” “허걱! 그게 뭐였더라.”
“어, 이대리, ‘수고하셨습니다.’가 영어로 뭐지?” “어, 그게... 그게... 글쎄요.”
‘대략난감’은 이럴 때 쓰라고 생긴 말인가요? 알고 보면 별거 아닌... 아니, 전에 알았던 건데...
영문학 박사가 될 것도 아니고, 영어를 10년이나 배웠는데 생각나는 건 단지 ‘문법 용어’일 뿐
정작 조동사 하나도 제대로 설명도 못해 주는 영어.
게다가 좋은 명언들은 아주 많지만 명언을 많이 안다고 해서 꼭 성공하는 것도 아닌 법.
이 책은 마음의 근육을 길러 주는 명언과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영문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인생, 꿈, 성공, 실패, 희망, 사랑, 행복, 자기계발 등 섹션별 구별뿐만 아니라 잘 알려진 명언까지
엄선된 300개의 명언 중에 당신에게 꼭 맞은 그 정도 명언 없겠습니까?

언제까지 ‘굿모닝’, ‘땡큐’만 하시겠습니까? 실용회화 20개만 외워도 자신감 완전 UP!!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영어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공감하는 것.
한국에 살면서 외국인 친구를 갖게 되는 일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만
그래도 연이 닿아 외국인 친구가 생기면 이런 말들을 하지 않을까요?
‘요즘 일이 잘 진행되고 있느냐’, ‘지난 주말에 뭘 했느냐’,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너라면 분명히 할 수 있을 거다.’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있느냐’... 등 생활 속 실용회화!
기초회화가 중요하지만 말하는 자신도 쑥스러워지는 Hi, Hello. I’m fine thank you and you.에
머물러 있는 영어라면 조금만 더 수준을 높여 보세요.
잘 외운 영어질문 스무 개만 가지고 있더라도 외국인과 더 친근해지고, 자꾸 말하고 싶어집니다.
길을 가던 외국인이 당신에게 세계정세에 대해 물어 보겠어요 아니면 지구 온난화에 대해
토의하자고 하겠어요. 그저 간단한 질문정도입니다. 외국인 만났다고 움츠려들지 마세요.

‘좋아요’를 부르는 명언, 공유되는 영어, 인성을 길러주는 글이 있는 융합의 영어책!

어떤 날은 하루 1,000분도 더 넘게 아침에 올린 명언을 봅니다. 오직 페이스북만으로!
꾸준히 2년을 했더니 나름 고정 팬들도 생기고 한결같은 감사의 댓글도 공유도 많습니다.
재미와 공감, 배움을 드리고자 해오던 것이었고 어느덧 습관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명언에 숨어 있던 문법을 찾고, 내용과 관련 있는 실용회화 문장을 만들었습니다.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 지는 명언을 기본으로 인성을 길러 주는 글을 지루하지 않게 덧붙이고
마지막으로 모든 페이지를 그래픽 비주얼로 담아내는 멋도 좀 부렸습니다.
서점에 명언집과 문법책도 많긴 하지만, 더러는 명언과 문법을 섞어놓은 책도 있긴 하지만
문법이라고 해야 단어나 숙어 설명 뿐, 명언은 명언만, 문법책은 시험용이 대부분입니다.
명언과 문법, 실용회화, 인성을 길러주는 생각하는 글과 감각적인 비주얼의 절묘한 조화.
보통의 책과 별반 차이가 없다면 왜 이 책이 세상에 나와야 했을까요? 영어비빔밥! 마음껏 드십시오.

출판사 리뷰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마음의 근육을 길러 주는 그래픽 영어 보양식.
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 위에 콩나물, 도라지, 버섯, 채 썬 호박...
오색의 제철 나물 얹고 계란 프라이 올리고 맛깔스런 고추장 한 스푼에 참기름 살짝 두른 비빔밥.
오른손으로 비비든 왼손으로 비비든 설렁설렁 비벼서 야무지게 한 입 쏙!
비빔밥을 드실 때, 밥알만 골라 먹는 이상야릇한 취향을 가진 분이 없듯이 비빔밥은 콩나물도 계란도
참기름의 고소한 향도 밥과 함께 한 입에 넣고 오물오물~. 그 다음 한 입도 유한 반복! 그릇이 밑바닥을 보일 때 까지.
그런 면에서 보면 영어공부도 마찬가지. 머릿속에 be동사 따로, 전치사 따로, 현재완료 따로...
영어의 품사나 문법은 글이 되기 위한 재료이지 따로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법은 여러 품사가 섞여 나온 정확한 규칙. 1,500개의 명언 중에 엄격히 솎아낸 300개의 명언이 있고,
그 명언 중에 중요한 문법을 뽑아 잊을 만 하면 나오고 또 나오는 기초영문법이 당신의 영어실력을 높여줍니다.
영어는 반복이 중요하다면서 왜 문법책은 반복이 없을까?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조금 보고 많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맛있는 인생 브런치.

감추고 싶은 영어실력, 몰래 키워라! 명언이든 문법이든 이정도만 알아도 충분하다.


“엄마, be동사가 뭐야~?” “얘야, 그건.... 학원선생님한테 여쭈어 보렴.”
“아빠, 현재완료가 뭐예요?” “허걱! 그게 뭐였더라.”
“어, 이대리, ‘수고하셨습니다.’가 영어로 뭐지?” “어, 그게... 그게... 글쎄요.”
‘대략난감’은 이럴 때 쓰라고 생긴 말인가요? 알고 보면 별거 아닌... 아니, 전에 알았던 건데...
영문학 박사가 될 것도 아니고, 영어를 10년이나 배웠는데 생각나는 건 단지 ‘문법 용어’일 뿐
정작 조동사 하나도 제대로 설명도 못해 주는 영어.
게다가 좋은 명언들은 아주 많지만 명언을 많이 안다고 해서 꼭 성공하는 것도 아닌 법.
이 책은 마음의 근육을 길러 주는 명언과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영문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인생, 꿈, 성공, 실패, 희망, 사랑, 행복, 자기계발 등 섹션별 구별뿐만 아니라 잘 알려진 명언까지
엄선된 300개의 명언 중에 당신에게 꼭 맞은 그 정도 명언 없겠습니까?

언제까지 ‘굿모닝’, ‘땡큐’만 하시겠습니까? 실용회화 20개만 외워도 자신감 완전 UP!!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영어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공감하는 것.
한국에 살면서 외국인 친구를 갖게 되는 일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만
그래도 연이 닿아 외국인 친구가 생기면 이런 말들을 하지 않을까요?
‘요즘 일이 잘 진행되고 있느냐’, ‘지난 주말에 뭘 했느냐’,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너라면 분명히 할 수 있을 거다.’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있느냐’... 등 생활 속 실용회화!
기초회화가 중요하지만 말하는 자신도 쑥스러워지는 Hi, Hello. I’m fine thank you and you.에
머물러 있는 영어라면 조금만 더 수준을 높여 보세요.
잘 외운 영어질문 스무 개만 가지고 있더라도 외국인과 더 친근해지고, 자꾸 말하고 싶어집니다.
길을 가던 외국인이 당신에게 세계정세에 대해 물어 보겠어요 아니면 지구 온난화에 대해
토의하자고 하겠어요. 그저 간단한 질문정도입니다. 외국인 만났다고 움츠려들지 마세요.

‘좋아요’를 부르는 명언, 공유되는 영어, 인성을 길러주는 글이 있는 융합의 영어책!

어떤 날은 하루 1,000분도 더 넘게 아침에 올린 명언을 봅니다. 오직 페이스북만으로!
꾸준히 2년을 했더니 나름 고정 팬들도 생기고 한결같은 감사의 댓글도 공유도 많습니다.
재미와 공감, 배움을 드리고자 해오던 것이었고 어느덧 습관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명언에 숨어 있던 문법을 찾고, 내용과 관련 있는 실용회화 문장을 만들었습니다.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 지는 명언을 기본으로 인성을 길러 주는 글을 지루하지 않게 덧붙이고
마지막으로 모든 페이지를 그래픽 비주얼로 담아내는 멋도 좀 부렸습니다.
서점에 명언집과 문법책도 많긴 하지만, 더러는 명언과 문법을 섞어놓은 책도 있긴 하지만
문법이라고 해야 단어나 숙어 설명 뿐, 명언은 명언만, 문법책은 시험용이 대부분입니다.
명언과 문법, 실용회화, 인성을 길러주는 생각하는 글과 감각적인 비주얼의 절묘한 조화.
보통의 책과 별반 차이가 없다면 왜 이 책이 세상에 나와야 했을까요? 영어비빔밥! 마음껏 드십시오.

<출판사 리뷰>

30년 경력의 광고인이 기획하고 만든 비주얼 명언집.
읽는 맛, 보는 맛, 알아가는 맛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긴 말이 필요 없을 때가 많다. 명언이란 그 자체가 ‘이미 인정받은 말’로 사람사이에만 있는 것이며 짧은 한 줄의 단문이 날카로운 비수처럼 가슴에 꽂히는 전율이 있다. 명언을 많이 안다고 해서 꿈을 이루거나 성공을 하거나 실패를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적어도 명언은 꿈을 꾸고 있다면 그 꿈이 흐트러지지 않는 격려와 채찍을 주며, 실패한 상황에 처했다면 한 번 더 도전 할 수 있는 힘을, 사랑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랑이 탈색되지 않게 힌트를 준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광고계에 발을 디딘 저자는 활동의 폭을 넓혀 AE와 카피라이터의 밥통에 숟가락을 담근 좀 독특한 캐릭터로 저마다 자기 고유의 밥줄이 엄연히 존재하는 살벌한 영역에서 살아남았고 어느 누구도 하지 않은 새로운 <융합>을 시도했다. 단출한 명언에 문법에 회화, 그래픽을 함께 담아냈고, 명언에 한 줄 덧붙여 인성을 길러주는 글을 넣은 것도 <융합>이라는 영원한 화두에 동참하려는 발상을 보여준다. 거창한 비유를 하자면, 스티브잡스가 IT기술과 인문적 상상력을 결합, 인간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발명품을 세상에 내 놓듯이.

이 책은 많은 것을 준다,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줄 수도 있는 명언이 있고 알고 있었던, 잊어 버렸든, 몰랐던 간에 기초영문법이 있고, 실생활에 자주 쓰는 영어회화, 인성을 길러 주는 메시지에 그래픽으로 한층 멋을 더한 뒤에는 5명의 현역 그래픽 디자이너의 깨알 같은 노력의 흔적이 있다.
읽는 맛을 주기 위한 명언과 이성과 감성을 넘나드는 글은 보는 이로 하여금 인성을 길러 주는데 한 몫을 하며, 보는 맛을 더하기 위한 페이지마다 모두 다른 디자인은 책장을 넘기는 아름다운 손과 보는 눈에 대한 배려이며 이 책을 사보는 분들에게 드리는 예의이다. 알아가는 맛을 주기 위해 영어는 반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화두로 문법적인 설명을 점진적으로 배치했을 뿐 아니라 저자의 외국생활 경험에서 나온 실용회화를 담았다.

반복되는 문법이 감추고 싶은 영어실력을 몰래 키우는 기쁨을 주며 마음의 근육을 길러주는 명언이 초·중등생, 직장인 주부뿐만 아니라 그래픽 디자이너, 미대생 광고인에게도 아이디어 소스를 주는 크리에이티브 북으로 선물용으로도 매우 좋은 책이다.

조금 보고 많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인생 브런치 - 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마음껏 드십시오.

저자 소개

  • 저자 : 흔들의자
저자 : 흔들의자
본명보다 출판사 이름인 '흔들의자'로 더 알려져 있어 그냥 그렇게 쓴다. 1986년, 광고계에 발을 디딘 후, 광고기획, 카피라이팅, 디자인도 하며, 크리에이터로서 소박한 재주를 부리기도 했다. 새로운 것, 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도전이 익숙한 그는 32년 차 광고인 출신의 출판인으로 여전히 크리에이터를 꿈꾸고 있다. 저서로는 <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인생을 이끌어 줄 일곱단어>, <명언 그거 다 뻥이야. 내가 겪어보기 전까지는_권수구 공저>가 있다.  

그림 : 이아름
  

그림 : 김연수
  

책 속에서

 

Dreams come true. Without that possibility, nature would not incite us to have them.
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Life? I guess it depends on you.
인생? 그건 너한테 달려 있는 것 같은데.

For myself I am an optimist, it does not seem to be much use being anything else.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긍정주의자인데, 다른 주의자가 돼 봤자 별 쓸모가 없는 것 같기 때문이다.

Good Artists Copy; Great Artists Steal.
유능한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신에게 알랑방귀가 통한다면 그동안 성공했던 사람들은 다 뭐가 되겠습니까?

아이디어Idea를 순 우리말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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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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