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49181207 / 10쪽 / 374g / 200 x 19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라미 카민스키
-
유리카와
-
에리히 프롬
-
폴 칼라니티
- 15,210
- 6,300
- 16,920
- 17,820
- [시리즈] 비룡소 아기 그림책 [86]
반디앤루니스 리뷰
맛있는 사과, 어떻게 먹지? 아! 반으로 자르고 또 잘라서 냠냠... 빨강, 초록, 노랑색의 사과를 넣어 색깔도 배우고, 입체적으로 자과를 자른 모습을 표현해 재미를 전해주고 있다. 마지막엔 퍼즐을 맞추며 함께 나눠먹을 수 있는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출판사 리뷰
조각난 책장도 넘기고, 퍼즐도 맞추고
유아들의 최대 관심사인 먹을 것. 그중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원색의 사과와 수박을 소재로 한 재미난 그림책이 나왔다. 사과와 수박을 잘라 나누어 먹는 쉽고도 단순한 이야기에, 입체적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가득 채워 넣었다. 아이들이 직접 사과를 자르고 수박을 쪼개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책장을 조각조각 내 독서 체험의 폭을 넓혔다. 반으로 자를 땐 정말 반으로 잘라진 책장이 나오고, 또 더 작게 자를 땐 더 작게 잘라진 책장이 나온다. 수박을 조그맣게 조그맣게 자를 땐, 정말 칸칸이 잘라진 책장으로 조그만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과일의 겉모양과 속 모양 그리고 껍질까지, 단순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 마지막엔 잘라진 과일의 모양을 직접 끼었다 뺐다 할 수 있는 퍼즐로 마무리해, 과일의 전체와 부분의 모양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오감을 통해 배우는 인지, 인성 그림책
이 책은 엄마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책장을 만지고, 퍼즐을 뺐다 끼우고 또 빨강, 노랑, 초록, 흰색 등 다채로운 색을 눈으로 본다. 유아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인 소리, 촉각, 시각의 효과를 모두 활용해 읽는 책이다 또 곳곳에 호기심을 유발하는 재미난 말과 독특한 편집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끈다. 아이들의 손길에 편하도록 두껍고 튼튼한 보드북 형태로 만들어졌다.
원색적이고 단순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사물의 특징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구나 이야기의 기본 주제가 사과와 수박을 먹기 좋게 잘라 모두 함께 나눠 먹는다에 있는 만큼, 하나라도 모두가 함께 나눈다는 타인에 대한 배려까지 배울 수 있다.
다각도로 '사과'을 표현한 독특한 그림책. 사과를 빨강·초록·노랑 사과와 껍질을 벗겼을 때의 흰색을 표현하여 색채 감각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실제 사과를 조각 내듯이 반으로 나누고, 또 나누고 나눠서 등분하여 수의 개념과 분류와 같은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구성해 놓았다. 사물을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