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과를 자르면

시리즈 : 비룡소 아기 그림책 [86]

유문조 저 | 비룡소 | 2004년 11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49181207 / 10쪽 / 374g / 200 x 19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210
  • 6,300
  • 16,920
  • 17,8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맛있는 사과, 어떻게 먹지? 아! 반으로 자르고 또 잘라서 냠냠... 빨강, 초록, 노랑색의 사과를 넣어 색깔도 배우고, 입체적으로 자과를 자른 모습을 표현해 재미를 전해주고 있다. 마지막엔 퍼즐을 맞추며 함께 나눠먹을 수 있는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출판사 리뷰


조각난 책장도 넘기고, 퍼즐도 맞추고
 
유아들의 최대 관심사인 먹을 것. 그중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원색의 사과와 수박을 소재로 한 재미난 그림책이 나왔다. 사과와 수박을 잘라 나누어 먹는 쉽고도 단순한 이야기에, 입체적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가득 채워 넣었다. 아이들이 직접 사과를 자르고 수박을 쪼개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책장을 조각조각 내 독서 체험의 폭을 넓혔다. 반으로 자를 땐 정말 반으로 잘라진 책장이 나오고, 또 더 작게 자를 땐 더 작게 잘라진 책장이 나온다. 수박을 조그맣게 조그맣게 자를 땐, 정말 칸칸이 잘라진 책장으로 조그만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과일의 겉모양과 속 모양 그리고 껍질까지, 단순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 마지막엔 잘라진 과일의 모양을 직접 끼었다 뺐다 할 수 있는 퍼즐로 마무리해, 과일의 전체와 부분의 모양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오감을 통해 배우는 인지, 인성 그림책
 
이 책은 엄마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책장을 만지고, 퍼즐을 뺐다 끼우고 또 빨강, 노랑, 초록, 흰색 등 다채로운 색을 눈으로 본다. 유아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인 소리, 촉각, 시각의 효과를 모두 활용해 읽는 책이다 또 곳곳에 호기심을 유발하는 재미난 말과 독특한 편집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끈다. 아이들의 손길에 편하도록 두껍고 튼튼한 보드북 형태로 만들어졌다.
 
 
원색적이고 단순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사물의 특징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구나 이야기의 기본 주제가 사과와 수박을 먹기 좋게 잘라 모두 함께 나눠 먹는다에 있는 만큼, 하나라도 모두가 함께 나눈다는 타인에 대한 배려까지 배울 수 있다.

저자 소개

일본에서 그림책 공부를 하고 돌아와, 좋은 그림책을 소개하고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뭐하니?》, 《무늬가 살아나요》, 《그림 옷을 입은 집》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가려워, 아이 가려워!》, 《누굴까 누구일까》, 《팬더 열 마리》, 《아이와 무지개》, 《끼리꾸루》, 《틀려도 괜찮아》,《수박을 쪼개면》등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다각도로 '사과'을 표현한 독특한 그림책. 사과를 빨강·초록·노랑 사과와 껍질을 벗겼을 때의 흰색을 표현하여 색채 감각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실제 사과를 조각 내듯이 반으로 나누고, 또 나누고 나눠서 등분하여 수의 개념과 분류와 같은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구성해 놓았다. 사물을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