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남미의 101가지 매력 2019 개정판

박재영 저 | 슬로래빗 | 2014년 11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5325016 / 352쪽 / 600g / 152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미의 101가지 매력’ 멀지만 가까운 세상, 남미가 내 손 안에 들어오다. 여행 에세이나 가이드 북이 담아내지 못하는 남미의 다양한 매력을 한 권에 품다. 비행시간만 30시간,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남미는 쉽게 떠날 수 없는 미지와 동경의 대륙이다. 페루의 마추피추, 볼리비아 우유니, 칠레 아타카마 등등 유명한 여행지를 TV 영상에서 접하기도 하지만, 남미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매력에 비하면 그것들은 티끌에 불과하다. 빙하, 설산, 화산, 고원, 사막, 호수, 바다, 초원 등등 대자연이 만들어 낸 풍경은 또 다른 세계의... ‘남미의 101가지 매력’ 멀지만 가까운 세상, 남미가 내 손 안에 들어오다. 여행 에세이나 가이드 북이 담아내지 못하는 남미의 다양한 매력을 한 권에 품다. 비행시간만 30시간,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남미는 쉽게 떠날 수 없는 미지와 동경의 대륙이다. 페루의 마추피추, 볼리비아 우유니, 칠레 아타카마 등등 유명한 여행지를 TV 영상에서 접하기도 하지만, 남미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매력에 비하면 그것들은 티끌에 불과하다. 빙하, 설산, 화산, 고원, 사막, 호수, 바다, 초원 등등 대자연이 만들어 낸 풍경은 또 다른 세계의 모습을 보여주며 여행자의 심장을 두드린다. 또, 잉카, 마야 등 사라진 문명과 중세 식민시대에 만들어진 스페인풍 거리는 여행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들뜨게 하기도 한다. 그리고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먹거리, 축제, 공연과 같은 즐길 거리와 함께 남미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미술작품은 남미의 문화에 눈뜨게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중남미 12개국을 1년 이상의 여행을 하며 얻은 다양한 경험을 짧고, 강렬하게 “남미의 101가지 매력” 한 권으로 소개한다. 에피소드 중심의 여행 에세이가 담아내지 못한 다양한 여행지를 담백하게 풀어내어 읽는 내내 여행지에 있는 듯 생생하게 느껴지고, 다양한 사진은 마치 한 권의 포토 에세이를 보는 것처럼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또, 지나치게 상세한 여행정보가 아닌 핵심 정보만을 담아 놓아서 남미 여행을 설계하는 독자에게는 기본 지침서가 되고, 당장 떠나지 못하는 독자에게는 항상 곁에 두고 남미 여행을 꿈꿀 수 있게 하는 단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부산 내성고를 졸업한 후 서울대 공업화학과에 입학했지만, 대학시절 내내 운동만 해서 일명 ‘공업체육학과’ 학생으로 불렸다. 대학원에 진학했지만 공부가 싫어 해군장교로 입대했고, 40개월간 배 한 번 안 타고 육지에서 군 생활을 했다. 대학원에 복학해 “아기와 석사는 달만 차면 나온다.”라는 말을 몸소 실천한 후 2003년 SK주식회사(現SK이노베이션)에 입사해 대덕연구소와 석유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했다.
2008년, 연봉 빵빵하게 주던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홀연히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여행의 모든 과정을 ‘하늘호수의 세계 여행’이라는 배낭여행 블로그에 실시간(?)으로 기록, ‘2009 네이버 여행 파워블로그’에 선정되었고, SK에너지, 푸른역사 아카데미, 배낭여행 카페인 남미사랑, 5불생활자 등에서 남미 여행에 대해 강연했다. 마음 가는 대로 여행했을 뿐인데, 어느새 ‘박재영 남미 루트’가 생겼다고 하니, 일년간의 여행이 무모한 삽질(?)만은 아니었나보다. 현재는 SK마케팅앤컴퍼니에서 다시 석유마케팅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P.61 : 새하얀 소금사막도 아름답지만, 비가 내리면 우유니는 전혀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 하늘에서 내린 빗물은 소금 위에 차곡차곡 쌓이고, 그 위에 햇살이 내리쬐면 사막은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 된다. 모든 여행자가 꿈꾸는 ‘물이 찬 소금사막’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하늘은 물 위로 반사되어 또 하나의 하늘이 만들어진다. 아니, 하늘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것이 반사되어 또 하나의 세상이 물 위에 펼쳐진다. - (볼리비아 우유니)
 
P.75 : 거친 바위 언덕과 모래, 하얀 미네랄 결정이 만들어 내는 몽환적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치 달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세 개의 바위가 붉은 사막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뜨레스 마리아(Tres Maria. 세 명의 마리아)’를 지나, 달의 계곡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일몰을 보기 위해 바위산 정상에 오른다. 저물어가는 태양이 풀 한 포기 없는 붉은 아타카마 사막에 내려앉으며 절대적인 황량함과 우주적인 광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 앞에서, 온몸을 파고들던 거친 모래바람은 기억에서 자취를 감추고 만다. - (칠레 아타카마 사막)

목차

목차
페루, 잉카의 길을 걷다
001구름 속을 걷다, 와라스 69호수
002남미의 관문, 리마
003사막을 달리며, 이카 버기 투어
004잉카의 심장, 쿠스코
005안데스 퓨마의 머리, 삭사이와만
006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마추피추
007티티카카의 슬픈 자화상, 갈대 섬 우로스
008새콤달콤한 페루의 맛, 세비체와 삐까로네스
009맛도 가격도 최고, 남미의 생과일주스
볼리비아, 하늘과 맞닿은 알티플라노를 달리며
010한가로운 호숫가의 휴식, 코파카바나
011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없는 티티카카, 태양의 섬
012세상에서 가장 높은 달동네, 라파스
013새하얀 빛의 사막, 우유니
014안데스 산맥의 유혹, 우유니 알티플라노
015우유니 사막의 주인, 야생동물
016티티카카 호수의 별미, 뜨루차
017담백한 맛의 향연, 야마 요리
칠레, 풍요로운 안데스의 축복
018아타카마 사막 속 오아시스, 산페드로
019달의 계곡에 지는 석양, 아타카마 사막
020세상에서 가장 마른 땅의 호수, 아타카마 사막
021비상하는 칠레의 심장, 산티아고
022태평양의 몰아치는 파도, 비냐 델 마르
023활화산 옆 동화 속 마을, 푸콘
024바다사자가 뒹구는 어시장, 발디비아
025평범함의 매력, 푸에르토 몬트
026쓸쓸한 항구 도시, 푸에르토 나탈레스
027남미 최고의 대자연 속으로, 토레스 델 파이네
028남미의 땅끝 마을, 푼타 아레나스
029매력 만점, 칠레의 과일
030푸짐한 바다의 맛, 칠레 해물요리
아르헨티나, 거대한 대자연과 우아한 탱고의 만남
031아르헨티노 호숫가의 산책, 칼라파테
032또 다른 세상을 만나다, 모레노 빙하
033바람의 땅 파타고니아를 걷다, 피츠로이 트레킹
034세상의 끝에 서다, 우수아이아
035안데스의 푸른 보석, 바릴로체
036와인과 나무의 도시, 멘도사
037과거로의 여행, 살타
038음악과 예술이 넘치는 산텔모 일요시장, 부에노스 아이레스
039에비타가 잠든 곳, 레콜레타
040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엘아테네오
041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가로수 길, 팔레르모
042탱고의 향기에 흠뻑 젖다
043무지갯빛 거리를 걸으며, 카미니토
044악마의 목구멍 속으로, 이과수 국립공원
045차원이 다른 소고기의 맛, 아르헨티나 소고기 요리
브라질, 뜨거운 삼바의 열정에 빠지다
046뜨거운 브라질의 해변, 리우 데 자네이루
047차분한 휴식이 필요한 시간, 일야 그란데
048검은 브라질의 심장, 살바도르
049모두 함께 즐기는 삼바의 폭풍, 살바도르 삼바 카니발
050검은 강물과 푸른 동굴, 렌소이스
051산호 속 수영장, 포르투 데 가리냐스
052불타는 모래언덕과 시원한 파도, 나탈
053제리의 시간은 느리게 흐른다, 제리코아코아라
054노예들의 슬픔이 담긴 전통 무술, 카포에이라
055입이 즐거운 거리의 만찬, 브라질 길거리 음식
에콰도르, 편안함이 넘치는 인디오의 나라
056인디오의 도시, 오타발로
057정겨움이 넘치는 오타발로 주말시장
058지구의 중심, 키토
059라틴아메리카의 슬픔과 아픔, 과야사민 미술관
060아늑한 숲의 품에 안기다, 바뇨스
061세상의 끝에 걸린 그네를 찾아서
062열차 지붕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다, 리오밤바 지붕열차
063달콤한 에콰도르 초콜릿과 커피 한 잔의 여유
064남미에서 만나는 익숙함, 에콰도르 숯불구이
콜롬비아, 유쾌하고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다
065따뜻함이 녹아 있는 도시, 보고타
066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술관, 보테로 미술관
067카리브 해의 해적을 찾아서, 카르타헤나
068석양이 아름다운 어촌 마을, 타간가
069콜롬비아 커피를 찾아서, 커피 농장 투어
070출출함을 채우고 싶을 때, 엠빠나다
071진한 콜롬비아 커피 향기 속으로
베네수엘라, 위험하고 아름다운 태초의 자연 속으로
072태초의 자연이 숨쉬는 땅, 카나이마 국립공원
073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를 향해, 앙헬 폭포투어
074푸른 카리브 해를 만나다, 모로코이 국립공원
0753박 4일간의 야생 체험, 로스 야노스
멕시코,배낭여행자를 위한 종합 선물세트
076역사와 예술이 숨쉬는 도시, 멕시코시티
077세계 최고, 멕시코 인류학 박물관
078멕시코 예술의 강렬함을 만나다, 베야스 아르테스
079참을 수 없는 장대함, 테오티우아칸
080마리아치와 테킬라의 고향, 과달라하라
081일어나라 이달고, 오로스코의 벽화
082아름다운 수공예 마을, 틀라케파케
083세상에서 가장 예쁜 달동네, 과나후아토
084밀림 속 쓸쓸한 마야 유적, 팔렌케
085평화롭고 소박한 거리와 하늘, 산크리스토발
086카리브 해의 진주, 칸쿤
087여자들의 섬을 찾아서, 이슬라 무헤레스
088세상에서 가장 큰 물고기와 수영을! 고래상어 투어
089천국의 해변, 툴룸
090뱃살을 부르는 멕시코의 맛, 타코와 부리또
중미, 살아 숨 쉬는 정글과 화산의 땅
091나의 사랑, 아티틀란 호수
092아티틀란 속 히피 마을, 산마르코스
093커피와 화산의 도시, 안티구아
094불타는 용암 위의 산책, 파카야 화산
095마야 문명 최고의 유적, 티칼
096말레콘에 몰아치는 파도, 아바나
097눈부신 쿠바의 카리브 해, 바라데로
098체 게바라가 잠든 곳, 산타클라라
099태평양으로 지는 석양, 도미니칼
100열대 우림과 화산, 라 포르투나
101바다와 강 사이 낙원, 토르투게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