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리들의 보물섬 제주도

시리즈 :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동서남북 우리 땅 시리즈 [4]

황선미 저 | 조선북스 | 2014년 10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6661046 / 152쪽 / 410g / 18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5,120
  • 19,80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 땅 이야기! 동화작가 황선미가 세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차기작 시리즈. 아동문학가 황선미가 영국 런던국제도서전에서 차기작 구상을 밝혔다. 황 씨는 도서전 조직위원회?가 선정하는 ‘오늘의 작가’로 뽑혀 영국 언론인·편집자들과 대담을 가졌다. 황씨는 “앞으로 쓸 작품 주제는 무엇이냐”는 영국 기자의 질문에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이라고 운을 뗐다. “한국사회의 문제점을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접근하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 DMZ와 독도에 관한 책은 이미 출간했고요. 제주도와 백두산을 주...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 땅 이야기! 동화작가 황선미가 세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차기작 시리즈. 아동문학가 황선미가 영국 런던국제도서전에서 차기작 구상을 밝혔다. 황 씨는 도서전 조직위원회가 선정하는 ‘오늘의 작가’로 뽑혀 영국 언론인·편집자들과 대담을 가졌다. 황씨는 “앞으로 쓸 작품 주제는 무엇이냐”는 영국 기자의 질문에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이라고 운을 뗐다. “한국사회의 문제점을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접근하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 DMZ와 독도에 관한 책은 이미 출간했고요. 제주도와 백두산을 주제로 하는 세 번째, 네 번째 책은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책은 한국의 중심이자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서울에 관한 얘기가 될 겁니다.” 황선미가 들려주는 우리 땅 이야기. 자연과 신, 사람이 만들어 낸 보물섬, 제주도! 아름다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속살과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우리네 삶의 장소로부터 이야기를 건져 올리는 작가 황선미. 그가 이 땅에서 새로운 이야기마당을 펼칩니다. 누구나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르는 우리 땅 구석구석의 삶과 사람과 꿈의 이야기. 비무장지대 DMZ와 독도에 이어 그의 시선이 닿은 세 번째 장소는 바로 제주도! 우리가 아는 제주도는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휴양지이고, 감귤이 나고, 한라산과 수백 개의 오름, 돌, 여자, 바람이 많은 섬입니다. 그리고 최근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지요. 하지만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제주도의 아름다움만이 아닙니다. 아름다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제주가 가진 속살과 그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를 위해 작가는 제주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사람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제주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 청보리가 넘실대는 작은 섬 가파도의 아이들은 제주교육문화축제에서 발표할 내용을 찾기 위해 분주합니다. 발표 주제는 ‘제주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 아이들이 기타를 메고,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들고, 연필과 붓을 쥐고 찾아낸 제주도의 진짜 보물은 과연 무엇일까요? 맛있는 감귤, 멋있는 돌, 높은 한라산과 오름, 넓은 바다도 귀하지만 삼별초의 몽골 항쟁에서 4·3 사건으로 이어지는 외침, 만 팔천 신들의 노래, 용암 위에 돋아난 풀과 나무의 속삭임,망사리 가득 전복을 딴 해녀들의 숨비소리, 전통을 지키며 살아온 제주 사람들의 이야기가 바로 제주의 진짜 보물입니다.

저자 소개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경기도 평택에서 보냈고, 21년 동안 《마당을 나온 암탉》, 《내 푸른 자전거》, 《푸른 개 장발》, 《주문에 걸린 마을》,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등을 펴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국내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으며, 미국 펭귄출판사를 비롯해 수십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2012년 국제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4년 런던국제도서전 ‘오늘의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오솔길을 열심히 걸으며 사는 게 멋지다는 걸 알 수 있는 작품을 쓰려고 합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며 마음을 나눌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는 누구지?》, 《나의 진주 드레스》, 《생각 아바타》, 《지글지글 행성을 구출하는 짜릿한 지구 교실》 들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팥빵 먹을래, 크림빵 먹을래?》 등의 청소년 소설 표지 작업도 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 활동을 하고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작가의 말보물에 대한 권리
축제를 위해
선생님의 보물찾기
바다를 건너가는 고을 / 갚아도 좋고 말아도 좋다
평화를 부른다
연이의 보물찾기 - 역사가 보물이다
땅에서 솟은 역사 / 고려의 마지막 저항 / 200년간 꼼짝 마! / 아픈 근대사
용암 바위 위 정글 숲
문성이의 보물찾기 - 자연환경이 보물이다
화산섬 제주도 / 은하수를 끌어당기는 산 / 설문대할망의 빨래 바구니 / 꼬마 탐험대의 대발견 / 용암동굴의 시작, 거문오름
이야기 지도
빛나의 보물찾기 - 정신이 보물이다
신과 신화의 섬 /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힘센 할머니 / 오곡 씨를 뿌려 준 농사의 여신 / 은혜 갚은 인어 / 젊은 농부, 제주를 지키다 / 아기장수의 날개
모든 게 사람 때문
상훈이의 보물찾기 - 사람이 보물이다
함께 또 따로 / 모두가 삼촌 / 바다의 어머니, 해녀 / 천 년의 과일, 감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제주의 예술가들 / 제주를 제주답게 만드는 사람들
아이들의 날개를 위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