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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할머니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는 영적 우화집

원제 : Old Turtle (1992)

더글러스 우드, 쳉키 치 저 | 전운희 역 | 픽셀하우스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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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940041 / 48쪽 / 450g / 230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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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나님은 누구신가요? 세상의 피조물들이 창조주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그만 말다툼이 시작되었어요. 그 소리는 점점 커지고 세상이 시끄러워졌어요. 그때 거북이 할머니가 세상을 향해 말하기 시작했어?요. “우리를 만든 하나님은 생명이며 능력이고, 모든 것 위에, 모든 것 안에 계시지. 머지않아 하나님을 알게 해 줄 특별한 존재가 이 세상에 올 거란다.” 이 땅에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마침내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사람들이 이 땅에 왔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이고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 잊고 말았어요. 그리고 그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은 누구신가요? 세상의 피조물들이 창조주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그만 말다툼이 시작되었어요. 그 소리는 점점 커지고 세상이 시끄러워졌어요. 그때 거북이 할머니가 세상을 향해 말하기 시작했어요. “우리를 만든 하나님은 생명이며 능력이고, 모든 것 위에, 모든 것 안에 계시지. 머지않아 하나님을 알게 해 줄 특별한 존재가 이 세상에 올 거란다.” 이 땅에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마침내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사람들이 이 땅에 왔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이고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 잊고 말았어요. 그리고 그 능력을 가지고 서로 상처를 주고 땅을 아프게 했어요. 그때 강하면서 부드러운 소리가 들려왔어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저마다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어요. 그제서야 사람들은 서로의 모습과 세상의 아름다움 속에서 하나님을 보기 시작했어요. 자연을 지키고 생명을 살리는 일 이 책을 쓴 더글러스 우드는 아름다운 세상이 오염되고 파괴되는 것에 가슴 아파했어요. 인간의 욕심에 죽어가는 이 땅을 위해 자연이 우리에게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듣기 원했어요. 사람들이 이 땅에 온 이유, 우리가 하나님이 보낸 사랑의 메시지인 것을 기억하고 자연을 지키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길 소망했어요.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우화집 이 책은 처음 출간되었던 1992년부터 지금까지 생명과 평화, 소통에 관한 고전으로 널리 알려졌어요. 단순하지만 심오한 메시지를 던지며 전 세계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큰 희망과 영감을 주었어요. 미국서점협회 올해의 책(1993), 국제리딩협회 아동도서상(1993) 등을 수상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어요.

저자 소개

더글러스 우드는 자연보호 운동을 펼치며 미술과 음악 활동을 하는 예술가예요. 미국 미네소타 북쪽에 살면서 자연과 동물을 소개하는 야생가이드도 맡고 있어요. 그리고 어린이와 어른들을 위해 많은 책을 썼어요. 이 책 <거북이 할머니 Old Turtle>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첫 번째 책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오르기도 했어요. 그 외에도 <잃어버린 진실 한 조각 the Broken Truth>, <할아버지의 기도 Grandad’s prayers of the Earth> 등의 작품을 썼어요.
쳉키 치는 미국수채화협회 회원이며 미네소타대학교의 교수로 있어요. 미국과 중국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미국수채화협회의 은메달을 포함해서 60개가 넘는 상을 받았어요.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미네소타 주 델루스에 살면서 작품활동과 교육에 전념하고 있어요.

역자 소개

전운희는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롱비치(CSULB, California State University of Long Beach)에서 초등교육을 전공하고 로스앤젤레스의 통합교육구(LA Unified School District)에서 교사로 근무했어요. 결혼 후 귀국하여 영어를 가르치며 이야기를 통한 소통의 방법을 찾아가고 있어요.

책 속에서

 

-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말을 하고, 그 말을 서로 알아들을 수 있었던 그 때에… 그만 말다툼이 시작되었어요.
- “하나님은 우리가 꿈꾸는 모든 것이고 우리가 구하는 모든 것이란다. 우리가 온 곳이고 우리가 찾을 수 있는 모든 것이란다.”
- “머지않아 이 세상에 새로운 가족들이 올 거란다. 그들은 특별하고 멋질 거야.”
- “그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기억나게 해줄 거야.” “그들의 발은 땅을 걸어 다니지만 그들의 생각은 별까지 날아오를 거야.”
- 그러나 사람들은 잊고 말았어요. 그들 자신이 사랑의 메시지인 것과 땅에서 올리는 기도란 사실을….
- 마침내 숲이 죽어가기 시작했고, 강도, 바다도, 식물과 동물도 그리고 땅도 죽어갔어요.
- 사람들이 자신이 누구이고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 기억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 그제서야 사람들은 서로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을 보기 시작했어요. 온 세상의 아름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보기 시작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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