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시리즈 : 푸른사상 동시선 [42]

금해랑 저 | 푸른사상 | 2014년 10월

북트리

정가
$19.80
판매가
$10.8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0802855 / 96쪽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글쓰기로 처음 칭찬받은 때가 6학년 때였어요. 그때부터 뭔가를 쓰기 시작한 것 같아요. 대학에 가서, 시를 쓰거나 소설을 쓰는 사람들을 만났어요. 그들과 어울리기도 했지만 시나 소설을 많이 읽거나 쓰지 못했어요. 세상을 바꾸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슬프거나 외로울 땐 시를 쓰거나 시집을 샀지요. 지금은 슬프거나 외롭지 않아도 시를 써요. 내 시로 들어와 준 꽃과 새와 아이들, 이웃들, 어린 나와 나의 어린아이…….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 '시인의 말' 중에서

저자 소개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09년 천강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금상에 당선되었고, 2010년 『어린이와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3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목차

목차
제1부 감자꽃 숨어 있었나?
하룻밤 새
감자
산성에 쑥 쑥
봄비는 마술사
도라지꽃
눈 오는 날
감
들풀의 다짐
보란 듯이
백 년 만에 폭설 내린 날
제2부 한 뼘은 크는 것 같다
봄날엔
동생 아픈 날
아들 노릇
겨울밤
딴사람
엄마의 아침
반격 1
반격 2
울 엄마 1
울 엄마 2
이사 앞두고
제3부 나도 몰랐다
삼총사가 달린다
선거철
세 가지
주리의 꿈
엄마가 엄마들 모임 다녀온 날
몰랐다
인사
붕어빵
배고픈 건 마찬가진데
6월 25일, 전쟁기념관
제4부 속이 시원하다
잘했어!
수요일 밤 여덟 시
나 같은 아들
아직도
속이 시원하다
비야 내려라
나도 모르는 나
그 아이
어쩌면
이상한 꿈
제5부 팡팡 터뜨린다
내 친구처럼
이제야
작은 꽃
가을
기러기 마을
이른 봄
꿈꾸는 아파트
도시의 바람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공사 현장
꽃지 바닷가
두더지처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