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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공부법 잘못된 공부법 건강하게 바로잡기

허승호 저 | 아주좋은날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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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482312 / 272쪽 / 540g /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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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특별한 공부습관과 남다른 학습태도를 가지고 있다! “디톡스 공부법으로 스스로 공부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가는 공부습관을 키워라!” 1. 내 아이의 수준에 맞는 공부법이 최고의 공부법이다! 모든 아이들에게 똑같은 공부법을 강요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상위권 아이들과 중하위권 아이들의 공부법이 다르고,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서도 공부법은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아이의 특성과 성적 수준에 맞는 ‘건강한 공부법’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래야만 아이들이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신바람 난 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특별한 공부습관과 남다른 학습태도를 가지고 있다! “디톡스 공부법으로 스스로 공부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가는 공부습관을 키워라!” 1. 내 아이의 수준에 맞는 공부법이 최고의 공부법이다! 모든 아이들에게 똑같은 공부법을 강요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상위권 아이들과 중하위권 아이들의 공부법이 다르고,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서도 공부법은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아이의 특성과 성적 수준에 맞는 ‘건강한 공부법’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래야만 아이들이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신바람 난 기분으로 공부할 수 있다. 모든 아이들에게 최상위권의 공부법을 따라하라고 강요하면 아이들은 흥미가 떨어질 뿐 아니라 자존감까지 잃게 된다. 현장 교사가 쓴 이 책은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리고, 각자의 수준에 맞는 학습법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며, 잘못된 공부법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공부법과 공부습관을 찾아가도록 도와준다. 2. 공부라는 무대에서 주연은 아이들이다! 공부하는 주체가 아이들이어야 하는데 부모가 아이 공부를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가 학습의 주인공이 되어버리면 아이가 쉽게 한계에 도달하고, 그 상황을 극복하기가 어렵다. 저자는 “부모들의 치맛바람은 1차는 중1 때, 2차는 고1 때 막을 내린다. 안타까운 것은 부모의 뒷바라지가 끝나면 자녀의 공부 생명도 종을 울린다는 점”이라고 강조한다. 중고등학교에 가서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초등학교 시절부터 공부의 자생력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3.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공부습관과 학습태도가 다르다! 초등학교나 중학교 때는 학습량이 많지 않아서 순간적인 집중력이 좋거나 머리가 좋은 아이가 공부를 잘한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성적을 좌우한다. 중학교 때까지 공부를 잘했는데 고등학교에 와서 성적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부모라면 아이의 공부습관과 학습태도를 살필 필요가 있다. 저자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특징으로 수업시간에 눈빛이 살아있고, 시간관리에 철저하며, 고집이 세서 과제해결능력이 뛰어나고, 시험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점을 꼽는다. 또한, 학교 공부만으로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에게는 남다른 학습태도가 보인다고 지적한다. ① 듣기능력이 뛰어나다 ② 기록을 잘한다 ③ 문제풀이로 자신의 학습내용을 측정한다 ④ 자기만의 독특한 학습 노하우를 만든다 ⑤ 자투리 시간을 ‘금’처럼 활용한다 ⑥ 질문을 많이 한다 4. 사교육이 통하는 아이들 vs. 사교육이 통하지 않는 아이들 사교육의 폐해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부모들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아이들을 학원으로 보낸다. 가계 지출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사교육의 효과에 대해서는 반신반의한다. 결과적으로 등 떠밀려 시키는 사교육이라도 비용을 들이는 만큼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자녀의 성적 수준(최상위권 / 상위권 / 중위권 / 하위권)에 따라 그 활용방안을 달리해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그렇지 않으면 깨진 항아리에 물 붓는 격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① 최상위권 학생들은 사교육보다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키워주어야 한다. ② 상위권 학생들은 부족한 과목의 보충으로 사교육을 이용하면 좋다. ③ 중위권 학생들은 학생의 필요 욕구가 있을 때 시작하는 게 좋다. ④ 하위권 학생들은 꿈과 진로를 찾게 한 후에 사교육을 시작하는 게 좋다. 5. 학교를 알고 나면 아이를 이해하기 쉬워진다! 그밖에도 이 책은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들을 지나치지 않는다. 학교 현장에 몸담고 있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부모들은 좀 더 명쾌하고 확실한 조언을 듣게 될 것이다. 특히 ‘학교 내신 성적 올리기, 어렵지 않다’, ‘남학생과 여학생의 성적 차이는 어디에서 나올까?’,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아픈 왕따문제,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아이들의 학습력을 죽이는 주범, 스마트폰을 이겨라’, ‘방학을 성적의 터닝포인트로 활용하기’, ‘학교 교사들의 시험문제 출제과정 알기’, ‘수행평가는 글쓰기가 좌우한다’, ‘사소한 것들이 성적을 크게 좌우한다’, ‘에둘러 말하는 교사들의 간접화법 이해하기’ 등은 주의 깊게 읽어야 내용이다.

저자 소개

여도중학교에서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받으며 살고 있다. 공부를 무서워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환하게 꽃피워줄 공부법을 가르쳐주고 싶었다. 제2회 국어경시대회 지도교사상(교육부장관상, 서울대학교 주최)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중학 생활백서(공저)』가 있다. 

책 속에서

간접화법 중에 ‘물 타기 화법’이 있다. 가령, 성적이 조금 처지는 아이들에게는 인성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면을 강조해서 이야기하는 식이다. 그러면 부모는 자녀의 학업 성적을 어떻게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물어보아야 한다. 반대로 성적은 좋은데 인성이 문제라면 아이의 행동이나 태도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교사의 말을 듣고 교우관계까지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 - ‘1장 부모가 바뀌면 자녀도 변한다’ 중에서

수학 과목은 다르다. 수학 과목은 영어처럼 학원에 노출하는 정도에 따라 성적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과 반복학습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 학생을 선발할 때, 내신 성적에서 수학 과목에 가중치를 적용하는 것도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측정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과목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3장 공부 잘하는 아이는 전략과 비법이 있다’ 중에서

노트를 정리하면 추상적인 내용이나 애매한 개념들을 구조화시킬 수 있고, 자신이 모르는 낱말이나 개념들을 정리해나갈 수 있다. 정리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정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지고,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진짜 공부는 스스로 내용을 요약하고 선별하는 과정에서 내면화된다.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을 구분할 줄 아는 것, 핵심 개념들을 서로 연관시켜 파지시키는 것이 노트를 정리는 목적이자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이다. - ‘4장 공부하는 아이들은 기본기가 다르다’ 중에서

자전거 타기로 비유하면 최상위권 학생들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자유자재로 탈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누군가 옆에서 밀어주거나 따라다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면 방해가 된다. 자기주도적 학습력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면 단기간의 성적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4장 공부하는 아이들은 기본기가 다르다’ 중에서

우리 반에서 일어났던 사례를 보면 여학생들은 주로 성격적인 문제와 결부되어 있고, 남학생들은 특이한 행동이나 신체와 관련된 문제와 연관이 많았다. 여학생들 중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내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는 상대적으로 왕따 대상이 되기 쉽다. 남학생들은 신체적 결함이나 운동능력이 떨어지거나 약점을 가지고 있을 때 놀림의 대상이 된다. 또 심한 경우에는 피해 학생의 청결관념과도 연관이 되기도 한다.
‘5장 숨 가쁜 아이들, 부모의 응원가가 절실하다’ 중에서

목차

목차
1장 부모가 바뀌면 자녀도 변한다
부모의 관심과 아이의 자존감은 비례한다
아이를 무대의 주인공으로 성장시키는 부모들
교사들의 간접화법, 아는 만큼 들린다
2장 학교 성적은 평소 습관이 만든다
시간관리 능력은 꿈을 이루는 무기가 된다
성공할 수밖에 없는 계획 세우기
아이는 결정적 시기에 비상한다
복습만한 성적 향상 비책은 없다
더 잘 재생시키는 기억법 찾기
학습 무력감은 자신감이 생겨야 이겨낸다
사소한 것들이 성적을 크게 좌우한다
3장 공부 잘하는 아이는 전략과 비법이 있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특별한 공부습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학습태도가 다르다
공부할 마음이 없으면 사교육도 효과 없다
내신 성적을 올리는 방법은 따로 있다
수학 성적은 노력한 만큼 나온다
4장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기본기가 다르다
노트 정리도 기술이 필요하다
남학생과 여학생의 학습법은 다르다
사교육이 통하는 아이들
vs. 사교육이 통하지 않는 아이들
독서는 모든 공부의 출발점이다
수행평가는 글쓰기가 좌우한다
5장 숨 가쁜 아이들, 부모의 응원가가 절실하다
방학은 성적을 점프시키는 기회다
잠도 공부의 하나다
스마트폰을 이겨야 학습력이 살아난다
왕따 문제,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아프다
성적과 교우관계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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