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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6825377 / 512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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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프리즘 총서 [25]
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린비 ‘프리즘 총서’ 15권.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서발턴 연구 집단’(Subaltern Studies Group)을 이끄는 역사가 중 한 명인 디페시 차크라바르티의 대표작. 이미 여러 저작이 번역된 동료 라나지트 구하와 가야트리 차크라보르티 스피박과 달리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차크라바르티의 저작이다. 2000년에 출간된 이후 ‘유럽 중심주의’를 비판하는 핵심 저작으로 자리매김한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유럽을 지방화하기’ 기획은 단순히 유럽을 격하하는 시도가 아니다. 반대로 저자는 유럽 근대성이 확립한 보편적인 사상들이 비유럽 지역의 사회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임을 인정하면서, 그 사상들이 이 사회들에 전파되어 ‘번역’되면서 어떤 굴절을 겪었는지를 역사적으로 설명한다. 더불어 이를 위해 역사주의적 사고방식, 즉 자본주의와 근대화가 유럽에서 시작되어 인도 같은 비서구 사회들에 이식되었으므로 이들 사회의 근대성은 ‘미완’ 혹은 ‘결여’라는 사고방식을 비판한다.
맑스와 하이데거 사상을 이론적 지주를 삼아 인도 근대성 역사의 몇몇 편린들을 탐구하는 이 저작에서 독자들은 역사학 외부의 이론을 단순히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학이 스스로 이론을 생산하는 드문 광경을 목격할 수 있으며, 또 우리의 근대성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린비 ‘프리즘 총서’ 15권.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서발턴 연구 집단’(Subaltern Studies Group)을 이끄는 역사가 중 한 명인 디페시 차크라바르티의 대표작. 이미 여러 저작이 번역된 동료 라나지?트 구하와 가야트리 차크라보르티 스피박과 달리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차크라바르티의 저작이다. 2000년에 출간된 이후 ‘유럽 중심주의’를 비판하는 핵심 저작으로 자리매김한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유럽을 지방화하기’ 기획은 단순히 유럽을 격하하는 시도가 아니다. 반대로 저자는 유럽 근대성이 확립한 보편적인 사상들이 ... 그린비 ‘프리즘 총서’ 15권.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서발턴 연구 집단’(Subaltern Studies Group)을 이끄는 역사가 중 한 명인 디페시 차크라바르티의 대표작. 이미 여러 저작이 번역된 동료 라나지트 구하와 가야트리 차크라보르티 스피박과 달리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차크라바르티의 저작이다. 2000년에 출간된 이후 ‘유럽 중심주의’를 비판하는 핵심 저작으로 자리매김한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유럽을 지방화하기’ 기획은 단순히 유럽을 격하하는 시도가 아니다. 반대로 저자는 유럽 근대성이 확립한 보편적인 사상들이 비유럽 지역의 사회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임을 인정하면서, 그 사상들이 이 사회들에 전파되어 ‘번역’되면서 어떤 굴절을 겪었는지를 역사적으로 설명한다. 더불어 이를 위해 역사주의적 사고방식, 즉 자본주의와 근대화가 유럽에서 시작되어 인도 같은 비서구 사회들에 이식되었으므로 이들 사회의 근대성은 ‘미완’ 혹은 ‘결여’라는 사고방식을 비판한다. 맑스와 하이데거 사상을 이론적 지주를 삼아 인도 근대성 역사의 몇몇 편린들을 탐구하는 이 저작에서 독자들은 역사학 외부의 이론을 단순히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학이 스스로 이론을 생산하는 드문 광경을 목격할 수 있으며, 또 우리의 근대성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비서구의 근대화에서 ‘미완’이 아닌 ‘고유성’을 읽는다! 유럽 중심주의를 근본적으로 비판하는 포스트식민 역사학의 도전!! 한때는 조국 근대화가 반드시 이룩해야 할 목표였다. 그런 뒤 근대성은 인간의 다양함을 억압하는 획일성의 지배로 여겨지기도 했다. 탈근대 시대를 둘러싼 논쟁들을 지나 이제는 어느새 ‘근대성’에 대한 성찰 자체를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아직 근대가 형성한 사회 구조 속에서 살고 생각하고 있다면, 근대성이라는 문제, 특히 한국을 포함한 비서구의 근대성 문제는 여전히 우리 삶과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주제로 남아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린비가 출간한 디페시 차크라바르티(Dipesh Chakrabarty)의 『유럽을 지방화하기: 포스트식민 사상과 역사적 차이』(Provincializing Europe: Postcolonial Thought and Historical Difference)는 이런 식민지 혹은 제3세계 근대성, 넓게는 비서구의 근대성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안하는 책이다. 디페시 차크라바르티는 이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인도 ‘서발턴 연구 집단’(Subaltern Studies Group)의 주축 역사가 중 한 명으로, 그린비 프리즘 총서 15권으로 출간된 『유럽을 지방화하기』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그의 저작이다. 이 책은 ‘기존의 역사 서사에서 들리지 않았던 서발턴의 목소리를 어떻게 들을 것인가’라는 서발턴 연구의 문제의식을 이어 가면서, 더 나아가 역사학을 포함한 대부분의 사회과학 사고방식이 품고 있는 유럽 중심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역사주의’(historicism)를 비판하는 근본적인 작업을 시도한다. 글로벌 자본주의와 유럽 중심주의를 비판하면서 단순히 상대주의에 머물지 않고 ‘보편성’을 적극 재사유하려는 이 저작은 칼 맑스와 마르틴 하이데거 사상을 길잡이 삼아 비서구(혹은 제3세계)의 근대성을 새롭게 조망하는 시각을 제시한다. 또한 역사 이론과 경험 연구 양자를 모두 아우르는 이 책은 이러한 이론적ㆍ방법론적 고찰에 기반을 두고 인도 근대사의 편린들을 탐구한다. 단순히 이론을 확립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제 역사 연구에 활용하는 차크라바르티의 이론적 역사학의 실천이야말로 이 책이 지닌 묘미 중 하나이다. 2000년에 출간된 『유럽을 지방화하기』는 사회과학 담론 및 근대성의 본성 자체를 탈구축함으로써 역사학, 포스트식민주의, 맑스주의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논쟁을 불러일으켰고(한국어판은 이런 반응들에 대한 차크라바르티의 응답을 담은 「2007년판 서문」을 수록하고 있다), 그 파급력은 현재까지도 힘을 잃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손에 쥐어진 이 문제작을 통해 한국에서도 근대성을 새롭게 사유하려는 반향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봄 직하다. 역사주의를 넘어 디페시 차크라바르티는 인도의 맑스주의 노동사 전통 안에서 자신의 학문적 이력을 시작한 역사가이다. 그 결실로 출간된 책이 1989년의 『노동 계급의 역사를 다시 생각하기: 벵골 1890~1940』(Rethinking Working-Class History: Bengal 1890~1940)이고, 그 후 인도에서 호주로, 그다음에는 미국으로 이주하는 삶의 궤적의 변화와 더불어 그의 사유도 ‘포스트식민주의’의 자장 안에서 펼쳐졌다. 그 시기 동안 그는 맑스주의와 포스트식민주의의 접합을 고민했고 2000년 출간한 『유럽을 지방화하기』는 차크라바르티의 이론적 위상을 확고하게 정립한 계기가 된 저작이다. 이후 그는 근대성 문제를 사유하는 작업을 이어 갔고, 2002년에는 그 사유를 집약한 『근대성의 거처들: 서발턴 연구의 연파 안에서의 에세이들』(Habitations of Modernity: Essays in the Wake of Subaltern Studies)을 펴내기도 했다. 차크라바르티에게 인도 같은 제3세계 국가의 정치적 근대성 경험과 유럽 중심주의를 비판하기 위한 핵심 대상은 ‘역사주의’이다. 역사주의란 어떤 사람이나 사물이 동질적이고 객관적인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전한다는 관념이며, 근대 유럽의 진보적 역사관을 대표하는 사고방식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역사주의는 식민지에서는 유럽의 지배를 정당화하는 담론 역할을 했다. 왜냐하면 역사주의에 따르면 유럽이 역사적으로 ‘먼저’ 근대화를 이룩했으므로, ‘아직’ 근대적이지 ‘않은’ 미개한 지역을 통치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차크라바르티는 식민 지배와 관련한 유럽 역사주의를 드러내기 위해 ‘먼저 유럽에서, 나중에 다른 곳에서’라는 표어를 제시한다. 유럽의 식민 지배자와 식민지의 피지배자 모두 이 관념을 받아들였고, 그렇기 때문에 유럽의 역사학에서도, 피식민국 자신의 역사학에서도 식민지의 역사는 늘 ‘미완’과 ‘결여’의 역사로 이해되었다. 그리고 이처럼 제3세계의 근대성을 ‘미완’과 ‘결여’의 형상으로 보는 관점이 지금도 그곳들의 사회와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 속에 들러붙어 있고, 이것이 제3세계 근대성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는 장애물이 되고 있다. 차크라바르티가 자신의 과업의 핵심을 ‘역사주의 비판’이라 지칭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유럽의 사유와 더불어 유럽을 해체하기 세계사적으로 유럽은 자본주의와 근대성의 확립과 더불어 이 세상의 중심이 되었다. 역사상 유럽이 인구나 땅덩어리 면에서 ‘다수’였던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근대 이후 ‘다수’, ‘보편’, ‘진리’의 자리를 점한 것은 늘 유럽이었다. 물론 기존 식민지들이 독립하고 세계의 많은 나라가 근대화와 자본주의화를 이룬 지금, 어찌 보면 유럽은 이미 세계의 ‘한’ 지방에 불과해졌다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유럽에서 생겨난 관념들이 ‘보편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실은 여전하며, 그런 의미에서 여전히 유럽이 보편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유럽 중심의 사고관이 유럽과 비유럽 모두에 깊이 침윤되어 있다고 해서 차크라바르티가 근대 유럽이 낳은 사상들을 전적으로 배척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또 유럽에는 유럽의 지식이 있고 다른 곳에는 그 나름의 지식이 있다는 상대주의로 문제를 회피하는 것도 그의 목적이 아니다. 수많은 반식민 운동이 입증하듯 유럽에 대
유럽을 ‘지방화’한다는 것은, 유럽의 관념들이 보편적이지만 또한 동시에 그 어떤 보편적 타당성도 주장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특수한 지적․역사적 전통들에서 나왔다는 것, 바로 이것이 어찌 된 일이며 어떤 의미인지를 알아내는 것이었다. 그것은 사상이 장소와 어떻게 관계를 맺었는가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었다. 사상은 기원이 되는 장소들을 초월할 수 있는가? 아니면 장소들은 자신의 각인을 사상에 남겨 순수하게 추상적인 범주들이라는 관념을 의심케 하는가? 이 모든 질문에서 나의 출발점이 된 것은, 앞에서 말했듯이, 유럽의 사상이 인도인의 삶과 실천에 말없이 날마다 현존한다는 점이었다. 계몽 사상은 내 감성 중의 일부였다. 나는 계몽 사상이 그런 것인 줄 몰랐을 뿐이다. 벵골에서 맑스는 귀에 익은 이름이었다. 그가 독일에서 성장했다는 것은 결코 언급되지 않았다. 벵골 학자들은 최소한의 문헌학적 관심도 보이지 않은 채 『자본』을 번역했다. 유럽 사상에 진 무거운―그리고 흔히 알려져 있지 않은―빚에 대한 이러한 인식이 내 출발점이었다. 그것이 없었다면 ‘유럽을 지방화하기’는 없었을 것이다. 그 기획의 한 가지 목표는, 엄밀히 말하자면, 이 빚의 특이한 성격을 깨닫는 것이었다. ― 「2007년판 서문_글로벌화 시대에 유럽을 지방화하기」, 17~18쪽
하지만 ‘우리’ 모두가 종종 비-유럽의 상이한 아카이브를 갖고 ‘유럽적’인 역사를 연구하고 있음을 이해하는 것은 지배적인 메트로폴리스의 역사들과 서발턴적인 주변부의 과거들 사이의 일종의 동맹의 정치와 기획에 가능성을 열어 준다. 이것을 유럽 지방화 프로젝트라, 즉 근대 제국주의와 (제3세계) 민족주의가 힘을 모아 행한 도전과 폭력에 의해 보편적인 것이 된 바로 그 유럽을 지방화하기 프로젝트라 부르자. 철학적으로 이 프로젝트는 자유주의에 대한(즉 고전적인 정치철학이 생산했던, 시민권의 관료적 건설과 근대 국가와 부르주아 프라이버시에 대한) 근원적인 비판과 초월 속에서 자신의 근거를 마련해야만 하는데, 이 근거는 바로 후기 맑스가 포스트구조주의 사상과 페미니즘 철학의 일부 계기들과 공유하는 그것이다. ― 「1장_포스트식민성과 역사의 술책」, 113~114쪽
자본은 철학적-역사적 범주이고, 이는 곧 역사적 차이가 자본에 외재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본에 구성적이라는 말이다. 자본의 역사들은 정도의 차이가 있어도 어쨌든 강력한 역사 2들에 의해 구성적이면서도 불균등하게 변경되는 역사 1이다. 그런 의미에서 자본의 역사들은 인간이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하는 정치에서 탈피할 수 없다. 자본은 유럽 계몽 사상의 보편적 주제들 중 일부를 모든 역사 안으로 가져오지만, 숙고해 보면 보편자는 어떤 대리자 또는 특수자가 자임과 지배의 태도로 그것의 위상을 참칭할 때만 그것의 불안정한 윤곽이 겨우 가시화되는 텅 빈 자리 점유자임이 드러난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글로벌 자본으로 인해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벗어날 수 없으며 쉬지 않고 계속되는 역사적 차이의 정치인 것 같다. ― 「2장_자본의 두 역사」, 164쪽
유럽의 지방화를 역사적으로 사유하는 것은 두 개의 모순적 관점 사이의 대화를 항구적인 긴장 상태에 두려고 분투하는 것이다. 한편에는 자본의 불가결하고 보편적인 서사—이것을 나는 역사 1이라 불렀다—가 존재한다. 이 서사는 우리에게 자본주의적 제국주의에 대한 비판을 제공함과 동시에 추상적이고 보편적이지만 결코 실현되지 않은 인류애에 관해 계몽 사상이 약속한 것을 짧게나마 엿볼 수 있게 해준다. 그렇게 엿본 것은 포착하기가 쉽지 않지만 활기찬 것임에 틀림없다. 내가 앞에서 말했듯이, 그같이 포착하기 쉽지 않은 엿보기가 없다면 정치적 근대성도 없다. 다른 한편에는 인간 존재의 다양한 방식들에 관한, 그 무한한 통약 불가능성들에 관한 사유가 존재한다. 그 무한한 통약 불가능성들을 통해 우리는 상이한 존재 귀속 안에서 살 수 있는 ‘세계를 이 지상에서 만들기 위해’—끊임없이, 불확실하게, 그러나 피할 수 없이—투쟁하는 것이다. 이 투쟁들은—자본과 접촉할 때—총체화를 강제하려는 역사 1의 충동들에 대한 수정과 저지를 항상 실천하는 역사 2들이 된다. ― 「에필로그_이성 그리고 역사주의 비판」, 498~499쪽
목차
한국어판 서문
2007년판 서문_글로벌화 시대에 유럽을 지방화하기
감사의 말
서론_유럽을 지방화하기라는 관념
역사주의의 정치
서발턴 연구와 역사주의 비판
이 책의 계획
‘역사주의’라는 용어에 관한 노트
1부_역사주의와 근대성 서사
1장_포스트식민성과 역사의 술책
이행 서사로서의 역사주의
‘결여’를 다르게 읽기
인도 근대성에서 역사와 차이
유럽을 지방화하기?
2장_자본의 두 역사
자본, 추상 노동 그리고 차이의 지양
비판으로서의 추상 노동
역사들과 자본 분석성
3장_생활 세계들을 노동과 역사로 번역하기
역사의 시간
활동을 ‘노동’으로 옮김
번역의 두 모델
역사적 시간과 번역의 정치
자본주의로의 번역 안에 있는 차이의 역사로서의 노동
4장_소수자 역사들, 서발턴 과거들
소수자 역사들: 동화와 저항
소수자 역사들에서 서발턴 과거들로
서발턴 과거들: 하나의 사례
서발턴 과거들의 정치
죽은 과거와 산 과거
시간 매듭들과 역사 서술에 대하여
2부_귀속의 역사들
5장_가정의 잔혹함과 주체의 탄생
동정심과 계몽적 주체
계몽적 주체를 대리보충하기: 차이의 번역
근대적 주체로서의 과부: 내면성 그리고 순수성의 문제
누가 고통을 증언하게 되는가?
6장_민족과 상상태
보는 것의 방법들로서의 민족주의
산문, 시 그리고 현실성의 문제
산문, 시 그리고 캘커타의 근대성
장막을 꿰뚫고 보는 것, 그 너머를 보는 것
민족주의 역사에서 하나의 문제로서의 상상태
7장_우다: 사회성의 역사
벵골의 우다 논쟁
우다와 민주적 발화의 탄생: 하나의 계보학
우다와 도시 공간의 창출
우다에서의 말하기와 공동체
여성, 우다, 공적 문화
우다와 자본주의적 근대성 안에 거주하기
8장_가족, 형제애, 봉급 노동
조상들, 신들 그리고 시민 사회 영역
민족주의와 가정의 테마
형제애, 가부장제 그리고 정치 사상
결론
에필로그_이성 그리고 역사주의 비판
케냐타, 아피아, 코삼비 읽기
시대착오에는 무엇이 투입되어 있는가?
역사주의를 넘어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