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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ulture for Curious New Comers 통으로 읽는 한국문화 (영문판)

박한나 저 | 전종훈 역 | 박이정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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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927252 / 30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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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Some who live in Korea or those who are here learning the Korean language are often embarrassed by Koreans asking “How old are you?”at their first meeting, and cannot understand how Koreans share jige, a dish similar to western stew, from a common bowl without using individual plates. That explanation is not that easy.

There are hundreds of thousands of foreigners living in Korea. Some are here for study, some for work and some live here with their Korean husbands. There are, however, only a few books available that may satisfactorily give answers to such curiosity. The author kept this in mind before starting this book - to attend to foreigners living the Korean life with cultural shocks.

This book introduces Korea as a whole including clothes, food, houses, sports and trips with a main focus on natural environment and socio-cultural variations to enable readers easily understand Korea in general. As well structured as the book is, the content is not stiff, and it is in relation with everyday life to make it easily comprehensible.

“Korean Culture for curious new comers”is a book greatly introducing Korean cultures, which Hannah Park has been researching and teaching for years, at foreigners’level. This book will be very useful in aiding foreign college students and multicultural families to understand and adapt to Korean cultures in a short period of time.

< 한국어 책 소개 >

한국에 살고 있거나 말을 배우는 외국인들은 이렇게 묻곤 한다. “왜 한국 사람들은 만나자마자 나이부터 물어봅니까?”, “왜 한국인들은 찌개 그릇에 숟가락을 함께 넣어서 떠먹나요?”그러나 그 질문에 얼른 대답하기란 쉽지 않다.

현재 한국 안에는 유학이나 취업 또는 다문화 가정을 이룬 사람들이 수십만에 이른다. 그에 따른 외국어로서 한국어교육도 무척 활발하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어가 담고 있는 한국문화의 본질을 설명해 줄 책이 많지 않다. 더욱이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책들도 일방적으로 한국 문화를 나열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이 책은‘왜’를 묻는 외국인들, 한국이 생활의 터전이 된 사람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기 위해 쓰인 책이다.

한국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연환경과 사회문화적 변수를 기준으로 세워놓고 한국의 의식주를 비롯한 스포츠, 여행까지 한국 전체를 통틀어 소개를 하고 있다. 체계적이면서도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실생활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서 쉽게 이해가 된다.

‘통으로 읽는 한국문화’는 저자가 오랫동안 연구하고 강의해 왔던 한국문화를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롭게 소개한 책이다. 외국의 대학생들은 물론 다문화 가족들에게 한국사회와 문화를 짧은 시간 안에 이해하고 적응하는 데 매우 유용할 것이다.

저자 소개

작가 선생님의 본명은 박경자(朴景慈)입니다. 선생님은 중국의 대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강의하면서 ‘우리나라는 왜 이런 문화가 생겼을까?’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연구 끝에 2009년에 ‘통으로 읽는 한국문화’를 출판하였지요. 이후 교육부 ‘한국문화정체성교육’ 및 문화관광부 ‘한국음식세계화사업’ 자문위원, ‘학부모 인문학’ 등 우리문화와 정체성을 알리는데 활발한 활동을 하였어요. 현재는 한국문화스토리텔러협회의 대표로서 ‘문화유산지도사’와 ‘역사할머니’를 양성하여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우리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소개해주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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