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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꼬마 책도둑 헬렌 도허티, 토머스 도허티 저 | 봄볕 | 2017년 05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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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824458 / 40쪽 / 436g / 250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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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읽고 있던 책들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책도둑이 정말 있는 걸까요?
책도둑은 누구일까요?

스웨덴, 독일,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10개국 출간 -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


이 책은  

잠잘 준비를 마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은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지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밤마다 읽어주던 그림책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버로운 다운 마을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어요. 엘리자가 잠자기 전 책을 읽고 있는데, 창문이 저절로 열리더니 읽고 있던 책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지고 말았어요. 그런데 책이 없어진 집은 엘리자네 집뿐만 아니었어요. 아기 올빼미네 집도, 아기 다람쥐네 집에서도, 매일 밤 책이 없어져서 마침내 책장이 텅텅 비고 말았어요. 잠자리에서 아이들이 읽는 책이 무척 궁금해서 참을 수 없던 꼬마 책도둑이 마을의 책들을 몽땅 훔친 거예요.
『꼬마 책도둑』은 이야기책을 훔쳐간 꼬마 책도둑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엘리자는 책 읽어주는 사람이 없어 책도둑이 되고 만 꼬마 친구를 어떻게 구해 주었을까요? 『꼬마 책도둑』은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함께 읽으면서 배려와 나눔을 배우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읽고 있던 책들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책도둑이 정말 있는 걸까요? 책도둑은 누구일까요? 스웨덴, 독일,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10개국 출간 -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 이 책은 잠잘 준비를 마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은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지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밤마다 읽어주던 그림책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버로운 다운 마을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어요. 엘리자가 잠자기 전 책을 읽고 있는데, 창문이 저절로 열리더니 읽고 있던 책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읽고 있던 책들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책도둑이 정말 있는 걸까요? 책도둑은 누구일까요? 스웨덴, 독일,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10개국 출간 -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 이 책은 잠잘 준비를 마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은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지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밤마다 읽어주던 그림책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버로운 다운 마을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어요. 엘리자가 잠자기 전 책을 읽고 있는데, 창문이 저절로 열리더니 읽고 있던 책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지고 말았어요. 그런데 책이 없어진 집은 엘리자네 집뿐만 아니었어요. 아기 올빼미네 집도, 아기 다람쥐네 집에서도, 매일 밤 책이 없어져서 마침내 책장이 텅텅 비고 말았어요. 잠자리에서 아이들이 읽는 책이 무척 궁금해서 참을 수 없던 꼬마 책도둑이 마을의 책들을 몽땅 훔친 거예요. 『꼬마 책도둑』은 이야기책을 훔쳐간 꼬마 책도둑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엘리자는 책 읽어주는 사람이 없어 책도둑이 되고 만 꼬마 친구를 어떻게 구해 주었을까요? 『꼬마 책도둑』은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함께 읽으면서 배려와 나눔을 배우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버로우 다운 마을의 책들이 몽땅 사라졌어요! 버로우 다운 마을에서는 밤이 되면, 집집마다 잠들기 전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함께 읽습니다. 용들이 불꽃을 내뿜고, 마법사가 유령 놀이를 하는 이야기를 읽기도 하고, 바다를 누비는 해적선 이야기, 콩 주머니 침대에서 잠을 자려는 예쁜 공주의 이야기나 주인공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읽기도 하지요. 버로우 다운 마을의 세 번째 집에 사는 엘리자도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져 있었지요. 버로운 다운 마을의 아이들은 모두들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잠이 들었어요. 딱 하나 정체를 알 수 없는 꼬마 녀석만 빼고요. 그런데 조용하던 버로우 다운 마을에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엘리자가 잠들기 전 책을 읽는데, 커튼이 살짝 열리더니 눈 깜짝할 새도 없이 책이 사라지고 말았어요. 엘리자는 믿을 수가 없었어요. 책이 없어진 것은 엘리자네 집뿐만 아니었어요. 엄마 무릎에 앉아 있던 아기 올빼미네 집에서도, 아기 다람쥐네 집에서도 책이 없어졌어요. 매일 밤 똑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온 마을의 책꽂이가 텅텅 비고 말았어요. 침대 밑에 책도둑이 산대요. 마을의 책들이 모두 사라지자, 이상한 소문이 퍼졌어요. 침대 밑에 책도둑이 산다고 말이에요. 엘리자는 책도둑이 누군지 꼭 알아내고 싶었어요. 엘리자는 책도둑을 만나기 위해 꾀를 내었어요. 책들을 잔뜩 쌓아놓고 숨어서 지켜보기로 했어요. 몇 시간을 기다렸지만, 책도둑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엘리자는 그만 깜빡 잠이 들고 말았어요. 바로 그때, 엘리자의 방을 가로지를 만큼 커다란 그림자가 슬며시 다가왔어요. 엘리자는 쿵쾅거리는 마음을 달래며 책도둑의 얼굴을 보기 위해 창문을 활짝 열었어요. 그리고는 책도둑에게 이렇게 소리쳤어요. “우리 책을 훔쳐 가지 마! 당장 그만 둬! 훔친 책을 돌려줘!” 엘리자가 찾아낸 책도둑은 믿기 어려울 만큼 작은 녀석이었어요. 엘리자는 꼬마 책도둑을 방으로 데려와 무릎에 앉혀놓고 책꽂이에 있는 책을 마음대로 가져가면 안 된다고 조곤조곤 말했어요. 꼬마 책도둑에게도 책 읽어주는 사람이 생겼을까요? 꼬마 책도둑은 눈물을 흘리며 책 읽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말했어요. 엘리자는 쓸쓸한 꼬마 책도둑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엘리자는 꼬마 책도둑도 도와주기 위해, 마을의 책들을 모두 제자리에 돌려놓을 멋진 계획을 세웠어요. 꼬마 책도둑은 엘리자의 도움으로 모든 책들을 제자리에 가져다 놓을 수 있었지요. 엘리자는 다음 날 마을 친구들에게 꼬마 책도둑이 훔친 책을 돌려주기 위해 얼마나 애를 썼는지 말해 주었어요. 버로우 다운 마을에 다시 평화가 찾아왔어요. 침대 밑에 책도둑이 산다는 이상한 소문도 없어졌어요. 그리고 꼬마 책도둑에게도 행복한 일이 생겼어요. 이 집 저 집에서 꼬마 책도둑을 위해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거든요. 이제 버로우 다운 마을에는 책을 읽어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쓸쓸하게 밤을 보내는 친구들이 하나도 없대요.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모두들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지금 당장 버로우 다운 마을에 사는 동물 친구들에게 가보세요. 오늘 밤에도 누군가의 침대 머리맡에 앉아 행복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는 꼬마 책도둑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오늘 밤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책을 읽어 주실 때, 침대 밑을 한번 살펴보세요. 혹시나 꼬마 책도둑이 들어왔을지도 모르거든요. 꼬마 책도둑이 이야기를 잘 들을 수 있게 친구들이 큰소리로 읽어주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꼬마 책도둑도 책을 훔치지 않아도 될 테니까요.

저자 소개

어린 시절 자신의 이야기와 사진으로 책을 만들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작가의 꿈을 키웠어요. 호기심이 많은 그녀는 뉴캐슬 대학교 재학 시절, 살사 춤을 추는 댄서로 프랑스, 쿠바, 스페인 등에서 시간을 보냈고, 브리스톨 대학에서 영화 공부도 했어요. 지금은 그림 작가 토머스 도허티와 결혼하여 함께 책을 만들고 있어요.

어렸을 때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도서관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많은 책을 읽었대요.
늘 스케치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그림을 그렸던 그는 예술 대학을 졸업한 후 어린이책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2009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으면서 그림책 작가로 이름을 알렸어요. 지금은 학교과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것을 가르치고 있어요. 『까꿍 괴물』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10대학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지금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강의하면서, 문학 평론가이자 어린이 책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감각의 실존》,《관계의 언어》,《행복한 청소부 킴》,《공작이 왔어요》, 《눈물 찍 콧물 찍 호랑이》, 《거인의 정원》 등이 있고 해설한 책으로 『꿈꾸는 꼬리연 옛이야기 시리즈』가 있으며 그 외에 다수의 번역한 책도 있습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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