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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가족기업의 두번째 이야기

조창배, 문혜영 저 | 서울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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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3081639 / 276쪽 / 392g / 155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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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가족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가족승계, 전문경영인과의 협력, M&A 등
다양한 방향에서 생생한 경영 현장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당신의 ‘가족기업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혁신의 길로 부지런히 나아가고 있는가?

그동안 가족기업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주먹구구식 경영 시스템은 물론이거니와 디지털 시대가 된 지 오래인데도 여전히 아날로그 지향적인 회사 문화와 보수적인 경영 방침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에서 혁신을 이어가며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시된다. 그뿐인가. 가족 간 갈등이 표출되면 사회적 인식이 나빠져 투자자들이 외면하게 되고, 자기 가족만 위하고 사회적 책임은 다하지 않는 것도 문제로 꼽힌다.
그런데 이런 문제점들을 잘 관리하는 가족기업은 경영자의 높은 애사심과 책임감, 멀리 보는 시각이 경영 실적을 높여 오래도록 성공적인 사업을 꾸려나갈 수 있다. 세계 각국의 100년 이상 장수하는 기업들의 대부분은 가족기업이라고 한다. 경제대국 미국의 경우, 가족기업의 평균실적이 S&P500 인덱스 평균을 뛰어넘는다는 분석도 있다.
가족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오래된 관습의 틀을 깨고 시대가 원하는 기업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 가족기업의 경영자는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장수기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비결은 과연 무엇인가.

“가족이 바로 서야 기업이 바로 선다” 는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진리,
바로 이 책 안에 해답이 있다!

각자의 가족기업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찬스!

이 책은 40여 년의 전통과 역사를 가진 중견 전기 회사인 (주)재동전기를 이끌어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재동전기는 중견 가족기업이라면 가지고 있을 만한 가족기업 경영 모델의 모든 이슈가 총 망라된 회사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영을 담보해야 하는 후계문제를 둘러싸고 가족구성원들이 갈등을 빚지만 결국 가족 간의 진실한 ‘소통’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면서 보다 더 바람직하고 발전된 방향으로 가업을 이어나가게 된다는 스토리가 중심을 이룬다. 이러한 스토리에 또 하나의 힘을 실어주는 키워드가 있다면 ‘혁신’이라고 할 수 있다. 심리치료, 가족기업의 M&A나 2013년 7월 중소기업 전용 증권시장으로 개장한 코넥스 시장에 대한 전문 정보, 가족기업 경영모델인 ‘Dr. Cho’s FB Model’을 활용한 가족기업 종합진단 방법까지 담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다시 말해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성장해 가려면 어떤 부분을 보완, 수정, 발전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게 되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소설처럼 읽다 보면 어느새 가족기업의 당면한 문제들을 어떻게 풀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중견 가족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영을 위한 회사의 관리항목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명문 장수기업’이 되기 위한 ‘수칙 0순위!’ 키워드 하나! 소통을 통한 가족 간의 치유와 회복 키워드 둘! 위기의식과 변화대응력의 끊임없는 혁신 이룬 것(成)을 지키고(守) 이어나가기 위한 전?략, ‘유에서 새로운 유의 창조’ 장수 가족기업의 비법을 담다 가족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가족승계, 전문경영인과의 협력, M&A 등 다양한 방향에서 생생한 경영 현장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당신의 ‘가족기업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혁신의 길로 부지런히 나아가고 있는... ‘명문 장수기업’이 되기 위한 ‘수칙 0순위!’ 키워드 하나! 소통을 통한 가족 간의 치유와 회복 키워드 둘! 위기의식과 변화대응력의 끊임없는 혁신 이룬 것(成)을 지키고(守) 이어나가기 위한 전략, ‘유에서 새로운 유의 창조’ 장수 가족기업의 비법을 담다 가족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가족승계, 전문경영인과의 협력, M&A 등 다양한 방향에서 생생한 경영 현장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당신의 ‘가족기업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혁신의 길로 부지런히 나아가고 있는가? 그동안 가족기업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주먹구구식 경영 시스템은 물론이거니와 디지털 시대가 된 지 오래인데도 여전히 아날로그 지향적인 회사 문화와 보수적인 경영 방침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에서 혁신을 이어가며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시된다. 그뿐인가. 가족 간 갈등이 표출되면 사회적 인식이 나빠져 투자자들이 외면하게 되고, 자기 가족만 위하고 사회적 책임은 다하지 않는 것도 문제로 꼽힌다. 그런데 이런 문제점들을 잘 관리하는 가족기업은 경영자의 높은 애사심과 책임감, 멀리 보는 시각이 경영 실적을 높여 오래도록 성공적인 사업을 꾸려나갈 수 있다. 세계 각국의 100년 이상 장수하는 기업들의 대부분은 가족기업이라고 한다. 경제대국 미국의 경우, 가족기업의 평균실적이 S&P500 인덱스 평균을 뛰어넘는다는 분석도 있다. 가족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오래된 관습의 틀을 깨고 시대가 원하는 기업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 가족기업의 경영자는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장수기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비결은 과연 무엇인가. “가족이 바로 서야 기업이 바로 선다” 는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진리, 바로 이 책 안에 해답이 있다! 각자의 가족기업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찬스! 이 책은 40여 년의 전통과 역사를 가진 중견 전기 회사인 (주)재동전기를 이끌어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재동전기는 중견 가족기업이라면 가지고 있을 만한 가족기업 경영 모델의 모든 이슈가 총 망라된 회사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영을 담보해야 하는 후계문제를 둘러싸고 가족구성원들이 갈등을 빚지만 결국 가족 간의 진실한 ‘소통’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면서 보다 더 바람직하고 발전된 방향으로 가업을 이어나가게 된다는 스토리가 중심을 이룬다. 이러한 스토리에 또 하나의 힘을 실어주는 키워드가 있다면 ‘혁신’이라고 할 수 있다. 심리치료, 가족기업의 M&A나 2013년 7월 중소기업 전용 증권시장으로 개장한 코넥스 시장에 대한 전문 정보, 가족기업 경영모델인 ‘Dr. Cho’s FB Model’을 활용한 가족기업 종합진단 방법까지 담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다시 말해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성장해 가려면 어떤 부분을 보완, 수정, 발전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게 되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소설처럼 읽다 보면 어느새 가족기업의 당면한 문제들을 어떻게 풀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중견 가족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영을 위한 회사의 관리항목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신간 출간의의(출판사 서평) 2012년에 출간한 『수성(守成):아버지가 심은 푸른 올리브 나무를 키워가는 가족기업 이야기』에서는 ‘수성정신’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가족기업의 이야기를 풀어갔다면, 이 책 『수성, 가족기업의 두 번째 이야기: 100년을 지키고 200년을 이어갈 소통과 혁신의 DNA』에서는 하나의 가족과 그들이 경영하는 중견기업을 설정하여 가족기업과 관련된 이슈를 ‘소통과 혁신’의 관점에서 다루었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가족이 바로 서야 기업이 있다’는 경영철학을 강조하며, 가족구성원 간에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갈등을 치유하는 것이 가족기업이 지속되는 가장 중요한 바탕이라고 말하고 있다. 소통을 통한 가족 간의 치유와 회복이 이루어지면 서로의 필요를 알아서 채워주며 기업을 이끌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가족기업의 성패는 가족들에게 달려 있다. 이러한 점을 직시하고 끈끈한 가족애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하는 기업이라면 100년은 물론이고 200년을 이어갈 장수 기업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조창배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기타
    인기지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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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
「가족기업의 컨설팅 모형 설계 및 그 유용성에 관한 연구」로 건국대학교 대학원 벤처전문기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M&A, 구조조정, 벤처캐피탈에서의 투자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CEO를 가장 잘 돕는 일을 고민하면서 많은 가족기업을 만났고 이를 토대로 가족기업경영모델(Dr. Cho’s FB Model)을 개발했다. 현재 그레파트너스(주) 대표이사로 가족기업 컨설팅 모델을 활용한 가족기업 컨설팅과 가족, 전문경영인, 제3자 관점에서의 지배구조 조정에 대한 투자업무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가족기업경영연구원을 통해 가족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전문가과정, 아카데미과정의 강의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뻔뻔으로 혁신한다󰡕(2006, 공저)가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문혜영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기타
    인기지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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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저서]전체보기
    수성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했고 KBS, SBS, TBS 등에서 16년째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 중이다. 평소 가족기업과 관련된 전문가들과 만날 기회가 많아 가족기업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을 생동감 있게 전하고 싶었다. 수성의 방법, 가족기업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이 책을 엮었다. 현재 CBS 라디오 손숙·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의 작가로 활동 중이며 다수의 음악프로그램 구성, 그 외 공개방송과 콘서트 및 영화계 프로젝트 행사 구성에 참여했다. 
저서로는 감성 치유에세이 󰡔내일은 괜찮아질 거야󰡕(2011)가 있다.

책 속에서

“당신이 진짜 원하는 게 뭐야? 이혼이야, 아니면 뭐야?”

이에 질세라 미란도 덩달아 목소리가 커졌다.

“몰라서 물어요? 사장 와이프로 만들어주든가, 아니면 이혼하든가! 우리…… 피차에 말귀 못 알아먹는 사람들도 아닌데 자꾸 시간 낭비하면서 돌림노래 하지 말아요. 빨리 결정 보자고요. 애초에 당신이나 나나…… 사랑 없이 한 결혼인데 무슨 미련이 있겠어요? 서로 원하는 것만 누리면 되지. 근데 지금 나한텐 그게 안 되는 거잖아요! 당신이 그렇게 회사에 뜻이 없다는데!!” _ 43쪽

호철의 만류에도 성연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동숙에게 들이댔다.

“엄마, 이 사람도 자식이야! 김 서방도 자식이라고요! 그런데 왜 매번 찬밥 취급해요? 그저 말끝마다 우리 장남……, 성수 성수…….” _53쪽

“엄마도 참……. 그냥 마음을 접으면 되잖아요. 누나도 있고 매형도 있고 나도 있는데, 왜 형한테 그렇게 집착을 해요? 네? 우리가 그렇게 못 미더워요?” _ 89쪽

“어떻긴요. 오빠는 회사 맡을 생각 없다고 여전히 버티고 ……, 언니는 그럴 거면 이혼하자고 나서고……, 엄마는 그런 새언니 달래느라 정신없고……, 아빠는 저렇게 병원에 누워만 계시고…….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나도 모르겠어요.” _ 93쪽

“그러니까 누나……. 채널 하나 만들어줘요. 매형 돈, 나도 가질 자격 되지 않겠어요? 누나가 조용히 협조해주면 서로 좋은 거고……, 그게 아니면 내 방법대로 하는 거고…….”

돈 앞에서는 형제도 뭐도 없다고 하더니, 이런 식으로 들이대는 정환 앞에서 동숙은 가슴이 답답해져왔다. _ 131쪽

이 회장은 아들의 단호함에 할 말을 잃었다. 예상 못 한 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조금의 여지를 주지 않는 아들이 야속하게 느껴졌다.

‘나나 네 엄마나…… 너 하나만 바라보고 산 세월이 얼만데……. 하긴 내가 그때 너를 돈 욕심에 그렇게 결혼시키지만 않았어도 네가 우리한테 이럴까. 다 내 탓이지 뭐……. 못난 이 아비를 용서해다오.’ _ 203쪽

사실 성수가 이렇게 결심한 데는 아버지의 눈물이 결정적이었다. 단 한 번도 약한 모습을 보인 적 없던 아버지가 마치 마지막 부탁이라는 듯 자신 앞에서 애원하듯 말하던 그날, 성수의 돌 같은 마음이 움직였던 셈이다. 물론 지금까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지내느라 불편하기 짝이 없었지만, 성수는 그 시간을 좀 더 연장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건 없을 거라고 판단한 것이다. _ 221쪽

재동전기가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해서는 이제라도 가족구성원 간에 쌓인 오해를 풀고 상처를 봉합해,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해지고 단단해진 모습으로 세상 밖으로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건강하게 살아남는 가족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더는 자신의 인생 시계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했다. 무조건 나이와 직급, 권위를 내세우는 것은 디지털 시대에 결코 어울리지 않는다는 충고도 잊지 않았다.
또한 다음 세대에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선대의 도전 정신과 ‘유에서 새로운 유’를 창조하는 진정한 수성 정신을 이어나가는 것이 기업을 장수케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_ 240쪽

성수는 대답을 하는 대신 맞잡은 손을 꾹 하고 힘주어 눌렀다. 동숙도 고개를 끄덕이며 성수를 그윽이 바라봤다. 근래에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모자간의 훈훈한 풍경이었다. _ 249쪽

“그동안 오빠한테 바득바득 대든 거 미안하다고. 나 서운한 것만 생각하느라 오빠 힘든 건 생각 못 했어. 하긴, 내가 오빠 입장이었어도 그랬을 거야. 아니 더하면 더했을 걸? 사실…… 아버지 저렇게 약해지는 모습 보니까, 우리끼리 싸우는 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더라고. 안 그래, 오빠?” _ 259쪽

성수는 요즘 그것을 제대로 경험하고 있었다. 순간순간 그 현상을 유지하기 위해 작용과 반작용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기업 경영과 대안학교 설립이 그러했고, 무엇보다 고무적이라고 느낀 것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가족구성원끼리의 관계가 회복된 것이다. 언제까지 으르렁거리고만 살 줄 알았던 가족이 상대방의 햇살과 그늘까지 모두 보게 되고, 그 마음을, 그 삶을 차츰 인정하게 되면서 서로간의 마음의 벽을 조금씩 허물었다는 것! 그것만으로 대단한 성과라고, 아니 지금까지 한 일 중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성수, 동숙, 이 회장 모두 생각하고 있었다. _ 270쪽

수성, 가족기업의 두 번째 이야기: 100년을 지키고 200년을 이어갈 소통과 혁신의 DNA

목차

목차
프롤로그
첫 만남·관계와 관계 사이·그렇게 결혼하다·반짝반짝 빛나는·18세의 박동숙, 62세의 박동숙·전화, 걸려오다·성연, 회사의 변화를 감지하다·일방통행·첫눈에 반하다·속마음·이인자로 살아간?다는 것·형제라는 이유로·기회를 노리다·엄마의 시곗바늘·마이너스에서 플러스가 되기까지·기억이란·친구의 조언·할 말을 하지 못했죠·외면·일단, 쉿!·분노의 이유·폭풍 전야·안부·꿈의 공간·되돌리다·중대 발표·떠나요, 제주도로·안녕! 은조·풀리는 수수께끼·엉킨 실타래가 풀리다·같은 길을 걷다·가족이라는 것·또 다른 목표·끝의 시작·
에필로그
_툇마루 1: 가계도와 갈등 관리
_툇마루 2: 갈등 관리를 위한 가족 심리 치료
_툇마루 3: 가족기업의 M&A
_툇마루 4: 코넥스 상장
_툇마루 5: 가족기업 종합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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