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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바야르

시리즈 : 열린 마음 다문화 시리즈 [25]

서해경, 강수인 저 | 한솔수북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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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494630 / 88쪽 / 167g / 190 x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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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 사람과 얼굴 생김새가 가장 닮은 나라 사람이 누구일까요? 바로 몽골 사람들입니다. 얼굴뿐만 아니라 사는 모습도 많이 닮았습니다. 몽골에서는 한국을 ‘솔롱고스’라고 말합니다. 몽골말로 ‘무지개’라는 뜻입니다. 무지개는 여러 빛깔이 함께 어울려 있어서 아름답지요. 한국과 몽골도 서로 빛을 내면서 어울린다면 무지개만큼 아름다운사이가 될 것입니다. - 전 주한 몽골 대사 게렐 도르지팔람 |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 사회는 다(多) 문화, 마음은 타(他) 문화?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 수 100만여 명. 신혼부부 열 쌍 가... 한국 사람과 얼굴 생김새가 가장 닮은 나라 사람이 누구일까요? 바로 몽골 사람들입니다. 얼굴뿐만 아니라 사는 모습도 많이 닮았습니다. 몽골에서는 한국을 ‘솔롱고스’라고 말합니다. 몽골말로 ‘무지개’라는 뜻입니다. 무지개는 여러 빛깔이 함께 어울려 있어서 아름답지요. 한국과 몽골도 서로 빛을 내면서 어울린다면 무지개만큼 아름다운사이가 될 것입니다. - 전 주한 몽골 대사 게렐 도르지팔람 |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 사회는 다(多) 문화, 마음은 타(他) 문화?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 수 100만여 명.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혼인. 이제 우리 둘레에서 외국 사람을 찾는 일은 낯설지 않습니다. ‘다문화’라는 말도 귀에 익숙하지요. 우리 사회는 빠르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은 어떤가요? 사회의 변화에 견주어보면 여전히 더디게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무대로 나가려고 영어도 배우고 해외 연수도 많이 갑니다. 하지만 정작 다문화 사회에 필요한 마음가짐을 가르쳐 주는 곳은 없습니다. 세계화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고작 몇몇 선진국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지요. 책을 찾아보려고 해도 몇몇 선진국을 소개하는 책들은 많이 나와 있지만 정작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이웃 나라 책은 찾기 힘듭니다. 한솔수북이 펴낸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는,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하게 합니다.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이 서로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복닥거리는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 새 다양한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열린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 곁의 이웃에게 반갑게 인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한솔수북에서 출간되었던 ‘열린마음 다문화’ 시리즈를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로 판바꿈한 시리즈입니다. 이후 시리즈의 모든 도서들은 새롭게 판바꿈해 나올 예정입니다.

저자 소개

어렸을 적에는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지금은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글을 쓸수록 자꾸만 호기심이 생겨서 이런 호기심을 이야기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작품으로는 『빼앗긴 문화재에도 봄은 오는가』『꼬불꼬불 나라의 원자력 이야기』『으라차차 바야르』 등이 있으며, 이소영 선생님과 함께 『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 등을 집필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작가를 꿈꾸며 2007년에 SI일러스트레이션학교를 다녔습니다. 
많은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숨 쉬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은 바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내 이름은 ‘몽골’이 아냐!
붉은 영웅의 도시, 울란바토르
몽골에서 만난 드넓은 초원
몽골의 하루
더는 질 수 없어
종원이와 하룻밤을 보내다
으라차차 바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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