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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야기 한 편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 배 속 아기랑 소곤소곤 태교동화

오선화, 수아 저 | 담푸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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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449456 / 212쪽 / 403g / 17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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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기에게 말을 건네는 태교동화

태교동화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아기와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이 책은, 태담이 어색한 분들을 위해 모든 이야기를 입말체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이야기의 시작과 끝에는 시작 태담과 마무리 태담을 넣어서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태담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저자의 태교 수업’이 실려 있어, 태교와 관련한 팁을 살펴보고 여러 가지 태교에 대한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말을 건네고, 여러 태교 방법들로 아이와 교감해 보세요.

하루 이야기 한 편,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

하루 이야기 한편을 들려주는 우리 아기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엄마와 아기는 ‘종이컵 전화기’로 통화하는 것처럼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엄마의 감정 상태가 아기에게 직통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우리 아기만을 위한 시간은 꼭 필요하지요. 하루에 이야기 한 편을 아기에게 들려주는 일은 아기의 정서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기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좋을까요? 유대인들은 세계 인구의 0.2%밖에 되지 않지만 가장 영향력 있는 민족으로 꼽힙니다. 아인슈타인부터 토마스 에디슨, 빌게이츠까지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지요. 이런 유대인들의 활약은 ‘유대인 교육법’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 교육법은 ‘탈무드’입니다. 유대인 엄마들은 태교부터 출산 후까지 늘 탈무드를 읽어 줍니다. 『하루 이야기 한 편,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에는 탈무드의 많은 이야기 가운데 탈무드의 정수가 담긴 서른 가지의 이야기를 선별해서 골라 담았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많이 넣어 리듬감이 살아 있는 문장은 아기의 지능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합니다. 또한 아이와 더불어 이야기를 읽는 엄마 아빠도 탈무드의 지혜와 교훈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출산 후에도 아이와 함께 보는 미니 그림책

미니 그림책에는 『하루 이야기 한 편,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에 담긴 다섯 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배 속 아기에게 읽어 주었던 그림책을 출산 후에 읽어 주었더니 처음 책을 접하는 아이보다 더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출산 후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미니 그림책은 아이가 엄마 배 속에서 들은 이야기를 반갑게 다시 만나게 해 줍니다. 엄마 배 속에서 느꼈던 따뜻한 사랑을 떠올리는 것은 아이의 정서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청소년들의 멘토 ‘써나쌤’으로 알려져 있는 오선화 작가.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전반’을 만들었고, 지금도 거리에서 ‘비전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이런 이력 덕분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고민 상담과 강의 요청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청소년들과 함께 하다보니 그 요청에 다 응할 수 없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위에서 아래로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아래에서 함께, 교사가 교사에게, 우리 참 잘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 마음과 사랑이면 된다고 토닥이며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힐링 멘토』, 『청소년 쉬키루들에게』, 『눈물 가득 희망 다이어리』, 『야매상담』, 『니가 웃었으면 좋겠어』 등이 있다. 96haru@naver.com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예쁜 아가와 언제나 활력이 넘치는 씩씩한 강아지와 매일 기분 좋게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림,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을 그려 아가와 함께 읽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화정, 정명공주 이야기》 《넌 하나님을 만나봤니?》 《넌 교회에 왜 가니?》 《아빠는 외계인》 《난 밤이 너무 무서워》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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