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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098935 / 86쪽 20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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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필독도서 한국명작문학 [70]
출판사 리뷰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의 소중함을 그려 냈어요.
작가 장성유
장성유 선생님은 어린 시절부터 문학에 깊은 관심이 있었다고 해요. 선생님의 동화는 따듯하고 재미있어요. 또 우리가 살면서 그냥 지나쳐 가는 것들을 붙잡아 가만히 들여다보게 해 주지요. 선생님은 삶을 살아가며 우리가 겪는 슬픔과 아픔을 이야기해요. 하지만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다시 웃게 될 거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열한 그루의 자작나무>에서 주인공 승한이는 자작나무를 보고 어릴 적 일을 떠올려요. 학생 수가 너무 적기 때문에 문을 닫게 된 학교에서 열한 명의 아이들이 학교를 떠나면서 간직하게 된 소중한 추억을 말이에요. <골동품 가게 주인 득만이>는 낡고 오래된 것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물레방아 둥글랑의 꿈>은 목수 아저씨가 만들어 준 물레방아 둥글랑이 꾸는 둥근 꿈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등장인물
작품 맛보기
열한 그루의 자작나무
골동품 가게 주인 득만이
물레방아 둥글랑의 꿈
아무도 모르는 첫 전철
하느님의 꽃밭
문학 리포트
문학 논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