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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53351 / 576쪽 / 806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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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길이 있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으로써 길이 생긴다!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CEO나 각계 지도자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자기계발서 고객을 위해 죽음에 대한 본능적인 두려움조차 버릴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경호무술이다. 경호무술은 단순히 싸움의 기술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서로에 대한 존중을 알려주는 무술이다. 태권도가 우리 문화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것처럼, 이젠 경호무술을 세계 곳곳에 보급함으로써 또 하나의 대한민국을 만방에 알릴 차례다. 경호업계에서 ‘경호원들의 영원한 사부’로 불리는... 길이 있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으로써 길이 생긴다!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CEO나 각계 지도자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자기계발서 고객을 위해 죽음에 대한 본능적인 두려움조차 버릴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경호무술이다. 경호무술은 단순히 싸움의 기술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서로에 대한 존중을 알려주는 무술이다. 태권도가 우리 문화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것처럼, 이젠 경호무술을 세계 곳곳에 보급함으로써 또 하나의 대한민국을 만방에 알릴 차례다. 경호업계에서 ‘경호원들의 영원한 사부’로 불리는 경호원 출신의 저자는 피나는 노력 끝에 경호무술을 창시하여 보급하는 데 성공, 사단법인 국제경호무술연맹(IKF) 총재로서 그 산하에 국내 1000여 개의 지부와 해외 20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다. 이 책은 몸 하나가 보호해야 할 생명이자 유일한 무기이기도 한 험난한 경호원의 삶을 통해 얻은 용기와 지혜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혼자만의 싸움을 하면서 실패와 좌절을 반복, 마침내 성공에 이른 성실하고 끈질긴 삶의 자세를 담고 있다. 실패와 수치스러운 일들을 딛고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눈여겨볼 때, 그것은 읽는 이에게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반면교사의 역할을 훌륭히 해줄 수 있다. 그러므로 경호원 지망생과 무술 수련생들은 물론,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CEO나 각계 지도자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자기계발서이기도 하다.
목차
프롤로그 04
제1장 보디가드의 세계 15
[기사] 경호원들의 영원한 사부(師父) 16
경호무술 창시자 이재영 총재(국제경호무술연맹) 16
[기사] 경호업계의 ‘대부’ ‘전설’ ‘대통령’ 18
일본 야쿠자 보?스의 사부(師父)가 되다 20
바람처럼, 숲처럼, 불처럼, 그리고 산처럼 29
눈길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마라 30
당신의 말 한 마디가 나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34
무술은 나의 인생 36
경호원이 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다 39
용과 뱀들이 온몸에서 꿈틀대다 41
경호원으로서 첫 발을 딛다 43
기계경비와 현금호송 업무를 하다 45
한국경호공사를 설립하면서 48
나이의 벽을 넘어서 51
연예인을 경호하면서 53
[기사] 경호무술 홍보대사 연예인 김명수, 김학도, 윤택 56
고객과 사랑에 빠지다 58
행사 경호를 하면서 60
패싸움을 하다 63
경호 현장에서 똥물을 뒤집어쓰다 68
선거 후보자 경호를 하면서(밀가루를 뒤집어쓰다) 70
노조 진압 현장의 용역 깡패가 되다 73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단체로 75
깡패들에게 전쟁을 선포 받다 79
일찍 출세하기보다는 크게 성공하라 83
내 인생 최대의 실수 85
도끼에 목이 잘릴 뻔하다 87
경호 업무에 실패하다 90
OK 국도의 결투 93
절체절명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97
용기는 함께하는 것이다(영광의 상처) 101
를 내면서 105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지 말라 109
경호 영업에 대한 나만의 비법 110
세계적인 무기 거래상을 만나다 112
마지막 현장경호 업무를 마치며 120
‘주먹의 세계’를 떠나며 124
[기사] 30년을 뛰어넘은 그들만의 우정 128
그림자에게 그림자가 붙다 132
경호원 생활의 즐거움 135
전국경호법인대표자회(NSCA) 의장 취임 138
[기사] 전국의 경호법인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이다! 142
대통령 후보를 경호하다 144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것 146
경호원의 길을 걸어오면서 147
제2장 도복 하나 둘러메고 151
경호무술의 정체성 152
경호무술 창시에 대해 154
겨루지 않고, 맞서지 않고, 상대를 끝까지 배려한다 156
‘경호무술’이라는 명칭을 만들면서 159
경호무술원과 한국경호무술협회를 설립하면서 161
전국적으로 경호무술을 보급하면서 165
경호무술 시범 및 연무대회를 개최하면서 168
중앙연수원의 문을 닫으면서 171
나보다도 경호무술을 더 사랑하는 놈 174
충주에 경호무술을 보급하면서 179
원주에서 경호무술을 보급하면서 181
평촌에서 경호무술을 보급하면서 185
생각의 관점이 인생을 바꾼다 187
청주에 경호무술을 보급하면서 189
정읍에서 경호무술을 보급하면서 193
인터넷을 통해 경호무술을 보급하다 195
인천에 경호무술을 보급하면서 197
을왕리에서 지옥훈련을 하다 201
승학산에서 경호무술을 가르치면서 205
승학산에는 총각귀신이 살고 있다 209
인천에서 경호무술의 역사를 이어가면서 212
홍보가 곧 경쟁력이다 214
명함 한 장으로 세상을 품다 218
당신은 저 창공을 나는 독수리입니다 220
토끼에게 수영을 가르치려고 하지 마라 225
적을 이기는 최선의 방법은 그를 친구로 만드는 것이다 230
사회봉사 활동과 전국 경호무술 연무대회를 함께 개최 234
물을 소가 먹으면 젖이 되고, 뱀이 먹으면 독이 된다 237
국제경호무술연맹이 ‘사단법인’으로 재도약하다 241
EBS 다큐맞수 ‘초보 보디가드, 사선에 서다’ 246
세월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248
살과의 전쟁, 33kg을 감량하다 252
고아원에서 경호무술을 가르치며 254
감동을 느끼고, 희망을 보면서 258
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ASS)를 설립하면서 261
[기사] 청소년문화재단 ‘청소년보호위원회’ 창설 265
《경호무술신문》을 발행하면서 267
경호무술 교도관 동호회 발족 270
고졸로 대학 강단에 서다 272
[기사] 윤리적인 제압과 상대를 배려하는 “경호무술” 275
경호무술 교수협의회 발족 277
[기사] ‘대학가에 경호무술 바람이 불고 있다’ 281
가장 친한 친구를 떠나보내며 283
[기사] 대한민국 무예계의 아이콘 ‘경호무술 ’ 285
국회복음화협의회 운영 총재 취임 288
상처가 없다면 살지 않은 거나 다름없다 290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297
구치소에서 경호무술을 가르치다 301
내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4개월 304
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307
전국 시·도 지부 발족 및 발대식 개최 309
사이판에서 경호무술 세계화의 꿈을 펼치다 317
베트남 공안부에서 경호무술을 채택, 수련하다 320
카자흐스탄에 경호무술의 새 역사를 쓰다 324
키르키즈스탄 지부 명예회장에 현직 대통령 추대 327
멕시코에 국제경호전문사관학교 설립 330
‘마이프렌드 빌 오프라 조슈아’ 나이지리아 지부 332
필리핀 세부대학에 경호학과를 개설하다 339
대한민국 1위를 넘어 세계 최고를 생각합니다 342
미국체육대학교 무도대학장 임명, 명예총장 취임 346
[기사] ‘경호무술’ 미(美) 대륙으로 진출하다’ 348
대한민국 무예 통합을 꿈꾸며 350
[기사] 경호무술 ‘천하통일’ 353
‘도복 하나 둘러메고’ 경호무술을 보급하면서 355
제3장 경호무술과 나, 그리고 삶 327
진정한 강함이란 무엇인가? 358
미치면 미치고, 안 미치면 못 미친다 361
나는 도복을 입고 죽고 싶다 364
무너진 후지 산의 꿈 366
칼집 안의 승부 368
나는 당신에게 머리를 숙입니다 371
우리의 가치가 싫으면 떠나라! 372
응립여수 호행사병(鷹立如睡 虎行似病) 375
나에게 적은 위대한 스승이다 375
신을 믿으려면 악마의 존재를 인정해야만 한다 378
새옹지마(塞翁之馬) 380
비상등이 켜지면 미래의 대통령이 내립니다 383
무술인 최고의 덕목 따뜻한 카리스마 384
경호무술 지도자와 CEO 389
보고, 듣고, 말하지 않는다 391
한 분야의 1인자가 최후의 1인자다 393
펭귄의 희생정신 394
양떼 효과와 경호무술 396
무인사호(武人四豪) 397
나는 무술 재벌을 꿈꾼다 399
성공하려면 돈을 보는 프레임을 바꿔라 401
꿔준 돈 받아내는 신출귀몰한 아이디어 404
코닥의 몰락 405
대중무술과 상업무술을 추구하며 406
경호 업무 시 거리의 개념과 보디 존에 대하여 409
단순한 것이 화려함을 이긴다 411
전통과 변화 414
도복과 띠에 대하여 415
미는 무술과 당기는 무술 417
무술인은 아름다워야 한다 419
제4장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421
혼자서는 결코 멀리 갈 수 없다 422
너 돈 많아? 나 사람 많다 ! 424
정치, 종교, 그리고 진정한 중립 426
존경을 받으려면 존경받는 사람과 함께하라 428
당신은 우리들의 ‘바보 왕’입니다 432
판사님, 술 한 잔 하시지요 ! 434
바보들의 합창 437
성공은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에서 실패로 가는 능력이다 441
은혜는 갚아야 한다 445
의사야, 깡패야? 453
형님 같은 멘토 457
45세의 권투선수, 70세의 경호원 461
아름다운 품격 그리고 추억 463
부드럽고 은밀한 제압 467
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입니다 471
아낌없이 주는 나무 473
패배도 아름다울 수 있다 476
바다에 빠져죽을지라도 바닷물로 세수하고 싶다 480
당신은 영원한 챔피언 484
충고는 칭찬에서부터 출발한다 486
바다도 한 방울의 물로 시작된다 489
성자가 된 청소부 492
법학박사와 시인 495
당신과 함께라면 지옥도 두렵지 않습니다 501
성공한 이의 과거는 비참할수록 아름답다 503
슈퍼 마인드로는 절대로 백화점을 할 수 없다 505
격려해보아라, 당신을 잊지 않게 될 것이다 509
악마를 이기려면 완전한 선이 되어야 한다 512
그림자의 가치를 아십니까? 515
손가락으로 바위를 뚫어라! 518
당신의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