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0396432 / 136쪽 / 136g / 123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석경화
-
비비언 고닉
-
앤디 매컬러
-
강현숙, 김경란, 김근아, 김은주, 박경란, 박선영, 박혜란, 정명희
- 17,100
- 16,200
- 28,800
- 16,650
- [시리즈] 열린시학 시인선 [58]
출판사 리뷰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매화가 핀 까닭은
죽순 솟아오를 때
아침 새소리
파라솔
봄山은 잠을 못 잔다
실거리낭 낚싯바늘에 걸리다
개쑥부쟁이, 친구를 위하여
패랭이꽃 한 송이
고목古木에 꽃이 피다
소나?기
입추
겨울의 빛
흰 사슴들
제2부
첫사랑 봉선화
찔레꽃
뜬 구름
초록햇살
사십구재 하던 날
백일홍 꽃잎들
폭우暴雨
한 치의 비애
돌단풍이 피었다
갈매기
겨울산행
아물지 않은 상처
점심시간
제3부
꽃술이 떨리네
나는 눈을 마주칠 수 없었어
옷을 벗는 이유
행성이었을 거야
대추나무를 엿보다
정년퇴임停年退任
곶자왈의 울고 있다
목발 짚고 온 가을
입동立冬
초겨울의 안개
대설大雪의 바람
겨울 햇살
눈이 오는 소리
제4부
봄날의 유목幼木
바지랑대를 타네
들꽃야고가 피었다
전정剪定
가을이 오는 소리
틀낭꽃
자귀나무에 꽃이
봉선화가 피었습니다
나무들의 울음
치자 꽃이 진다
첫눈
처서處暑 단상
구순포진口脣疱疹
제5부
뜸부기가 울던 날
상추 잎에 쓰는 편지
이름 모를 꽃
유월의 고향
소달구지나 몰아볼까
휘파람새가 울고 있었어
동거미 오름 오르며
척추협착증
어느 비애
8월의 아침
춤추는 고래
동백동산 몸살 난 허리
초겨울 잎새
■ 해설-이지엽(밑도 있는 서정성과 비판정신)
발문-김용길(情의 本鄕찾아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