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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열린시학 시인선 [58]

한연혜 저 | 고요아침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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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396500 / 175쪽 / 175g / 123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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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한연혜

목차

목차
제1부 이른동이
미완성의 환희
옷깃 여미며
내통
별빛으로 피어
색지 접는 손
흰 무지개
모를 일
첫 걸음
생은
순응
세월 열차 위에 흰 눈꽃 송이송이
빛 타령
꽃의 독백
그늘
화엄 한 톨 줍는다
구멍
콘센트 단상
잠자리 기도
세상은 유리벽
누굴 때라 어디로
제2부 초태생이
사하라
물안개
베란다와 동백
살기 위해 죽어야 하는 시간이 더 길다
길과 자리
낙수는 강이 되어
단문
개나리
후일담
나의 시
소멸
사랑은
시클라멘
김밥의 진화
가방
부재의 행복
늦은 전화
은행나무
23分
발기
제3부 유아기
아들에게 보낸 편지
낙화의 전갈
달빛 푸르러
보이지 않는 곳에 보이는 것이
설야의 다리
양초 그리고 나
네온사인
데칼코마니
붉은 정물
꽃진 자리 꽃잎 돋는 소리
하루의 은행
인터넷의 퍼포먼스
이방인
삽
세 시의 거리에서
일색변
돌꽃
파열
마지막 울음
몽환의 거리
제4부 유년기
시간은 에필로그를 쓰지 않는다
물 위의 집
응달의 고집
공
엘리베이터
X파일
모국어의 꽃
말뚝
속울음
불씨도 때리면 죽는다
바닥은 한 밤에 핀다
커피 한 잔
마지막 기회
시간과 하루를 밀당한다
시각의 점성
슈가의 우울
항아리
나프탈렌
해우
선물
등단시 4편
모서리
실패를 말하다
누수
꽃들이 살아남는 마지막 사소한 방식
당선소감
해설ㅣ이지엽
사물의 궁극을 향한 존재의 성찰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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