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꿈나라」, 「새소년」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30여 년 동안 어린이 그림책과 신문, 잡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 제정 제3회 어린이 문화대상 미술부문 본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및 해외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을 가졌고 초·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시화 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산새마을의 작은 달>, <늑대의 눈물>, <행복해지는 거울>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많은 동화와 동시집, 세계명작 등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작품에 <햇살의 첫 동네>, <에스맨 스스의 여행>, <아버지의 자전거> 등이 있습니다.
경남 진주에서 출생하고 성장함
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 학생일 때부터 동시에 관심을 갖고 노트에 동시를 써서 자작과 시집을 만듦
진주교육대학교, 한국방송대학교 국문학과, 경상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
1975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동시를 쓰기 시작
1983년 개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했고, 1990년 시조문학으로 등단
2006년 교원문학상 동시부문 수상
2014년 아동문예문학상 동시조 부문 수상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daum blog에 이희규문학관을 개설하였으며 현재 진주망경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