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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로 보는 명작의 비밀 시리즈 전4권 세트
시리즈 : 디테일로 보는 명작의 비밀 [5]
다이애나 뉴월, 지니 래브노, 수지 호지, 로라 톰슨 저 | 엄미정 외 역 | 시공아트 | 2014년 07월
ISBN : 9788952771476 / 512쪽 / 973g / 148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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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명작의 진정한 가치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 클로즈업으로 발견하는 명작의 비밀 1 인상주의 원서명: The Impressionists 디테일 명작 시리즈, 불후의 걸작들을 파헤치다 ‘디테일로 보는 명작의 비밀 시리즈’는 세계적인 명작들을 뚫린 구멍으로 클로즈업하여 그 작품이 왜 위대한지를 이야기해 주는 시리즈다. 우리 눈에 잘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장치나 숨은 일화, 화가가 사용한 양식과 기법, 색채와 색조, 모티프와 주제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재조명하여 명작의 가치를 전해 준다. 최고라는 명성 때문에 오히... “명작의 진정한 가치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 클로즈업으로 발견하는 명작의 비밀 1 인상주의 원서명: The Impressionists 디테일 명작 시리즈, 불후의 걸작들을 파헤치다 ‘디테일로 보는 명작의 비밀 시리즈’는 세계적인 명작들을 뚫린 구멍으로 클로즈업하여 그 작품이 왜 위대한지를 이야기해 주는 시리즈다. 우리 눈에 잘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장치나 숨은 일화, 화가가 사용한 양식과 기법, 색채와 색조, 모티프와 주제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재조명하여 명작의 가치를 전해 준다. 최고라는 명성 때문에 오히려 간과되었던 걸작의 진면목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국내 독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미술 사조인 인상주의, 르네상스 미술, 이집트 미술, 초현실주의, 이렇게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술사적인 개념보다는 작품 자체에 대한 설명 위주로 서술되어 있어 일반인들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정 페이지에 구멍을 뚫어 다른 페이지에 있는 그림의 세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장치는 작품을 감상하는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4권 세트는 깔끔한 박스로 묶여 있어 교양을 쌓기 원하는 학생이나 일반인들에게 주는 선물용으로도 유용하다. 인상주의, 혹은 일상의 한순간을 담은 현실의 기록 인상주의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까지 프랑스에서 일어난 혁신적인 회화의 움직임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1874년부터 1886년까지 개최된 여덟 차례의 무명 예술가 협회 전시에 작품을 선보였던 화가들을 인상주의 화가라고 부른다. ‘인상주의자’라는 용어도 그들 자신이 만든 것이 아니고, 루이 르루아Louis Leroy라는 미술비평가가 그들의 전시를 보고 ‘벽지보다 못하다’며 비꼬아 표현한 것이다. 당시에 인상주의는 엄청난 도전이자 혁신이었으며, 이는 현대의 추상미술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이 책에 실린 20점의 작품들만 보아도 인상주의의 양식과 주제는 전혀 통일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근대적인 주제를 그린다는 공통된 관심사가 인상주의를 미술사의 중요한 흐름으로 만들었다. 아마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들 중 다수가 인상주의에 속하는 작품들일 것이다. 그런 만큼 이 책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그림들이 많다. 클로드 모네의 는 인상주의의 시작을 알린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 그림은 해돋이라는 한순간에 사라지는 인상과 멀리 보이는 기중기 등을 통해 산업 발달이라는 시대적인 주제를 모두 포착했다는 점에서 혁신을 이루었다. 또한 19세기 초에 화학자들이 만든 물감 색이 늘어나면서 모네의 대담한 붓질과 어우러져 기존의 작품들과는 다르게 밝고 움직임이 느껴지는 그림이 탄생한 것이다. 또 하나의 대표적인 인상주의 작품은 에드가 드가의 이다. 드가는 주로 의외의 시점에서 장면을 포착해 그림을 그렸고, 이 그림에는 등을 긁는 발레리나, 연습 삼매경에 빠진 발레리나, 연습을 구경하러 온 발레리나의 어머니 등 평소에는 잘 볼 수 없는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발레리나들이 두른 허리띠의 선명한 색이 화면을 어지럽히는 동시에 통일감을 주어 그림의 단조로움을 없앤 것이다. 이 책은 페이지마다 뚫린 구멍을 통해 그림의 디테일을 살펴보는 것이니만큼 색다른 방법으로 그림을 즐길 수 있다. 인상주의는 시시각각 변하는 한순간을 그린 작품들이 많기 때문에 화가들의 붓 자국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그러한 붓 자국 하나하나를 구멍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 인상주의 작품들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2 르네상스 미술 원서명: The Renaissance 디테일 명작 시리즈, 불후의 걸작들을 파헤치다 ‘디테일로 보는 명작의 비밀 시리즈’는 세계적인 명작들을 뚫린 구멍으로 클로즈업하여 그 작품이 왜 위대한지를 이야기해 주는 시리즈다. 우리 눈에 잘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장치나 숨은 일화, 화가가 사용한 양식과 기법, 색채와 색조, 모티프와 주제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재조명하여 명작의 가치를 전해 준다. 최고라는 명성 때문에 오히려 간과되었던 걸작의 진면목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국내 독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미술 사조인 인상주의, 르네상스 미술, 이집트 미술, 초현실주의, 이렇게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술사적인 개념보다는 작품 자체에 대한 설명 위주로 서술되어 있어 일반인들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정 페이지에 구멍을 뚫어 다른 페이지에 있는 그림의 세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장치는 작품을 감상하는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4권 세트는 깔끔한 박스로 묶여 있어 교양을 쌓기 원하는 학생이나 일반인들에게 주는 선물용으로도 유용하다. 르네상스 미술, 혹은 인문주의라는 새 시대의 가치 르네상스는 고대 그리스, 로마 문화를 중세적 시선에서 벗어나 새롭게 재발견하고 표현한 시대다. 중세는 고대 모티프를 그리스도교적 주제를 위해 사용했고, 그 표현 방식도 중세 형식에 따랐다. 반면, 르네상스인들은 고대의 주제와 고대의 형식을 재결합했는데, 이때 단순히 과거로 회귀한 것이 아니라 인문주의라는 가치를 내건 새 시대에 맞는 새로운 표현 형식을 개발해 냈다. 이 책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드러낸 조토의 프레스코화 으로 첫 장을 연다. 배신자 유다가 로마 병사들에게 누가 예수인지를 알리기 위해 예수에게 다가가서 입맞춤하는 성경의 한 장면을 묘사한 작품이다. 유다의 배신을 이미 알아채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자신의 운명마저 예감하고 있는 예수의 눈빛이 인상적이다. 다음은 마사치오의 가 소개된다. 이 작품은 르네상스 미술의 가장 큰 특징으로 손꼽을 수 있는 선원근법을 회화에 최초로 적용한 사례다. 1점 투시 도법을 적용한 천장의 격자무늬, 모눈을 통해 체계적인 단축법으로 그려진 성모의 얼굴 등 전례 없던 새로운 기술이 이 작품에 활용되었다. 얀 반 에이크는 유명한 그림 에서 거울, 촛불, 레이스, 모피와 같은 사물들의 표면 질감과 세부를 유화 기법에 의해 사실적으로 묘사함으로써 환영을 창조하고 있다. 반면 로히어르 반 데르 베이던은 에서 인물들의 형태를 왜곡하고 과장함으로써 죽은 그리스도를 애도하는 사람들의 고통과 슬픔을 강조했다. 또한 이 책에는 르네상스 3대 거장들의 작품도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스푸마토 기법으로 여인의 불안한 심리를 포착한 , 디세뇨disegno(소묘)의 대가 미켈란젤로가 해부학적으로 그린 아담의 누드, 라파엘로가 추상적인 고전 철학을 구체적인 철학자들로 형상화해 낸 이 바로 그것이다. 책 마지막 부분은 르네상스 후기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베네치아 화파 화가들에게 할애된다. 특히 티치아노의 은 성모가 하늘로 올라가는 기적의 순간을, 틴토레토의 는 성 마르코가 막 사지가 찢겨지려는 하인을 구하는 장면을 정교한 색채 배치로 재현했다. 3 이집트 미술 원서명: Egyptian Art 디테일 명작 시리즈, 불후의 걸작들을 파헤치다 ‘디테일로 보는 명작의 비밀 시리즈’는 세계적인 명작들을 뚫린 구멍으로 클로즈업하여 그 작품이 왜 위대한지를 이야기해 주는 시리즈다. 우리 눈에 잘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장치나 숨은 일화, 화가가 사용한 양식과 기법, 색채와 색조, 모티프와 주제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재조명하여 명작의 가치를 전해 준다. 최고라는 명성 때문에 오히려 간과되었던 걸작의 진면목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국내 독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미술 사조인 인
목차
1 인상주의
들어가며
파리 사람들의 여가 생활: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_
인상주의의 시작을 알린 그림: 클로드 모네_
아기를 향한 엄마의 사랑: 베르트 모리조_
자연이 품은 인간을 그린 풍경화: 카미유? 피사로_
발레리나의 연습 시간: 에드가 드가_
노동의 아름다운 순간: 귀스타브 카유보트_
물에 잠긴 포구에서 포착한 색채 효과: 알프레드 시슬레_
경마장의 긴장된 순간: 에드가 드가_
활기 넘치는 파리의 카페: 에드가 드가_
근대 산업 사회의 산물: 클로드 모네_
여성의 시각으로 본 오페라 극장: 메리 커셋_
빛이 그린 테라스의 여인들: 마리 키브롱 브라크몽_
농촌의 삶을 그린 화가: 카미유 피사로_
떠들썩한 배 위의 점심 식사: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_
거울에 비친 여인이 관객에게 던진 수수께끼: 에두아르 마네_
빛과 색채의 과학이 만든 반짝이는 화면: 조르주 쇠라_
물감과 붓 자국으로 살아난 해안의 바위: 클로드 모네_
시시각각 달라지는 빛이 만든 마법:
클로드 모네_
평면에 만든 3차원의 풍경: 폴 세잔_
거리에 펼쳐진 도시 생활의 모습: 카미유 피사로_
찾아보기
2 르네상스 미술
들어가며
인간적으로 묘사한 그리스도: 조토 디 본도네_
환영적 공간에 놓인 중세의 상징: 마사치오_
결혼 장면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 얀 반 에이크_
왜곡된 신체에 담긴 십자가의 고통과 슬픔:
로히어르 반 데르 베이던_
숲 속에서 아기 예수를 경배하는 성모: 프라 필리포 리피_
죽음에서 승리한 그리스도: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_
감상자를 초대하는 성스러운 대화: 안토넬로 다 메시나_
흑사병의 공포로부터 구원해 주는 성인:
안토니오 델 폴라이우올로, 피에로 델 폴라이우올로_
바다 거품에서 태어난 미의 여신: 산드로 보티첼리_
화가가 알려 주는 예수 탄생의 기적: 기를란다요_
스푸마토 기법으로 포착한 여인의 심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_
천재 화가의 자의식이 담긴 자화상: 알브레히트 뒤러_
색채로 다시 태어난 성스러운 대화: 조반니 벨리니_
시적 감성을 불러오는 신비스러운 풍경: 조르조네_
디세뇨의 대가가 전하는 창세기: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_
대형 뤼네트에 형상화된 고전 철학: 라파엘로_
벽의 창문을 통해 동참하는 기적의 순간: 티치아노_
숭고함이 감도는 마지막 만찬: 안드레아 델 사르토_
순교 직전에 찾아온 구원의 손길: 틴토레토_
화려한 연회로 표현된 대형 종교화: 베로네세_
찾아보기
3 이집트 미술
들어가며
파라오의 영원한 삶:
저승으로 가는 배:
주인을 따르는 내세의 시종들:
신전을 장식한 선전물:
애절한 노랫소리의 주인공:
내세의 가족 초상화:
살아 있는 순간을 표현한 새로운 조각:
고대의 가장 아름다운 여성:
내세를 향해 가는 길:
내세와 현세를 모두 중시하는 예술:
파라오의 부적:
어린 파라오의 흔적:
죽은 자를 위한 의식:
죽은 자를 위한 심판:
위대한 파라오의 상:
파라오가 가장 사랑했던 왕비:
이집트의 변화된 장례 미술:
죽은 이의 친구:
오시리스에게 바치는 공물:
로마의 영향을 받은 사실적인 초상화:
찾아보기
4 초현실주의
들어가며
이질적인 사물들이 만들어 내는 수수께끼: 조르조 데 키리코_
전쟁을 상징하는 상상 속 코끼리: 막스 에른스트_
플라멩코 무용수들로 표현된 섹슈얼리티: 프랑시스 피카비아_
무의식 상태에서 그린 입체주의적 여인상: 앙드레 마송_
자살로 정지된 비극의 춤사위: 파블로 피카소_
순진함 속에 숨어 있는 욕망: 르네 마그리트_
자동기술법이 창조한 환상적 생물체들: 후앙 미로_
사진기가 만들어 낸 예술 작품: 맨 레이_
전쟁의 위협을 암시하는 시계들: 살바도르 달리_
초현실주의 역사를 증언하는 콜라주:
막스 에른스트_
향수를 자아내는 빅토리아풍 종이 인형: 조지프 코넬_
밀실공포증을 일으키는 옷장 속 잠옷: 르네 마그리트_
새벽 풍경에 나타난 환상적인 뮤즈들: 폴 델보_
황량한 공간을 감도는 전쟁의 기운: 이브 탕기_
악명 높은 포르노 작가에게 바치는 헌사: 맨 레이_
사랑과 죽음을 상징하는 검은 두건의 여인: 페데리코 카스테욘_
스핑크스가 된 아역 여배우: 살바도르 달리_
불안과 환상이 공존하는 화가의 자화상: 도러시아 태닝_
꿈속에서 펼쳐진 천지 창조의 서사: 메레 오펜하임_
죽음을 암시하는 황량한 뒷모습: 케이 세이지_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