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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더불어 잘살기 위해서 꼭 세워야 할 아내 대책

가와기타 요시노리 저 | 김대환 역 | 잇북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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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370026 / 24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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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집에서는 아내를 상사로 생각하라! 멀어지는 부부사이, 위태로운 가정의 행복 부부가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바뀌어야 할 것은 남편이다. 아내의 눈치를 살피는 남편, 아내에게 핀잔을 듣는 남편, 아내에게 구박받는 남편, 집안에서 소외당하는 남편, 아내로부터 이혼 통보를 받는 남편…… 결국 실패한 인생을 살게 된 남자. 최근 뉴스를 보면 우리나라의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황혼이혼(결혼 20년차 이상 이혼)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데, 올해 들어서 전체 이혼 부부 중 황혼이혼의 비율이 ... 집에서는 아내를 상사로 생각하라! 멀어지는 부부사이, 위태로운 가정의 행복 부부가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바뀌어야 할 것은 남편이다. 아내의 눈치를 살피는 남편, 아내에게 핀잔을 듣는 남편, 아내에게 구박받는 남편, 집안에서 소외당하는 남편, 아내로부터 이혼 통보를 받는 남편…… 결국 실패한 인생을 살게 된 남자. 최근 뉴스를 보면 우리나라의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황혼이혼(결혼 20년차 이상 이혼)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데, 올해 들어서 전체 이혼 부부 중 황혼이혼의 비율이 26.4%에 달하며 신혼이혼(결혼 4년차 이하 이혼)의 비율인 24.6%를 앞질렀다고 한다. 황혼이혼은 또 대부분 아내가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경우라고 한다. 이렇게 황혼이혼이 부쩍 늘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부부가 더불어 잘살기 위해서 꼭 세워야 할 아내 대책》을 펴낸 가와키타 요시노리는 이런 현상을 두고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남편이 ‘아내 대책’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내에게 잔소리를 듣고, 외면당하고, 결국엔 아내로부터 이혼 통보를 받는 지경에까지 이르는 것은 모두 평소 남편이 아내 대책을 세우지 않고 아내에게 소홀히 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정말 그럴까? 결혼했으니 그냥 살면 되지 굳이 ‘아내 대책’이란 것까지 세워야 될까? 이런 의문이 든다면 그의 책 《부부가 더불어 잘살기 위해서 꼭 세워야 할 아내 대책》을 펼쳐보자. 이 책에는 ‘아내 대책’이 과연 어떤 것인지, ‘아내 대책’은 왜 세워야 되는지, ‘아내 대책’으로 남편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아내 대책’만 잘 세우면 정말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는지, 등등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답이 동서고금의 실제 사례와 더불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아내 대책’, 이 책을 읽고 난 당신은 ‘아내 대책’이야말로 인생에서의 진정한 성공을 위한 대책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아내와 더불어 잘살기 위해서, 부부가 서로를 배려하며 백년해로하기 위해서, 남편이 꼭 세워야 하는 아내 대책”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서로를 사랑하며…….” 결혼식에 가면 주례선생님이나 사회자로부터 흔히 듣는 말이다. 서로를 사랑하며 백년해로를 하라는 말일진대, 이혼이 일반화된 지금, 그중에서도 특히 황혼이혼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은 이 말이 갖는 의미가 많이 퇴색된 느낌이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이혼율은 50년 만에 13배로 껑충 뛰었고, 지금은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다고 한다. 또 전체 이혼 부부 중에서 황혼이혼 비율이 신혼이혼 비율을 올해 처음으로 앞질렀다고 한다. 그러나저러나 이혼은 왜 하는 것일까? “뭘 물어? 같이 살기 싫으니까 하지.” 그런 뻔한 대답이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좀 더 구체적으로 그 이유를 찾아보면 성격 차이, 경제적인 문제, 외도, 고부 혹은 장서간의 갈등, 자녀교육 문제 등등 실로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 많은 것들이 복합적으로, 혹은 단독으로 작용하여 만인 앞에서 백년해로하기로 선언하고 결혼생활을 시작한 부부를 다시 남으로 갈라놓는다. 이처럼 이혼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태어나서 줄곧 남으로 살아온 남녀가 만나 결혼이라는 것을 계기로 한 집에서 살게 되었으니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갈등이 생기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다. 그렇다면 그 갈등을 없앨 수는 없을까? 아니, 혹여 갈등이 생겨도 그 갈등을 최소화함으로써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갈등만 없다면 부부 싸움도 하지 않고, 부부 싸움을 하지 않는다면 이혼도 먼 남의 일일 것이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생활경제 평론가인 가와키타 요시노리는 부부를 이혼에 이르게 하는 절대 원인인 부부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내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남편이 ‘아내 대책’을 잘 세워서 평소부터 아내와의 사이에 생길 수 있는 갈등 자체를 만들지 않으면 된다는 것이다. 그가 제시하는 ‘아내 대책’은 부부생활의 모든 장면에 적용된다. 가깝게는 일상생활에서 매일 반복되는 부부간의 대화나 호칭, 말투, 식사법에서부터 멀게는 은퇴 후 남편의 생활태도나 죽을 때의 모습까지 철저하게 ‘아내 대책’을 세워서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즉, 아내 대책만 잘 세우면 부부는 행복하게 백년해로할 수 있고, 이것이 진짜 성공한 인생이라는 것이다. “아내 대책이란 무엇인가 아내 대책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그렇다면 ‘아내 대책’이란 무엇일까? 한마디로 남편이 아내와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 위한 대책이다. 달리 표현하면 아내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데 필요한 남편의 행동 지침이다. 또 저자는 이 책에서 ‘아내 대책’을 아내 조종법이라고도 표현했다. 즉, 남편이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아내가 움직이도록 조종하는 방법이 아내 대책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내를 꼭두각시로 만들어서 하인 부리듯, 로봇 조종하듯 다루라는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아내를 한 인간으로, 한 여자로 존중하면서 자연스럽게 남편이 생각하는 대로 아내가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라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아내의 비위를 맞춰주면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아내를 이끌어가는 것이 진정한 아내 조종법이자 ‘아내 대책’이다. 아내 대책은 그럼 어떻게 세워야 될까? 거창한 계획을 세워서? 막대한 비용을 들여가며? 아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아내 대책’의 기본으로 소개하고 있는 것은 아내에게 맞춰준다는 것이다. 밖에 나가면 아내와 보조를 맞춰서 걷고, 어떤 계획을 세울 때도 아내에게 맞추고, 아내와 취미를 맞춰서 서로 공유하고, 식성도 맞추고, 사고방식도 맞추는 등, 평소에는 무관심했던 사소한 것들에 조금만 신경을 써서 아내에게 맞춰주는 것이 아내 대책의 기본이라고 한다. 거창한 계획을 세울 필요도 없고, 막대한 비용이 드는 일도 아니니 당장이라도 실행에 옮길 수 있지 않을까? 이 외에도 저자는 남자가 조금만 신경 쓰면 쉽게 세울 수 있는 ‘아내 대책’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을 몇 가지 예로 들면,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아내의 가족을 헐뜯지 않는다, 고맙다는 표현은 말로 한다, 아내에게 시간을 선물한다, 아내의 과거는 모른 척하고 현재는 관심을 기울인다, 정년 후에는 집에 있는 아내를 상사로 생각한다, 때로는 아내와 인생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눠본다, 등등.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정말이지 마음만 먹으면 어떤 남자라도 쉽게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내 대책’이라는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복잡하게 머리를 써야 되는 것도 아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세울 수 있는 ‘아내 대책’으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성공? 아내 대책이 답이다!” 우리는 한 남자의 성공 스토리를 접할 때마다 그의 아내 이야기를 항상 듣곤 한다. 아내의 헌신과 내조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 아내의 조언 한마디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등등. 그런 모습을 보면서 대부분의 남자들은 ‘나도 저런 아내를 만났어야 했는데.’ ‘여자 하나 잘 만나서 팔자 폈지 뭐.’ 하고 부러움과 시기의 눈길을 보낸다. 그런데 정말로 그들이 여자 하나 잘 만나서 팔자가 핀 것일까? 무슨 동화나 소설 속 이야기도 아니고 사람 하나 잘 만났다고 해서 없던 운이 넝쿨째 굴러올 수 있을까? 절대로 아니다. 그들은

저자 소개

  • 저자 : 가와기타 요시노리
저자 가와키타 요시노리川北義則는 1935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1958년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그 후 도쿄스포츠 신문사에 입사해 문화부장과 출판부장을 역임하였으며, 1977년 퇴사 후 일본 크리에이?트 사를 설립하였다. 현재 출판 프로듀서로 활약하면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냈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쓴 평론을 신문이나 잡지에 기고하는 생활경제 평론가로도 활동 중이다. 이 밖에도 강연 등 여러 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층으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 《놀이의 품격》 《남자의 말》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남자의 품격》 《아들은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고 배운다》 《마흔 살의 철학》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대환

대학에서 일본학을 전공하고 현재 출판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의 조건》 《고양이 모양을 한 행복》 《여자의 행복》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곳》 《열구―그때 우릴 미치게 했던 야구》 《병원에서 죽는다는 것》 《친절한 육아책》 《바바 호마레 1호점》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실패를 두려워 말고 1등에 도전하라》(공저)가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성공한 남자일수록 ‘아내 대책’의 고수다
아내 대책에 실패하면 인생에 실패한다 5/특히 퇴직 후에는 아내를 상사로 생각한다 7/‘아내 대책’은 세대에 따라 다르다 10/‘같이 있어도 되고, 따로 있어도 되는’ 관계를 목표로 한다 13
chapter 1 - 남자의 인생에서 의외로 중요한 ‘아내 대책’
아내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남자는 인생에서 실패한다 24/아내 한 명을 ‘마음대로 조종’하지 못하면서 무슨 일이고 인생인가 27/부자가 되어도 아내가 나쁘면 불행하다 30/우울해진 남자에게는 ‘아내의 태연함’이 가장 좋은 약 33/여자의 ‘강함’을 인정해야 남자가 산다 36/우선은 아내에게 ‘보조’를 맞춘다 39/서로의 ‘차이’는 인정하는 게 좋다 43/‘공기 같은 존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방법 46/맞벌이하는 아내의 고생을 이해한다 48/서로 완벽함을 추구하지 않고 50퍼센트씩 나눠서 해도 된다 51
chapter 2 - 행운을 가져다주는 아내
행운을 가져다주는 아내에게 해도 좋은 말과 나쁜 말 56/아내의 부모님은 아내의 분신 59/행운을 가져다주는 ‘악처’, 운을 잃게 하는 ‘양처’ 62/결국 결혼은 ‘순간적인 판단’이다 65/과거는 ‘두 눈’을 감고, 현재는 ‘한쪽 눈 반’으로 보라 68/‘남은 남, 우리는 우리’를 소욕지족의 아내훈으로 삼는다 71/‘몰상식한 아내’를 보여주면 ‘몰상식한 아내’가 되지 않는다 74/성에 차지 않아도 아내의 부지런함을 인정한다 77/평범한 생활을 좋아하는 아내는 행운을 가져다준다 79/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82
chapter 3 - 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남자와 여자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남자와 여자라는 의식을 갖는다 86/‘맛’을 칭찬하면 아내의 ‘여자’가 깨어난다 89/아내의 전 남자를 신경 쓰는 남자는 경멸당한다 91/바람을 피워도 반드시 그날 안에 집에 돌아간다 94/평범한 선물도 효과가 있다 97/“어이.”라고 부르면 아내는 오지 않고 누가 오지? 100/아내가 다른 세계를 가지면 남편에게도 좋다 103/식사도 차도 마주 앉기보다 나란히 앉는 것이 좋다 106/애정은 확실하게 전달하지 않으면 모른다 109/‘아내 대책’은 ‘적당한 것’이 좋다 112/사소한 싸움을 늘리면 큰 싸움이 줄어든다 115/바람을 피우다 들키면 오로지 사과하는 수밖에 없다 118/서로 나이를 먹은 후의 이성 친구를 소중히 여긴다 121/아내와 자신의 사이를 중재해주는 ‘중재인’이 있는가? 125
chapter 4 - ‘고맙다’는 표현은 말로 한다
‘고맙다’는 표현은 말로 한다 128/짧은 ‘메모’는 아내에게 말보다 더 큰 기쁨을 준다 131/자란 가정은 키울 가정보다 중요하지 않다 134/아내의 가족을 헐뜯지 말고, 아내의 부모를 소중히 여긴다 137/이사와 출산 때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아내 옆에 있어야 한다 140/두 사람의 기념일은 ‘아내 대책’의 절호의 찬스 143/몇 년 후 기념일에는 ‘이것’을 하겠다는 꿈을 말한다 145/저녁을 먹을지 먹지 않을지 반드시 보고한다 148/불쾌한 감정을 집에 가지고 들어오면 아내에게도 전염된다 152/고부간의 사이를 좋게 만들어주는 이케나미 쇼타로 방식 155/‘시끄러운’ 이야기에 “시끄러워!”는 금물 158/아내를 리스펙트하는 마음을 소중히 여긴다 161/아내의 말을 잘 따르는 남편일수록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다 164
chapter 5 - 서로 몰라서 좋은 것도 있다
서로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 168/서로의 ‘비상금’은 알려고 하지 말고 확실히 모아둔다 172/알려지고 싶지 않은 것, 들려주고 싶지 않은 것을 요령껏 말하는 방법 174/‘모른 척’하기 위해 서로의 금기는 빨리 알아둔다 177/서로의 휴대폰에 서로의 행복은 없다 179/놀다가 늦게 귀가해도 ‘미안하다’는 말 외에는 하지 않는다 181/영화든 연극이든 혼자 가는 것이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다 184/레스토랑에서는 부부가 다른 것을 주문한다 186/살림하는 남편이라는 길도 한 가지 가능성으로 열어둔다 189/아내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시간’ 191
chapter 6 - 퇴직 후의 상사는 ‘아내’
‘엄처시하’가 가장 좋은 아내 대책 196/아내의 모성본능을 잘 이용한다 199/바뀌어야 할 것은 아내가 아니라 남편 202/정년 후에는 ‘집에 있는 시간’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한다 205/정년 후에는 ‘오늘 갈 곳’과 ‘오늘 할 일’이 중요 207/아내가 차려주는 세 끼 식사로부터 졸업하는 즐거움 210/이것이 아내의 지뢰를 밟는 언행이다! 213/때로는 아내와 진지하게 인생 이야기를 나눠본다 216/자기 아내를 ‘부원병’에 걸리게 하지 않는가 219
chapter 7 - 죽을 때 아내를 칭찬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죽을 때 아내를 칭찬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224/유언은 필요 없지만 돈에 관련된 것은 기록해둔다 227/부부간에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남기지 않을지 대화를 나눈다 230/죽어가는 인간이 살아 있는 인간에게는 지시를 하지 않는다 232/아내에게 “먼저 죽지 마.”라는 말이 진정 아내를 위한 것일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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