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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륵과 가야금 - 모차르트 음악동화 39

시리즈 : 모차르트 음악동화 [60]

최수복 저 | 한국헤르만헤세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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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872409 / 38쪽 230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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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륵의 숨결이 스며 있는 가야금

가야금은 하늘과 땅을 울리며 소리를 내는 악기로,
가야금 산조 및 병창은 무형 문화재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어요.
우륵의 노력이 없었다면 가야금은 아직까지 남아 있지 못했을 거에요.
우륵은 대가야가 신라에 멸망하게 되었을 때 가야금을 살리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신라에 찾아갔어요. 덕분에 가야금 음악은
신라의 궁중 음악인 대악으로 발전할 수 있었지요.
가야금 음악에는 가야와 신라를 넘나든 우륵의 숨결이 스며 있답니다.

-이용탁(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하였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필하모닉을 객원지휘하였으며, 유로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KBS 교향악단과 수원시향의 지휘봉을 잡았다. 

19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을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언변으로 국내 최초로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시작한 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전회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또한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노하우를 벤처 오케스트라 경영에 접목시켜 삼성전자, 포스코, CJ, 삼성테스코 등의 후원을 받아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7년에는 용인시의 후원으로 연간 12회의 음악회를 성황리에 진행하기도 하였다. 

지휘자이자 CEO,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그는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06년부터는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경기도 문화발전에 힘을 쏟고 있으며, 2008년에는 클래식 대중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클래식 음악가로는 처음으로 계명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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