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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

안나 체라솔리, 안나라우라 칸토네 저 | 천지은 역 | 담푸스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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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449449 / 42쪽 / 80g / 230 x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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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량을 나타내는 말은 무척 중요합니다. ‘모두, 아무도, 몇몇, 마다’와 같은 말들이 그렇습니다. 생각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말을 제대로 사용해야만 하지요. 비슷한 의미를 가지는? 말을 찾으며 여러 가지 표현을 함께 익혀 보세요. 이 동화를 읽으며 이야기에 빠져드는 사이 문장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낼 것입니다. 이 마을에는 검은 고양이만 살고 있다!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이 있어요. 검은 고양이들은 그 사실을 자랑스러워했지요. 어느 날, 마을에 흰 고양이가 태어났어요. 사람들은 흰 고양이... 수량을 나타내는 말은 무척 중요합니다. ‘모두, 아무도, 몇몇, 마다’와 같은 말들이 그렇습니다. 생각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말을 제대로 사용해야만 하지요. 비슷한 의미를 가지는 말을 찾으며 여러 가지 표현을 함께 익혀 보세요. 이 동화를 읽으며 이야기에 빠져드는 사이 문장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낼 것입니다. 이 마을에는 검은 고양이만 살고 있다!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이 있어요. 검은 고양이들은 그 사실을 자랑스러워했지요. 어느 날, 마을에 흰 고양이가 태어났어요. 사람들은 흰 고양이를 사랑했고, 흰 고양이들은 점점 더 많아졌어요. 그리고 결국 빨간 고양이, 얼룩 고양이, 회색 고양이, 줄무늬 고양이들도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에 이사를 오게 되지요. 검은 고양이들만 살던 마을에 다양한 고양이들이 살게 되자, 고양이들은 마을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어요. 수량을 나타내는 정확한 표현을 익히게 되면서, 마을은 점차 안정을 찾아갔지요. 이 책에선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에 다른 색의 고양이들이 이사를 오면서 일어나는 일을 경쾌하고 유머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모두, 아무도, 몇몇, 마다 같은 표현들을 반복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논리학을 접하고 수량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이야기로 배우는 수학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은 개성 있는 그림체로 고양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을 익살맞고 재밌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을 덮었을 땐 그저 재미난 이야기를 한 편 읽은 것 같지요. 하지만 이야기 속에는 논리학이 숨어 있습니다. 모두, 몇몇, 마다처럼 수량을 표현하는 방법들을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말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표현하는 일은 무척 중요합니다.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은 수량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논리학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 암기로 배우는 수학? 논리를 이해하는 수학!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많지 않습니다. 아이가 클수록 수학은 점점 더 멀게만 느끼기 쉽습니다. 더 재미없는 학문으로 느끼게 되지요. 수학을 암기 과목으로 배우기 때문입니다. 암기만으로는 수학 공부에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외우는 것보다 피타고라스 정리를 증명해 보는 것이 수학 공부에는 더 큰 도움이 되겠지요. 논리학은 수학의 원형입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논리적 사고를 통해 수학의 기초를 닦아야 합니다.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은 아이들에게 수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논리적 사고를 키워 줍니다. - 부록에 담긴 논리학 놀이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을 읽은 뒤에는 이야기를 응용한 문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부록에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검은 고양이와 흰 고양이가 그대로 나와서 논리학과 연관된 쉽고 재미있는 문제들을 보여줍니다. 같은 의미의 단어를 여러 가지로 표현하고 바꾸며 문제를 풀 수 있고, 수량을 표현하는 여러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재미있는 놀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훌쩍 커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저자 소개

이탈리아에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에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수학 이론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로 유명해요. 어린이와 청소년 및 어른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여러 책을 썼어요. 이 책들은 이탈리아 외에도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사랑받고 있답니다. 쓴 책으로 《3.14! 파이의 동그란 세상》《알고리즘으로 요리하는 쫄깃한 수학 교실》《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파라오의 정사각형》등이 있어요.  
안나라우라 칸토네는 1977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1999년에는 밀라노의 유럽 디자인 학교에서 동화책의 삽화를 공부하였고, 지금도 그곳에서 어린이 책 디자인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인과 외국인들을 위한 책을 출판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아주 많은 책이 번역되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2003년 앤더슨 상 수상, 2002, 2003, 2004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출품, 2003년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 출품, 뉴욕의 아메리칸 소사이어티 오브 일러스트레이션 출품, 2004년 대만 국제 도서박람회 출품 등이 있습니다. 2008년부터는 라이 방송국, 코메타필름, PLD와 합작으로 <피피, 푸푸와 로즈마리나>를 만들어, 라이를 비롯한 여러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52회 시리즈 만화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67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옮긴 책으로는 산드로 베로네시의 『조용한 혼돈』, 엘사 모란테의 『아서의 섬』, 다치아 마라이니의 『방황의 시절』, 루카 디 풀비오의 『다이아몬드 도그』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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