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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내 침대가 제일 좋아! 미즈 켈리 저 | 봄볕 | 2017년 09월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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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824410 / 40쪽 / 436g / 260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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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지 수는 이제부터 자기 침대에서 혼자 잔대요. 오늘 밤 수지 수는 편안히 잠들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독립을 응원해 주세요! 이 책은 아이에게 자기 침대에서 혼자 씩씩하게 잠자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이는, 잠을 잘 때 엄마와 떨어지는 것으로 느껴 불안을 느낀답니다. 그래서 엄마 없이 잠드는 일은 더 어려운 일입니다. 엄마 아빠 품에서 떨어져 자기 침대에서 자는 것으로 첫 독립을 해야 하는 일은 아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잠잘 시간이야》는 처음으로 자기만의 잠자리에 들게 되는 ... 수지 수는 이제부터 자기 침대에서 혼자 잔대요. 오늘 밤 수지 수는 편안히 잠들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독립을 응원해 주세요! 이 책은 아이에게 자기 침대에서 혼자 씩씩하게 잠자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이는, 잠을 잘 때 엄마와 떨어지는 것으로 느껴 불안을 느낀답니다. 그래서 엄마 없이 잠드는 일은 더 어려운 일입니다. 엄마 아빠 품에서 떨어져 자기 침대에서 자는 것으로 첫 독립을 해야 하는 일은 아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잠잘 시간이야》는 처음으로 자기만의 잠자리에 들게 되는 아이들을 격려하는 그림책입니다. 《잠잘 시간이야》는 쥐에게는 쥐구멍이, 암탉은 둥지가, 돼지에게는 우리가, 심지어 고양이도 양탄자 깔개가 있는 것처럼 아이도 자기 침대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지금까지 함께 잠잤던 엄마 아빠의 침대는 부모님들의 공간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잠잘 시간이야》를 함께 읽으면서 스스로 잠잘 준비를 하고 자기 침대에서 혼자 잠자는 습관을 기르는 것으로, 아이의 첫 독립을 축하하고 격려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출판사 서평 잠잘 시간이에요! 수지 수가 우리 친구들과 똑같이 잠잘 준비를 마쳤어요. 고양이 테드를 꼭 껴안고 침대에 올라갔어요. 수가 하품을 하면서 불을 껐는데, 침대가 갑자기 좁아져서 너무 불편한 거예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맙소사, 잠옷을 입은 암소가 침대에 누워 있지 뭐예요! 다음에는 이불 속에서 인형을 껴안은 말이 시끄럽다고 투덜대며 나왔어요. 게다가 수가 베고 있었던 것은 복슬복슬 양이었죠. 뒤따라 염소며, 강아지, 돼지까지. 수의 침대 속에 숨어 있던 동물 친구들이 여기저기서 콧김을 내뿜으며 불쑥불쑥 튀어 나왔어요! 놀란 수는 그만 침대에서 떨어지고 말았어요! 너희 모두 자기 침대가 있잖아! 동물들은 하나같이 수의 침대가 너무 좁다고 투덜댔어요. 게다가 이불을 풀풀 날리고, 돌리고, 당기고, 베개 싸움을 하고, 서로 발로 차기까지 하지 뭐예요! 수는 그런 동물들 틈에서 도저히 잠잘 수가 없었어요. 졸음을 참을 수 없던 수는 하품을 하며 동물들에게 말했어요! “너희들, 모두 자기 침대가 있잖아!” 라고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동물들이 하나같이 자기 침대를 싫어하지 뭐예요! 싫어하는 이유도 가지각색이었죠. 너무 덥거나 춥고, 어두울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이상한 것까지 나타나서 도저히 혼자 잘 수가 없다고 아우성이었어요. 그러자 수가 동물들을 모두 데리고 나와서 각자 자기 침대에 올라가게 했어요. 그런 다음 잠이 들 수 있도록 모두에게 책을 읽어 주었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꼭 안아 주면서 ‘잘 자’라고 속삭였지요. 잠자리에 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잠을 자는 거야! 수는 잠자리에 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잠을 자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수는 동물들에게 잠을 자는 것 직접 알려주기로 했지요. 수는 침대에 올라가 동물들 옆에 누웠어요. 동물들에게 침대가 얼마나 편안하고 아늑한지도 말해 주었어요. 잠시 뒤 숨소리도 들리지 않을 만큼 조용해졌어요. 동물들이 다음 이야기를 재촉했어요. 그런데 동물들을 재우려던 수가 먼저 잠이 들었지 뭐예요! 그것도 코까지 골면서. 오늘 밤 수는 무사히 잠들 수 있을까요? 동물들은 자기 침대를 두고 동물들의 침대에서 잠이 들어버린 수 때문에 모두 당황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동물들이 수를 수의 침대에 데려다 주기로 했어요. 쥐는 쥐구멍이 있고, 암탉은 둥지가 있고, 돼지는 우리가 있고, 개도 집이 있고, 고양이도 양탄자 깔개가 있는 것처럼 수도 자기 침대가 있으니까요. 동물들은 수를 안고 살금살금 수의 방으로 갔어요. 그리고 조심스럽게 수를 침대에 눕혔어요. 마침내 동물들을 재워주려던 수는 동물들 덕분에 포근한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이 들었어요! 수가 편안히 잠들었으니, 이번엔 친구들 차례예요. 엄마 아빠에게 인사를 하고 친구의 침대에서 혼자 씩씩하게 잠잘 시간이에요!

저자 소개

그림책을 좋아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고, 계원예술대학, 중앙대학교, 한서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2007년 『바다로 간 자전거』로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분에 당선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 『행복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의 유령』 등이 있습니다.
  • 구분 : 저서
    이름 : 미즈 켈리
    국적 : 스코틀랜드
    직업 : 아동문학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3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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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영국의 각 지방을 옮겨 다녔을 뿐 아니라 인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사전 편찬과 출판 연구, 기자, 청소부 등 매우 다양한 직업을 가졌지요. 첫 작품으로 1993년 캐슬린 어워드 상을 받았어요. 『열한 번째 양은 누굴까?』로 2004년 영국 4~11세 어린이 협회에서 주는 베스트 그림책 상을 받았으며, 2005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어요. 특히 『거인을 만났어요.』는 전 세계 어린이로부터 사랑받고 있답니다.


저서 『열한 번째 양은 누굴까?』『거인을 만났어요』『유치원에 가요』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메리 맥퀼런
    국적 : 기타
    직업 : 그림작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3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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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귀여운 빨간색 장화를 신고 웅덩이에서 철벅철벅 물장난하는 걸 좋아했어요. 집 안에 있는 잡동사니로 무언가를 만들거나 진흙으로 모형 만드는 것도 좋아했지요. 시 모음집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으며 카드와 벽지 디자이너로 활동 하고 있어요. 촉망받는 젊은 작가로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깨끗해요』, 『벌거벗은 곰』『유치원에 가요』 등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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