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불멸의 이순신 6

시리즈 : 불멸의 이순신 (민음사) [18]

김탁환 저 | 민음사 | 2014년 07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7441462 / 324쪽 / 440g /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6,200
  • 10,8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오늘, 영웅이 돌아온다

박제된 위인 이순신이 살아 숨 쉬는 인간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23전 23승, 빛나는 명장의 신화 뒤엔 가슴으로 시대를 느끼며 뜨겁게 고뇌했던
한 남자가 있었다. 모두가 따르던 옛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스스로 탐구하여
승리의 길을 연 불굴의 영혼을 만난다.

당대 동아시아 최대의 사건이었던 7년 전쟁 임진왜란과, 세계 해전사에 전무후무한 업적을 남긴 명장 이순신을 새로운 시각으로 입체적으로 살려 낸 장편 역사 소설 『불멸의 이순신』이 민음사에서 재출간되었다. 치밀한 사료 읽기와 고아한 언어, 시대를 꿰뚫어 보는 사상사적 고찰을 무기 삼아 「혁명-광활한 인간 정도전」, 「허균, 최후의 19일」, 「나, 황진이」, 「방각본 살인 사건」 등 신선한 역사 소설들을 발표해 온 소설가 김탁환이 자기 소설의 원류이자 종착점이라 말하는 대작이다. KBS의 100부작 대하 사극 「불멸의 이순신」의 원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비현실적으로 이상화된 영웅상을 극복하고 당대의 역사 속에 긴밀히 관계된 인간 이순신의 모습을 복원했다.

저자 소개

1968년 10월 27일 경상남도 진해에서 태어났다. 창원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987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하였고, 1989년에는 대학문학상 평론 부문에 「길안에서의 겹쳐보기-장정일론」으로 당선되었다. 학부 시절 '문학예술연구회(약칭 문예연)'에서 동아리 활동을 했다. 1991년 대학원에 진학하여 고전소설을 공부하면서 틈틈이 시와 소설을 습작하였고,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노동문학회 '건설'에서 활동했다. 1993년 동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하였고첫 장편(미발표)을 탈고했다. 1994년 '상상' 여름호에 「동아시아 소설의 힘」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비평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겨울부터 '상상' 편집위원으로 참여하여 1996년 여름까지 문학평론 일곱 편을 연이어 발표하였다. 박사과정을 수료하는 것과 동시에 해군사관학교 교수요원으로 발탁되어 사회인문학처 국어교수를 지냈고, 그 후 한남대학교 문예창작가학과 조교수, 건양대학교 문학영상정보학부 전임강사를 지냈으며, 현재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로 스토리텔링을 가르치고 있다. <혜초>, <리심, 파리의 조선 궁녀>, <방각본 살인 사건>, <열녀문의 비밀>, <열하광인>, <허균, 최후의 19일>, <불멸의 이순신>, <나, 황진이>,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 <압록강>, <독도평전> 등 치밀한 사상사적 연구가 바탕이 된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이 밖에 소설집 <진해 벚꽃>, 문학비평집 <소설 중독> <진정성 너머의 세계> <한국 소설 창작 방법 연구> <김탁환의 독서열전> 등을 출간했다. <불멸의 이순신>은 KBS에서 대하드라마로 제작방영 되어 인기를 모았다. 

목차

1권
一. 녹둔도 혈전
二. 첫 번째 백의종군
三. 치우 발자국을 찾아서
四. 사기열전 읽는 밤
五. 식인 호랑이 사냥
六. 열리는 사림의 시대
七. 안성장에서 생긴 일
八. 조광조에 기대어 의로움을 논하다
九. 원균, 눈사람을 굴리다
十. 소인의, 대인의 의
十一. 도는 하나다
十二. 꼽추장사꾼의 세 치 혀
十三. 협객, 왜인을 쏘다
十四. 낭군을 그리며 가는 길
十五. 두류산에서 울분을 터뜨리다
十六. 조선 제일의 기창
十七. 낙마 그리고 낙방
十八. 와키자카, 마지막 기회를 주다
十九. 금오산에서 불바람 날리고
二十. 타오르는 눈동자
부록

2권
一. 앞서 달리는 자들의 노래
二. 당취, 구월산에 들다
三. 금란굴에서 석씨지도를 스치다
四. 화적패를 소탕하고 자비를 베풀고
五. 봄날, 둘째 형을 만나다
六. 웅산에 묻힌 연심
七. 서른둘, 용문에 오르다
八. 악습을 뚫은 화살 하나
九. 발포에서 벼슬을 잃다
十. 여진의 춤추는 보석, 무옥
十一. 울지내를 잡고 질책 당하고
十二. 아버지를 이해하기 위하여
十三. 혼례와 맞닿은 불행의 그림자
十四. 나무에서 떨어진 원숭이
十五. 우화열장, 큰 공을 세우다
十六. 전쟁, 원치 않는 환란
十七. 고토 열도에서 맺은 인연
十八. 배에 미친 사나이, 실패하고 또 실패하니
十九. 당근과 채찍을 든 군왕
二十. 동방도, 피비린내를 뿜다
二十一. 장수의 의 위에 백성의 의를
二十二. 참혹한 불행의 맨얼굴 앞에서
부록

3권
一. 전라 좌수사, 기선을 제압하다
二. 남해 바다 누비는 호걸들의 천하
三. 명필, 붓을 들다
四. 빛나는 청년, 광해
五. 선마, 날개를 달다
六. 다가오는 먹빛 구름을 읽기 위하여
七. 품으로 날아든 별, 이억기
八. 금강산으로 떠난 시인
九. 절망의 땅에서 호민을 생각하다
十. 삶의 새싹을 틔울 때까지
十一. 원균, 경상 우수사에 오르다
十二. 남해 바다에서 다시 만나다
十三. 상선에 모든 것을 걸고
十四. 조선 수군의 비밀 병기
十五. 선조의 야망, 왜국 정벌
十六. 칠 년 전쟁의 시작
十七. 이영남, 원군을 청하다
十八. 끌려가는 하얀 달
十九. 몽진을 준비하는 사람들
二十. 경상 우수군 완패하다
부록

4권
一. 불타는 궁궐
二. 교활한 상인, 기회를 잡다
三. 패배의 가능성을 말끔히 제하는 일
四. 이순신 함대, 위용을드러내다
五. 옥포에서 첫 승전고를 울리고
六. 이순신과 원균, 병략을 논하다
七. 실낱 같은 인연을 다시 끊고서
八. 남해 청야, 엇갈린 시선
九. 사천에서 총탄을 맞다
十. 죽음의 강을 보고 돌아와
十一. 와키자카, 용인에서 조선군을 부수다
十二. 원적암에서 천하를 읽다
十三. 조정도 둘, 하늘도 둘
十四. 어두운 구름 아래 엇갈리는 길
十五. 불제자여, 그림자를 겁내지 마라
十六. 노승이 국난 중에 군왕을 뵙다
十七. 다시 다가올 싸움을 준비하며
十八. 결전의 아침을 기다림
부록

5권
一. 큰 학이 푸른 바다에 날개를 펴다
二. 식솔을 이끌고 가는 피란길에서
三. 가난한 자는 죽고 부자는 배에 오르고
四. 야만의 땅에 흙바람 불어
五. 새로운 인간을 찾아 나선 길
六. 다시 번뜩이는 복수의 칼날
七. 요망한 장사꾼, 전라 좌수영에 들다
八. 천하 백성을 구제하는 도
九. 나라를 구할 것인가, 불국토를 이룰 것인가
十. 어전에서 장사꾼의 꿈을 아뢰다
十一. 나라를 살리기 위한 심로
十二. 병마를 물리치는 일, 이문을 취하는 일
十三. 바다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十四. 수라장에 흩어지는 목숨을 줍다
十五. 맹장이 장렬히 죽다
十六. 원균, 새 책사를 얻다
十七. 청천강에 휘도는 전운
十八. 포성에 묻힌 학살
十九. 오래 견뎌 승리하는 법
二十. 통한의 눈물이 한강수를 더하고
부록

6권
一. 누구를 으뜸 장수로 삼을 것인가
二. 불행을 품고 다니는 여자
三. 이순신 시대가 열리다
四. 마리아의 달란트
五. 와키자카와 백월, 금오선 그림자를 줍다
六. 교활한 장사꾼, 왜진에 들다
七. 용상의 주인을 논하다
八. 종정도 놀이
九. 판옥선을 보강하고 둔전을 일구고
十. 광해군에게 날아든 비밀 서찰
十一. 진중에서 과거를 치르다
十二. 원균, 홀로 분노에 갇히다
十三. 장문포 혈전
十四. 군왕의 의심은 점점 자라고
十五. 통제사를 배신하여 부모의 원수를 갚다
十六. 사마천을 기리는 심정
十七. 석별의 잔을 드는 밤
十八. 가장 처참한 인간 하나
十九. 필생의 역작을 경쟁자에게 주다
二十. 정적이 뜻을 같이하는 길
二十一. 홀로 앉아 깊은 시름에 들다
부록

7권
一. 눈물의 시인은 검을 들고
二. 의병장은 억울한 죽음을 맞다
三. 왕실에 이로운 장수를 찾는 법
四. 왼 산을 무너뜨려 오른 바다를 경계하다
五. 사랑을 위하여 다완을 빚다
六. 밀담 그리고 타협
七. 전쟁 승패, 왕실 흥망
八. 임천수, 말을 바꿔 타다
九. 요시라의 간계를 물리치다
十. 생애 최악의 치욕
十一. 천무직, 수군 돌격장이 되다
十二. 모진 고문을 견디며 맞서다
十三. 류성룡, 이순신의 유언을 듣다
十四. 회생의 밤, 불효의 아침
十五. 동정록을 쓰고 환란 책임을 따지고
十六. 이무기를 품은 맑은 향기
十七. 통제사 원균, 수군 장악에 나서다
十八. 후군으로 밀려나는 장수들
十九. 누가 겁장의 오명을 쓸 것인가
二十. 와키자카, 원균을 기다려 함정을 파다
二十一. 전쟁을 끝내는 단 한 번의 승리
二十二. 어지러운 새벽녘 화해를 꿈꾸다
二十三. 조선 수군, 칠천량에서 궤멸되다
부록

8권
一. 안온한 삶을 영영 등지다
二. 북녘에 도사린 전운
三. 곤양에서 출사할 뜻을 적어 보내다
四. 죄인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이유
五. 별자리를 읊어 목숨을 살리는 법
六. 새로이 모여드는 장졸들
七. 은혜 위에 한 번 더 은혜를 베풀다
八. 마침내 돌아와 선봉에 서다
九.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 시작하는 길
十. 먼저 간 전우를 기억함
十一. 이순신의 수급을 취하기 위해
十二. 바다가 우는 자리에서 큰 승리를 거두다
十三. 충직한 신하의 눈에 눈물이 흐르고
十四. 명장은 아들을 가슴에 묻다
十五. 마지막 사랑을 구하기 위하여
十六. 평생을 함께한 충복을 잃다
十七. 연합 함대를 위해 굴욕을 감내하다
十八. 류성룡, 실각하다
十九. 누가 이순신을 구할 것인가
二十. 불멸의 길을 이야기하다
二十一. 시인이 던진 마지막 유혹
二十二. 하늘이여, 이 원수를 무찌른다면
二十三. 영웅, 관음포에 지다
二十四. 죽음 뒤에 남는 것
부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