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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926354 / 428쪽 161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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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김채수 저작집 [19]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김채수 저작집 (전18권) 》 동ㆍ서양의 문학과 문화, 역사와 문명에 대한 포괄적인 해석 글로벌리즘에 근거한 문예이론의 형성과정 ‘김채수 저작집’은 연구논문집 14권, 평론과 시 각 1권, 소설? 2권으로 총 1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채수 교수의 연구는 한ㆍ중ㆍ일 삼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나아가 동ㆍ서양의 문학과 문화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학문적 견해를 포함한다. 김채수 교수는 이들 각 분야의 이론들을 ‘글로벌리즘’에 근거한 하나의 보편적인 시각으로 살피고 있다. 이로부터 동아시아 문명의 기원과 현재 그리고... 《 김채수 저작집 (전18권) 》 동ㆍ서양의 문학과 문화, 역사와 문명에 대한 포괄적인 해석 글로벌리즘에 근거한 문예이론의 형성과정 ‘김채수 저작집’은 연구논문집 14권, 평론과 시 각 1권, 소설 2권으로 총 1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채수 교수의 연구는 한ㆍ중ㆍ일 삼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나아가 동ㆍ서양의 문학과 문화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학문적 견해를 포함한다. 김채수 교수는 이들 각 분야의 이론들을 ‘글로벌리즘’에 근거한 하나의 보편적인 시각으로 살피고 있다. 이로부터 동아시아 문명의 기원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모습을 제시한다. 이번 저작집은 김채수 교수가 평생을 일구어 온 학문의 지도이자, 한ㆍ중ㆍ일 동아시아 삼국의 관계를 돌아보고 규정하는 역사와 문화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채수 저작집 3. 일본문학론 》 이 책은 구조주의 문학이론을 기반으로 글로벌리즘의 시각에서 일본 문학과 일본인의 문예의식을 다룬 것이다. 저자는 일본 문학작품들이 내셔널리즘의 시각에서 창작되었다고 전제하고 이를 글로벌리즘의 시각에서 논하고 있다. 제1~3장은 한국인과 일본문학 작품의 관계를 논의하고, 제4~8장은 근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일본문학의 전개 양상을 논의한다. 제9장과 제10장 그리고 제12장은 주요 일본 문인들의 문예이론을 살피고 제11장에서는 일본인의 문예의식과 독특한 죽음의식을 살핀다.
목차
저작물들을 묶으며
머리말
제1장 한국인이 접해 온 일본문학
제2장 한국인과 일본문학 작품과의 미적 관계
제3장 한국인의 일본문학 연구의 목적
제4장 21세기 일본문화와 일본문학의 주제
제5장 근대 일본문학자들의 공간의식과 그 원형
제6장 근세 일본소설의 근대소설로의 전환 양상
제7장 근?현대 일본문학의 성립과 전개 양상
제8장 근?현대일본문학의 시대적 상황과의 관련 양상
제9장 가이코 겐의 [패닉]론
제10장 노마 히로시의 [어두운 그림]론
제11장 일본인의 문예의식과 죽음 의식
제12장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의 [지옥변]론
각 장의 미주
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