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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일상의 설렘을 그리다

차고운 저 | 팜파스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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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537562 / 223쪽 / 435g / 17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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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늘 하루,
일상의 물건들로 추억을 꺼내보세요!

“여자로 태어난 것에 늘 감사하며 살아왔습니다.
이 책은 여자로서, 엄마로서, 아이로서 살아온 지난날의 즐거움과
행복한 순간들이 하나하나의 물건들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일상을 설레게 하는 나만의 물건들로 오늘도 추억을 꺼내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거울을 보면서 여자의 하루는 시작된다. 밤사이 내 모습을 살피며 오늘 하루도 아름답고, 모든 일에 설레기를 희망한다. 여자의 욕실에는 향기로 가득한 비누와 품격을 높이는 수건이 걸려 있고, 순간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에 딱 알맞은 모든 물건들이 구비되어 있다. 여자는 자신의 감성을 듬뿍 담아서, 그 공간에 딱 알맞은 물건들로 일상을 풍요롭게 만든다. <여자, 일상의 설렘을 그리다>의 저자는 여자를 둘러싸고 있는 물건들에서 진정한 여자의 자아 찾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멋진 음악을 선사하는 아버지와 예쁜 그릇들을 장식장 가득 모아두며 행복해하는 어머니의 딸로, 한 남자의 아내이자 언젠가 팔랑거리는 원피스를 함께 입고 거리를 걷기를 희망하는 아이의 엄마로서 저자는 설렘 가득한 글을 풀어내고 있다. 여자의 일상은 작은 행복을 꿈꾼다. 꼭 갖고 싶은 가방을 사기 위해 쇼핑몰의 구매버튼을 누를까 말까 망설이기도 하고, 부산의 구제시장에서 멋진 아이템을 고르기 위한 탁월한 쇼핑 비법도 소개한다. 서랍 속에 함께 간직해두었던 친구들과의 편지며 교환일기를 꺼내보며 추억을 곱씹기도 하고, 백열전등을 바라보면서도 따스한 감성을 전해주기도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오늘 하루, 일상의 물건들로 추억을 꺼내보세요! “여자로 태어난 것에 늘 감사하며 살아왔습니다. 이 책은 여자로서, 엄마로서, 아이로서 살아온 지난날의 즐거움과 행복한 순간들이 하나하나의 물건들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일상을 설레게 하는 나만의 물건들로 오늘도 추억을 꺼내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거울을 보면서 여자의 하루는 시작된다. 밤사이 내 모습을 살피며 오늘 하루도 아름답고, 모든 일에 설레기를 희망한다. 여자의 욕실에는 향기로 가득한 비누와 품격을 높이는 수건이 걸려 있고, 순간의 ... 【책 소개】 오늘 하루, 일상의 물건들로 추억을 꺼내보세요! “여자로 태어난 것에 늘 감사하며 살아왔습니다. 이 책은 여자로서, 엄마로서, 아이로서 살아온 지난날의 즐거움과 행복한 순간들이 하나하나의 물건들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일상을 설레게 하는 나만의 물건들로 오늘도 추억을 꺼내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거울을 보면서 여자의 하루는 시작된다. 밤사이 내 모습을 살피며 오늘 하루도 아름답고, 모든 일에 설레기를 희망한다. 여자의 욕실에는 향기로 가득한 비누와 품격을 높이는 수건이 걸려 있고, 순간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에 딱 알맞은 모든 물건들이 구비되어 있다. 여자는 자신의 감성을 듬뿍 담아서, 그 공간에 딱 알맞은 물건들로 일상을 풍요롭게 만든다. 의 저자는 여자를 둘러싸고 있는 물건들에서 진정한 여자의 자아 찾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멋진 음악을 선사하는 아버지와 예쁜 그릇들을 장식장 가득 모아두며 행복해하는 어머니의 딸로, 한 남자의 아내이자 언젠가 팔랑거리는 원피스를 함께 입고 거리를 걷기를 희망하는 아이의 엄마로서 저자는 설렘 가득한 글을 풀어내고 있다. 여자의 일상은 작은 행복을 꿈꾼다. 꼭 갖고 싶은 가방을 사기 위해 쇼핑몰의 구매버튼을 누를까 말까 망설이기도 하고, 부산의 구제시장에서 멋진 아이템을 고르기 위한 탁월한 쇼핑 비법도 소개한다. 서랍 속에 함께 간직해두었던 친구들과의 편지며 교환일기를 꺼내보며 추억을 곱씹기도 하고, 백열전등을 바라보면서도 따스한 감성을 전해주기도 한다. 【출판사 서평】 “어렸을 적 동네 작은 문방구를 향하던 내 발걸음 소리, 가슴을 설레게 하던 작은 물건들. 오늘은 그동안 서랍 속 깊숙이 넣어두었던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보려 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지만, 아날로그를 이해한다면 인생의 퀄리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친구의 편지를 보며, 팔랑거리는 청소년 시절 교환일기를 꺼내보며,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노래를 틀어놓고 오늘은 마음껏 일상을 설렘을 누려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나는 아날로그 시대의 아름다운 기억들을 고이 접어 날릴 준비를 해봅니다.” 화장대나 책상, 그리고 옷장을 열어보자. 나에게 행복을 주었던 물건들이 추억을 건넬 것이다. 하나하나의 기억을 떠올리며 오늘 하루가 설렘으로 다가올 것이다. 일상을 설레게 하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행복한 물건들, 그들이 있어 오늘 여자의 하루는 풍성해진다.

저자 소개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차작가.
일상을 나만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리기 좋아하는 여자.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예수님
사랑하는 가족
남편의 칭찬 
잡지와 색연필
커피향
일상의 설렘


패션, 잡지, 폰트, 일러스트 등 여러 디자인 업계에서 일을 했다. 전공은 디자인이지만 디자인 작업 보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여자와 관계된 다수 분야에 알알이 관심이 많다.


현재는 예쁜 딸을 키우며, 언젠가 같이 그림 그리게 될 날을 꿈꾸는 중.



http://chazakka.blog.me



http://www.gowooncha.com



 

책 속에서

 

목차

목차
PROLOGUE
Story 01 거울 속의 나
Story 02 기분 좋은 오렌지 빛 세상
Story 03 꽃을 선물 받는 여자, 꽃을 찬양하는 여자
Story 04 나의 일기장을 공개합니다
Story 05 추억을 정리할 시간
Story 06 다대포에서 즐기는 프렌치 스타일 휴가
Story 07 여행 패션의 1순위
Story 08 더치커피 효과
Story 09 태양을 피하는 방법
Story 10 뜨거운 겨울이 좋다
Story 11 비 올 때만 만날 수 있는 친구들
Story 12 룩셈부르크와 잡지의 상관관계
Story 13 그릇의 미학
Story 14 맛있는 음식이 주는 행복을 조금 더 늘리는 방법
Story 15 배달 음식, 택배 마니아
Story 16 오감만족 빵 예찬
Story 17 짜장면과 산타 할아버지
Story 18 빅 베이비 in 토이스토리
Story 19 살랑살랑, 우리 집의 설렘
Story 20 부산은 빈티지 천국
Story 21 화장품 재미있게 구매하기
Story 22 색연필로 꿈을 스케치하다
Story 23 색종이, 아날로그의 기억
Story 24 안경잡이 여자의 비애
Story 25 엄마표 핸드메이드 퀼트 가방
Story 26 여자의 일생
Story 27 원피스 플러스
Story 28 웨지힐을 사랑하게 된 역사
Story 29 엄마를 위한 거의 유일한 육아용품
Story 30 육아계의 강자, 스마트폰
Story 31 입술 접근 금지
Story 32 우리 집 옷방 이야기
Story 33 집에서는 무엇을 입을까?
Story 34 춤추실래요?
Story 35 힐링을 즐기는 나이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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