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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5659494 / 31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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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병주가 중앙문단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월간『세대』지 1965년 6월호에「소설·알렉산드리아」를 발표하면서 부터였다. 신동문시인은 "내가 잘 아는 어느 전직 언론인이 5·16으로 잡혀가 한 3년 감옥살이를 하고 나와 옥중기 비슷한 소설을 썼다는데 한번 보겠느냐"고 했다. 4·19혁명 이후 5·16 이전까지 온 나라가 백가쟁명식 언론자유가 넘쳐나던 시절 이병주는『새벽』지에 그 유명한 "우리에겐 조국이 없다. 다만 산하가 있을 뿐이다"라는 문제의 구절이 든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출판사 리뷰
목차
소설. 알렉산드리아
소설. 알렉산드리아
매화나무의 인과
쥘부채
패자의 관
겨울밤- 어느 황제의 회상
이데올로그 비판과 담론확대 그리고 주체성/ 조남현
작가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