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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이 참 좋아 - 베틀북 그림책 114

원제 : The Wonderful Book (2010)
시리즈 : 베틀북 그림책 [93]

레오니드 고어 저 | 김상미 역 | 베틀북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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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887855 / 32쪽 / 415g / 216 x 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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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유쾌한 상상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책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는 그림책! 동물 친구들이 숲 속에서 신기한 물건을 발견했어요! 호기심 가득한 동물 친구들은 저마다 엉뚱한 생각을 떠올리지요. 도대체 이 신기한 물건은 무엇에 쓰는 걸까요? 《난 책이 참 좋아!》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숲 속에서‘책’이라는 낯선 물건을 본 동물들이 모자처럼 머리에 뒤집어쓰거나 이불처럼 덮고 자는 모습은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해볼 법한 재미있는 발상이지요. 아이들은 이렇게 책의 쓰임새... 유쾌한 상상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책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는 그림책! 동물 친구들이 숲 속에서 신기한 물건을 발견했어요! 호기심 가득한 동물 친구들은 저마다 엉뚱한 생각을 떠올리지요. 도대체 이 신기한 물건은 무엇에 쓰는 걸까요? 《난 책이 참 좋아!》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숲 속에서‘책’이라는 낯선 물건을 본 동물들이 모자처럼 머리에 뒤집어쓰거나 이불처럼 덮고 자는 모습은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해볼 법한 재미있는 발상이지요. 아이들은 이렇게 책의 쓰임새를 다양하게 상상하며 책 자체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키우게 됩니다. 또,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며 즐겁게 읽는 것’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지요. 뿐만 아니라 수채화풍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아이는 물론 함께 보는 어른까지도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우리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하길 바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난 책이 참 좋아!》는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 혹은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친근하게 여기도록 해 주고, 더 나아가 책 읽기의 즐거움까지 일깨워 주는 좋은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이제 막 책을 접하기 시작한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멋진 그림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저자 소개

러시아 민스크에서 태어난 작가는 미국으로 이주한 후 많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루시 도브》로 ‘IRA(국제도서협회) 어린이들의 선택’ 상을 받았으며, 《잠자는 소년》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햄릿》《제왕나비와 박주가리》가 있으며, 그 외의 작품으로는 《엄마, 어디에 있어요?》《이 다음에 내가 크면》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미국 뉴저지 주에서 아내와 딸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답니다.

역자 소개

해외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작품으로는 《마들렌카 축구 스타가 되다》, 《책 좀 읽자, 제발!》, 《안녕? 유치원》《아기 돼지 삼 형제》《빨간 모자》《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신데렐라》《잠자는 숲 속의 공주》《룸펠슈틸츠헨》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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