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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56953 / 298쪽 / 298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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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9]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는 멸망했다. 오티누스의 지배는 이루어졌다. 싸움의 무대인 그렘린의 본거지, 도쿄 만 위에 떠 있는 ‘사르가소(배의 묘지)’는 사라졌다. 뿐만 아니라 세계 자체도 사라지고 말았다. 같이 온 인?덱스도, 미사카 미코토도, 레서와 버드웨이 일행도 당연히 사라졌다. 통일된 어둠의 공간. 검은색밖에 없는 그곳에, 카미조 토우마만이 남겨져 있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세계의 기준점이자 수복점이기도 한 ‘오른손’을 갖고 있기 때문이었다. 신이 된 오티누스에게 있어서 카미조 토우마는 이미 먼지만큼도 흥미가 없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 세계는 멸망했다. 오티누스의 지배는 이루어졌다. 싸움의 무대인 그렘린의 본거지, 도쿄 만 위에 떠 있는 ‘사르가소(배의 묘지)’는 사라졌다. 뿐만 아니라 세계 자체도 사라지고 말았다. 같이 온 인덱스도, 미사카 미코토도, 레서와 버드웨이 일행도 당연히 사라졌다. 통일된 어둠의 공간. 검은색밖에 없는 그곳에, 카미조 토우마만이 남겨져 있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세계의 기준점이자 수복점이기도 한 ‘오른손’을 갖고 있기 때문이었다. 신이 된 오티누스에게 있어서 카미조 토우마는 이미 먼지만큼도 흥미가 없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평소처럼 여기에서 그의 역전극이 시작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 이곳은 그런 ‘세계’였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이것은 카미조 토우마의 마음을 꺾는 이야기.
목차
서장 어떤 세계의 끝
제5장 땅끝보다도 멀리
제6장 빛바래고 흔들리는 세계
제7장 '평범한 고등학생'
제8장 소녀 위상, 수천억
종장 인정하느냐 마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