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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인의 노래 한민족 역사담론서사시

최범산 저 | 달과소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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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223615 / 300쪽 / 570g / 127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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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겨레의 반만년 역사를 민족적 자존감과 뼈아픈 자성의 목소리를 실어 한민족 역사담론서사시로 엮어냈다. 우리 역사를 고루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독자들의 선입견을 해소하기 위해 누구든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시편의 형태로 글을 쉽게 풀어 썼다.

작가는 오랜 세월 우리 사회에 통용 내지 방관되어 왔던 사대주의, 식민주의 사관을 단호히 배격하고, 올곧은 민족사관(民族史觀)을 바탕으로 육천 년 민족사(民族史)를 재조명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겨레의 반만년 역사를 민족적 자존감과 뼈아픈 자성의 목소리를 실어 한민족 역사담론서사시로 엮어냈다. 우리 역사를 고루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독자들의 선입견을 해소하기 위해 누구든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시편의 형태로 글을 쉽게 풀어 썼다. 작가는 오랜 세월 우리 사회에 통용 내지 방관되어 왔던 사대주의, 식민주의 사관을 단호히 배격하고, 올곧은 민족사관(民族史觀)을 바탕으로 육천 년 민족사(民族史)를 재조명한다. 출판사 서평 불행한 역사의 서글픈 윤회 그 언제나 멈추게 할 수 있을 것인가. 역사는 흘러간 시공... 우리 겨레의 반만년 역사를 민족적 자존감과 뼈아픈 자성의 목소리를 실어 한민족 역사담론서사시로 엮어냈다. 우리 역사를 고루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독자들의 선입견을 해소하기 위해 누구든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시편의 형태로 글을 쉽게 풀어 썼다. 작가는 오랜 세월 우리 사회에 통용 내지 방관되어 왔던 사대주의, 식민주의 사관을 단호히 배격하고, 올곧은 민족사관(民族史觀)을 바탕으로 육천 년 민족사(民族史)를 재조명한다. 출판사 서평 불행한 역사의 서글픈 윤회 그 언제나 멈추게 할 수 있을 것인가. 역사는 흘러간 시공(時空)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언뜻언뜻 닮은 모습으로 다시 살아나곤 한다. 일제치하 36년, 조국광복 이후 70년 동안 대한국인의 민족정기, 사회정의를 왜곡하고 병들게 했던 친일식민사관(親日植民史觀), 그 추종자들. 그들의 그릇된 역사관과 민족관, 국가관으로부터 우리들의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 한민족(韓民族) 육천 년 자존과 긍지, 찬란한 문화 동방의 빛, 인류의 광명(光明)으로 빛나는 민족사(民族史) 뜨거운 가슴으로 숭엄하게 품고, 대한국인(大韓國人)의 옹골찬 미래를 위하여 위풍당당하게 서슴없이 달려가는 길 여기 있다. 역사(歷史)를 잊은 민족에게 도래할 영광(榮光)은 없다.

저자 소개

 작가, 사진작가, 항일유적 전문가, 항일유적연구소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아시아인권센터 자문위원. 1986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琴道』 『안족』 『임진강 가는 길』 등 30여 편을 발표했고 그밖에도 장편소설 『나는 꿈꾸지 않는다』 『반역의 江』 시집 『압록강』이 있다.

목차

목차
서문
제1부 개천(開天)-거룩한 하늘을 열다
제2부 개국(開國)-동방의 빛 인류 광명(光明)
제3부 옹골찬 대륙 대양의 꿈
제4부 항일의 횃불 들고 어둠의 시대를 넘어-항일유적을 찾아서
제5부 항일독립전쟁? 성지순례
제6부 대한국인의 노래
제7부 백두산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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