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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 13 - 그림이 좋아지는 그림책 4

시리즈 : 그림이 좋아지는 그림책 [4]

플로리안 하이네 저 | 장혜경 역 | 터치아트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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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914628 / 48쪽 245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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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술의 역사를 바꾼 13가지 위대한 발명! 인류 최초 회화의 탄생부터 20세기 현대 미술까지, 미술 세계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왔거나 그림을 발전시킨 열세 가지 위대한 발명을 소개합니다. 미술의 역?사를 바꿀 만큼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아이디어들은 예술가들에게 과연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세상에는 우리 곁에 있는 것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져서 아무도 그것이 발명품이라고 생각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미술 세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공간을 그림에 옮길 때 깊이감을 표현하는... 미술의 역사를 바꾼 13가지 위대한 발명! 인류 최초 회화의 탄생부터 20세기 현대 미술까지, 미술 세계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왔거나 그림을 발전시킨 열세 가지 위대한 발명을 소개합니다. 미술의 역사를 바꿀 만큼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아이디어들은 예술가들에게 과연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세상에는 우리 곁에 있는 것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져서 아무도 그것이 발명품이라고 생각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미술 세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공간을 그림에 옮길 때 깊이감을 표현하는 원근법, 야외에서 그림을 그릴 때 꼭 필요한 튜브 물감, 넓은 벽에 손쉽게 색을 입힐 수 있는 스프레이 캔 등은 오늘날 더 이상 특별하지 않지만 최초로 발명되었을 때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훌륭한 예술 작품이 탄생하는 데 엄청난 역할을 했거든요. 원근법 덕분에 르네상스 시대에 수많은 걸작품이, 튜브 물감 덕분에 인상주의 회화가, 스프레이 캔 덕분에 그라피티 예술이 탄생했으니까요. 미술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 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한 미술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출판사 서평 위대한 걸작을 탄생시킨 열세 가지 발명 이야기 《미술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 13》은 고대 동굴 벽화의 탄생 이야기부터 작품을 대량으로 찍을 수 있게 해 준 동판화, 대상을 똑같이 묘사하는 것으로부터 화가를 자유롭게 만들어 준 사진, 독특한 미술 형식인 만화의 발명, 자전거 바퀴 같은 일상의 물건을 예술 작품으로 탄생시킨 발상의 전환 등 미술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열세 가지 발명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연대표를 참고하면서 각각의 발명이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과 인터넷 주소도 소개합니다. 중간 중간 재미난 퀴즈도 있고, 여러분이 직접 작품을 그리거나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해 줄 거예요. 신나게 보고, 읽고, 알쏭달쏭 수수께끼도 풀어 보면서 여러분도 예술가의 꿈을 키워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플로리안 하이네
저자 플로리안 하이네는 독일 뮌헨 대학에서 미술사와 커뮤니케이션학 그리고 심리학을 공부했다. 미술과 연극, 광고와 상업 프로젝트 분야에서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차례의 전시회를 열었다. 현재 뮌헨에 거주하며 다양한 종류의 글을 집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화가의 눈》, 《거꾸로 그린 그림》이 번역 소개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장혜경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학술교류처 장학생으로 하노버에서 공부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식물동화》, 《이타주의자가 지배한다》,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 《그리스 신화 속 신과 영웅 이야기 13》, 《주제별로 한눈에 보는 그림의 역사》 등 다수의 문학과 인문교양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ㆍ 《쇼베 동굴 벽화》/《라스코 동굴 벽화》
회화의 탄생
ㆍ 마에스트로 벤체슬라오, 《1월》
최초로 눈싸움을 그리다
ㆍ 마사초, 《성 삼위일체》
실제 공간이 평면 속으로, 원근법
ㆍ 얀 반 에이크, 《자화상》
화가가 자신의 얼굴을 그리다
ㆍ 알브레히트 뒤러, 《기사, 죽음, 악마》
대중매체의 시작, 동판화
ㆍ 조제프 N. 니엡스, 《르 그라의 창문으로 본 풍경》
물감도 붓도 없는 그림, 사진
ㆍ 클로드 모네, 《인상-해돋이》
작업실 밖으로! 튜브 물감
ㆍ 빌헬름 부슈, 《거장, 마지막 광기》
그림이 말을 해요, 만화
ㆍ 바실리 칸딘스키, 《무제》
감정을 그리다, 추상화
ㆍ 마르셀 뒤샹, 《자전거》/《샘》
예술이 된 일상의 물건, 레디메이드
ㆍ 잭슨 폴록, 《넘버 1A》
유쾌한 그림, 액션 페인팅
ㆍ 하랄드 네겔리, 《운디네》
도시의 벽이 캔버스로, 그라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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