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피플웨어 [3판]

원제 : Peopleware: Productive Projects and Teams(2nd Ed.)
시리즈 : Program, Programming, Programmer 시리즈 [11]

톰 드마르코, 티모시 리스터 저 | 박재호, 이해영 역 | 인사이트 | 2014년 07월

북트리

정가
$33.60
판매가
$24.49 (27%↓)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6261109 / 336쪽 / 470g /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21,420
  • 23,4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생산적인 프로젝트와 팀을 이뤄내는 법” 컴퓨터 분야에서 『피플웨어』만큼이나 소프트웨어 관리에 심오한 영향을 준 책도 드물다. 1987년 처음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이 책의 독특한 통찰력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주요 쟁점이 기술이 아닌 사람이라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이는 쉬운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면 성공의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번 개정 3판에서 지은이들은 그동안 변화된 시대에 맞춰 새로운 장 6개를 추가하고 본문을 수정해, 오늘날 개발 환경과 도전에 긴밀히 연결되게 내용... “생산적인 프로젝트와 팀을 이뤄내는 법” 컴퓨터 분야에서 『피플웨어』만큼이나 소프트웨어 관리에 심오한 영향을 준 책도 드물다. 1987년 처음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이 책의 독특한 통찰력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주요 쟁점이 기술이 아닌 사람이라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이는 쉬운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면 성공의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번 개정 3판에서 지은이들은 그동안 변화된 시대에 맞춰 새로운 장 6개를 추가하고 본문을 수정해, 오늘날 개발 환경과 도전에 긴밀히 연결되게 내용을 보강했다. 예를 들어, 이 책은 이제 과거에 병적인 측면으로 판단하지 않았던 리더십의 병적인 측면, 발전 중인 회의 문화, 화합하기 어려운 듯이 보이는 세대로 구성된 혼성 팀, 우리의 가장 공통적인 몇 가지 도구가 프로펠러가 아니라 닻이라는 자각에 대해 설명한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나 소프트웨어 조직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 전반에 걸쳐 매우 유용한 조언을 접하게 될 것이다. “『피플웨어』는 소프트웨어 공학 부문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두 권 중 하나로 오랫동안 자리 잡아 왔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근본적인 이 책의 강점은 어마어마한 실제 경험에 기반을 둔 정량적인 분석이다. 지은이들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되돌아보며 정수를 뽑아냈으며, 생명이 없는 증류액이 아닌 지은이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생생한 예제를 우려낸다. 대다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문제는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학적인 문제라는 지은이들의 전제는 옳다. 팀 단결과 작업 환경에 대한 통찰력은 내 사고와 교수법을 바꿔왔다. 3판은 장점에 장점을 더한다.” - 프레더릭 P. 브룩스 주니어: 채플 힐 소재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전산과 교수, 『The Mythical Man Month』와 『The Design of Design』 지은이 “『피플웨어』는 소프트웨어 팀을 운영하는 어느 누구나 읽고 1년마다 다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다. 1판이 등장한 지 25년이 지났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사회적이고 인간적인 문제에 대한 생각은 더 중요해졌지 덜 중요해지지 않았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사회적이고 인간적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좀 더 인간적이고 생산적인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다. 이 책을 구입하고, 읽고, 회사 책장에 여분을 갖다 놓자.” - 조엘 스폴스키: 스택 오버플로 공동 창립자

저자 소개

 개발 방법론부터 조직 기능과 역기능까지 여러 주제를 다룬 책 9권을 비롯해 소설 2권, 단편집 1권을 집필하거나 공동 집필했다. 가끔씩 맡는 프로젝트와 팀 컨설팅에서는 주로 전문가 소견을 제시해 균형을 잡아준다. 현재는 메인 대학교(University of Main)에서 3년째 즐겁게 윤리학을 가르치며 캠던에 살고 있다. 
컨설팅과 교육과 집필을 병행한다. 맨해튼에 살며, 톰과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의 리스크 관리』(김준식 옮김, 인사이트 펴냄)를 공동 집필했으며, 더 애틀랜틱 시스템즈 길드 대표 네 명과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박재호·이해영 옮김, 인사이트 펴냄)을 공동 집필했다. 팀은 IEEE, ACM, 커터 IT 트렌드 자문 위원회(Cutter IT Trends Council)의 회원이며 현재 커터 펠로우다. 

역자 소개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부와 퍼듀대학교 전자계산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며, 틈나는 대로 좋은 칼럼과 기사를 번역해 www.haeyounglee.com에 올린다. 옮긴 책으로는 『조엘 온 소프트웨어』(에이콘출판, 2005년), 『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한빛미디어, 2006년), 『초난감 기업의 조건』(에이콘출판, 2007년),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위키북스, 2007년), 『소프트웨어 크리에이티비티 2.0』(위키북스, 2009년),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에이콘출판, 2009년),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인사이트, 2009년), 『Clean Code 클린 코드: 애자일 소프트웨어 장인 정신』(케이앤피북스, 2010년) 등이 있다.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부와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블로그 ‘컴퓨터 vs 책(http://jhrogue.blogspot.com)’을 운영하고 있다. 에이콘출판사에서 펴낸 『조엘 온 소프트웨어』, 『초난감 기업의 조건』, 『리눅스 시스템 관리 완벽 가이드』, 『코드로 읽는 리눅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악성코드와 멀웨어 포렌식』, 『아파치 Solr 4 구축과 관리』, 『전문 검색과 분석을 위한 Elasticsearch 서버』, 『MEAN 스택을 사용한 모던 웹 개발 입문』 등을 번역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글 viii
머리말 xii
1부 인적 자원 관리 1
1장 지금 어디선가 프로젝트가 실패하고 있다 3
2장 치즈버거를 만들라, 치즈버거를 팔라 8
3장 비엔나가 너를 기다리잖아 16
4장 품질 - 시간이 허락?한다면 25
5장 파킨슨의 법칙 다시 생각하기 32
6장 레이어트릴 39
2부 사무실 환경 45
7장 가구 경찰 47
8장 출근해서 하는 일이 없군요 52
9장 사무실 경비 아끼기 63
쉬어가기 생산성 측정과 UFO 73
10장 머리로 일한 시간, 몸으로 일한 시간 78
11장 전화 86
12장 사무실에 문을 달자 93
13장 한 걸음씩 걷기 101
3부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라 117
14장 혼블로어 효과 119
15장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126
16장 곡예사 고용하기 131
17장 다른 사람과 오순도순 일하기 138
18장 유년기의 끝 141
19장 이곳에 오게 되어 기쁩니다 146
20장 인적 자본 157
4부 생산성이 높은 팀으로 양성하기 165
21장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더 크다 167
22장 더 블랙 팀 175
23장 팀 죽이기 179
24장 팀 죽이기 다시 생각하기 190
25장 경쟁 195
26장 스파게티 저녁 201
27장 마음을 열기 204
28장 팀 형성을 위한 화학 반응 213
5부 비옥한 토양 223
29장 자체 치유 시스템 225
30장 위험과 함께 춤을 235
31장 회의, 독백, 대화 240
32장 관리자의 궁극적인 죄는… 248
33장 이(악한)메일 255
34장 변화를 일으키기 261
35장 조직적인 학습 272
36장 공동체 만들기 279
6부 여기서는 일이 재미있어야 한다 285
37장 혼란과 질서 287
38장 자유 전자 297
39장 홀거 단스케 302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