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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 피리 부는 카멜레온 144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제시 하틀랜드 저 | 최용은 역 | 키즈엠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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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2335 / 40쪽 / 436g / 280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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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진 운석이 박물관에 전시되었어요. 아주 먼 우주에서 온 운석이 어떻게 박물관에 가게 되었을까요? 운석이 박물관으로 가기까지의 이동 경로를 함께 따라 가 보아요.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온 운석을 만나요! 여러분은 운석을 실제로 본 적이 있나요? 미국의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운석을 만날 수 있어요. 아주 먼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온 운석을 어떻게 우리들이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일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은 에서 알 수 있어요. 지구에서 수억 킬로미터 떨어진 우주에는 날아다니는 조각들로 가득한 ...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진 운석이 박물관에 전시되었어요. 아주 먼 우주에서 온 운석이 어떻게 박물관에 가게 되었을까요? 운석이 박물관으로 가기까지의 이동 경로를 함께 따라 가 보아요.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온 운석을 만나요! 여러분은 운석을 실제로 본 적이 있나요? 미국의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운석을 만날 수 있어요. 아주 먼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온 운석을 어떻게 우리들이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일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은 에서 알 수 있어요. 지구에서 수억 킬로미터 떨어진 우주에는 날아다니는 조각들로 가득한 공간이 있어요. 그곳에는 유성이라 불리는 작은 암석들도 있었지요. 대부분의 조각들은 우주에 머물러 있지만 일부는 우주를 벗어나기도 해요. 1992년 10월 9일, 오랜 시간 태양 주변을 떠돌던 유성이 지구의 대기권 속으로 들어왔어요. 운석은 지구를 날아다니다가 미국 뉴욕 주 픽스킬 마을에 사는 한 소녀의 자동차와 충돌했지요. 운석이 떨어졌다는 소식을 들은 지질학자가 소녀의 집으로 찾아왔어요. 운석을 관찰한 지질학자는 소녀의 자동차와 부딪친 운석이 진짜 운석이 맞다고 확신했지요.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일하는 큐레이터가 진짜 운석을 박물관에 전시하기 위해 찾아왔어요. 얼마 뒤 박물관에서는 운석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박물관의 전시팀은 운석의 전시 계획을 세우고 운석을 멋지게 진열했지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 오늘날 박물관에서 운석을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는 운석이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줍니다. 아이는 그림책을 읽으며 또 다른 과학적 사실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편집자 리뷰 과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호기심과 궁금한 것들이 많아집니다. 궁금한 것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과학적 사고를 키워 나가지요. 호기심이 많은 아이는 무엇이든 관찰하려고 합니다. 이때 부모는 아이가 자신이 본 것에 관심을 갖고 표현할 수 있도록 공책이나 스케치북을 마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관심을 갖는 사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면 아이 스스로 사물을 구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떤 질문을 했을 때에는 바로 답을 해 주지 말고 질문과 관련된 다른 질문을 해 보세요. 아이는 질문에 답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력과 과학적 사고가 자라납니다. 는 아주 먼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이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담고 있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우주의 운석이 날아오게 된 과정을 이해하고 운석이 무엇인지 알게 되지요. 또한 자동차와 부딪친 운석을 식히고 판별하고,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요. 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박물관이나 과학관에 방문하여 다양한 과학 영역을 직접 접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가장 흥미를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어떻게 박물관에 오게 되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과학과 관련된 사물의 이동 경로를 상상하며 창의력을 키우는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입니다. ★키워드 운석, 우주, 암석, 지구, 박물관, 문화, 역사, 직업, 문화재 ★ 누리 과정 연계 | 사회관계, 의사소통, 자연탐구, 예술경험 초등 교과 연계 | 2-2 통합교과 이웃(2) 직업

저자 소개

제시 하틀랜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이면서, 포장지, 패브릭, 도자기, 쇼 윈도우 등의 분야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일러스트는 유명 의류업체와 어린이 병원 등에 쓰이기도 하였습니다.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제시 하틀랜드의 첫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그녀가 앞으로 어떤 작품을 세상에 내놓을지 기대됩니다.


저서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소시지 머리〉, 〈올리브는 모자가 부끄러워!〉 등이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그래도 내 동생이야!〉, 〈장화 신은 강아지〉, 〈꿈꾸는 헥터〉,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투덜이 부엉이>, <오늘의 기분은 먹구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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