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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감정공부 감정 때문에 일이 힘든 당신에게

함규정 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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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서른 살 직장인, 일의 90%는 감정이다! 국내 최고 감정 코치 함규정 박사에게 배우는 '직장인 감정수업'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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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866904 / 252쪽 / 328g / 148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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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른 살 직장인, 일의 90%는 감정이다! 국내 최고 감정코치 함규정 박사에게 배우는 ‘직장인 감정수업’ 국내 최고 감정코치 함규정 박사는 30대 직장인들과 상담할 때 “일을 하다 보면 정말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요”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고 한다. 직장에서 30대면 아래로는 후배 직원을 두고 위로는 여러 명의 상사를 모셔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함규정 박사는 사회생활의 진정한 성공은 감정에 의해 상당 부분 좌우되기 때문에, ‘내 감정’은 물론 상대방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감정공부가 필요하... 서른 살 직장인, 일의 90%는 감정이다! 국내 최고 감정코치 함규정 박사에게 배우는 ‘직장인 감정수업’ 국내 최고 감정코치 함규정 박사는 30대 직장인들과 상담할 때 “일을 하다 보면 정말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요”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고 한다. 직장에서 30대면 아래로는 후배 직원을 두고 위로는 여러 명의 상사를 모셔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함규정 박사는 사회생활의 진정한 성공은 감정에 의해 상당 부분 좌우되기 때문에, ‘내 감정’은 물론 상대방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감정공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감정은 단순히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소통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서른 살 감정공부》(위즈덤하우스 刊)에서는 할 일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은 서른 살 직장인이 어떻게 ‘내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현명하게 다스릴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실제로 직장인들과 함께 감정을 분석하고 치유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상대를 비난하는 대신 이해하게 되고, 관계 회복을 위한 계기가 마련되어 보다 즐겁게 직장을 다닐 수 있게 될 것이다. 일에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다잡아줄 단 하나의 감정코칭! 선후배와도 별일 없이 잘 지내야 하는 당신을 위하여! 혹시 당신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 맞닥뜨린 적은 없는가? 특별히 남보다 업무를 못하는 건 아니며 스펙도 괜찮은데, 상사가 결정적으로 중요한 업무는 자신에게 맡기지 않는다. 회사 동기들이 자신한텐 연락을 안 하고 모이는 횟수가 많아진다. 자신이 시키는 일에는 부하 직원들이 시큰둥하고 열심히 하지 않는다. 술 한잔 먹자고 해도 흔쾌히 따라나서는 사람이 없다. 어쩌다 사람들과 점심을 같이 먹게 되면, 말을 시키는 사람이 없어 조용히 밥만 먹는다. 이러한 상황에 부닥친다면 그것은 당신 자신이 이상하기 때문이 아니라 당신의 감정 대응이 잘못됐기 때문이고 그것은 ‘감정공부’를 하면서 충분히 바꿔나갈 수 있다. 감정공부를 통해 얻게 되는 것들은 다섯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1) 상대방의 감정을 정확히 읽었을 때 일에 대한 동기부여가 쉬워진다. 2) 감정을 공유하며 상대방에게서 자발적 지원과 도움을 이끌어낼 수 있다. 3)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이해하고, 감정의 변화도 빨리 캐치할 수 있다. 4) 불필요한 감정싸움 없이 업무에 더 많이 몰입할 수 있다. 5) 나와 상대방의 감정을 긍정적인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서른 살, 상처받지도 말고 상처 주지도 마라! 속으로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공감 사실 사회생활이 힘든 이유를 따져 보면, 업무가 과중하고 야근이 많고 연봉이 적어서라기보다는 사람들과 부대끼며 지내는 게 힘겨워서 그런 경우가 많다. 말이 잘 통하고 소통이 잘되는 사람들과 함께하면 상황이 힘들고 몸이 고되어도 힘들다는 느낌을 덜 받게 된다. 반면에, 맡은 일이 재미있어도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회사 가는 것 자체가 고통스럽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부닥치는 괴로운 일들을 번번이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도 쉽지 않다. 일보다 감정 처리가 미숙하여 힘든 서른 살 직장인들에게 저자는 마치 일대일 상담을 하는 것처럼 조곤조곤 해결책을 들려준다. 무엇보다 내 감정이 상처받지 않으면서 상대에게도 상처주지 않는 유연하고 현명한 감정관리법을 제시하고 있기에 누구나 거부감 없이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기획, 외국어 구사, 프레젠테이션 등 업무 능력이 아무리 능란해도 ‘자기 감정’을 제대로 이끌어가지 못하면 이제껏 이룬 모든 것을 순식간에 잃을 수도 있는 법이다. ‘자기 감정 다스리기’의 진수를 모은 이 책은, 일을 하면서 겪게 되는 불쾌하지만 표현하기 모호한 감정 상태를 분명하게 인지하면서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개선시키는 커다란 전환점이 되어줄 것이다. ** 추천의 글 ** 감정이 일이나 타인과의 소통에 끼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지대하다. 특히 긍정적인 감정 상태는 일상과 업무에 활기를 불어넣고 권태를 극복하는 힘이 된다. 함규정 박사의 주장대로 어떤 일을 즐겁게, 또 잘하고 싶다면 마음의 힘부터 빼야 한다. 이 책은 생각과 몸을 유연하게 하면서 자기의 감정, 타인의 감정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불필요한 감정에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고, 자기 앞에 던져진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 황농문(몰입 전문가,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출근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공부가 무엇일까? 기획능력, 외국어능력, 프레젠테이션능력이 아무리 노련해도 스스로의 감정을 제대로 이끌어가지 못하면 당신이 이룬 모든 것을 순식간에 잃을 수 있다. 감정도 전략과 공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감정 관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일에 대한 동기부여도 받지 못한다. 이 책은 당신을 감정의 고수, 나아가 직장의 고수로 거듭나게 해줄 격이 다른 감정코칭을 담고 있다. 상대가 누구든 상황이 어떻든, 가장 현명한 감정대응전략이 무엇인지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양기훈(KGC 한국인삼공사 인재개발원 원장) 3~5년차 직장인들이 힘든 이유는 ‘감정’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않아서다. 이 책은 일보다 소통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감정코칭을 통해 자기 자신은 물론 직장 내 구성원들의 감정을 제대로 읽고 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감정을 현명하게 조절하고 관리하는 법을 현실적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부감 없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이승민(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전문의)

저자 소개

감정에 관한 이론적 토대를 갖춘 감정 코치 전문가. 경영학 박사이며 한국감성스킬센터의 센터장이자,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겸임 교수로서 조직 내 리더와 조직원의 감성지능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감정 코치인 함규정 박사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소통 전문가다. 어릴 때부터 동화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감정이 하나하나 궁금했다는 그녀는, 소통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상대방의 감정을 읽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인 폴 에크먼 박사로부터 감정을 정확히 읽는 기술을 트레이닝 받은 함규정 박사는,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단서는 바로 얼굴에 있다고 강조한다. 
미국 10대 코칭․리더십 기관인 GP Strategies의 수석 코치이자,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감성지능 MSCEIT 진단자격 보유자이며, 감성지능의 전설적 학자인 데이비드 카루소 박사 등 예일대 교수진과 함께 조직 내 리더들을 위한 감성지능 리더십과 감성 커뮤니케이션 교육 및 조직문화 컨설팅을 하고 있다.
한국감성스킬센터의 센터장으로서 감성지능 리더십과 감성 커뮤니케이션 교육 및 조직문화 컨설팅은 물론, 자녀를 가진 부모와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를 대상으로도 감정 코칭을 하고 있다. 함규정 박사가 강의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훈련과정인, 한국교원연수원의 ‘서로를 이어주는 마음의 소통, 감정 코칭’은 2013년 올해의 베스트 과정으로 선정되었으며, 크레듀의 ‘당신의 리더십이 통하지 않는 이유, 감성 리더십’은 조직 내 리더들 사이에서 인기 과정으로 손꼽힌다.
EBS, KBS, MBC, SBS 등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함규정 선생님의 아주 친절한 감정수업』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감정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1 누구나 자기만의 감정이 있다
:: ‘모시는 분’을 탐구하는 시간
:: 분노를 받아내는 당신의 자세
:: 그들도 외롭다, 그래서 당신이 필요하다
:: 애환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 민감한 사람들과 별 탈 없이 지내는 법
:: 직언과 망언 사이
2 아무도 내 마음이 어떤지 묻지 않았다
:: 질투의 밑바닥에는 두려움이 있다
:: 나는 누군가와 끊임없이 연결되고 싶다
:: 공감, 감정의 톤을 맞추는 법
:: 뒷담화에 대처하는 두 가지 기술
:: 감정 과잉인 사람들로부터 벗어나는 법
3 그래도 너의 마음을 읽기로 했다
:: 당신의 울화통은 누가 건드리는가
:: 뾰로통한 표정 뒤에 숨어 있는 것들
:: ‘애지중지’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 다 갖춘 당신이 모르는 결정적 한 가지
:: 나는 왜 일하기 싫은가
:: 유한 당신이 단호해지는 법
4 지혜로운 사람은 감정도 공부한다
:: 비교를 멈추고 ‘의미’부터 찾아야 하는 이유
:: ‘처음 느낌’대로의 해석은 금물
:: 잘하고 싶다면 다짐을 멈춰라
:: 피할 수 없는 권태기에 대처하는 법
:: 욱하는 것도 습관이다
:: 밝은 감정은 어떻게 전염되는가
:: 준비하고, 요구하고, 기다려라
:: 반대를 못하는 건 나약해서가 아니다
5 가끔, 눈물은 버리고 간다
:: 강한 자는 억울할수록 웃는다
:: 감정을 담기엔 위험한 도구, SNS
:: ‘못 들은 척’하는 당신을 ‘못 보는 척’하는 것
:: 모든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 때와 장소를 가리는 현명한 한풀이법
:: 물건을 전달하는 순간 감정도 전달된다
:: 신입의 유통기한은 언제인가
:: ‘밥을 함께 먹는다는 것’의 의미
:: 거절은 당당할수록 좋다
:: 맞추려고 하지 말고,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 ‘싫은 소리’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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