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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214327 / 368쪽 / 370g / 125 x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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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슬픔의 끝이 슬픔일 수는 없다. 잃어버린 것에 슬퍼하며 울고 난 뒤에는 아직 남아 있는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모리 슈워츠 _미국의 사회학자 살다 보면 늘 행복할 수는 없다. 평화로운 나날?에 불현듯 걱정, 근심, 염려 같은 불청객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누군가 대신 살아줄 수 없는 자신만의 인생이지만 이럴 때 곁에서 건네는 위로의 말 한마디는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과 같다. 프랜시스 톰슨은 “가까이 있는 것이나 멀리 있는 것이나 세상의 모든 것은 영원불멸한 힘에 의해 보이지 않는 끈으로 묶여 있으며, 땅에서... 슬픔의 끝이 슬픔일 수는 없다. 잃어버린 것에 슬퍼하며 울고 난 뒤에는 아직 남아 있는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모리 슈워츠 _미국의 사회학자 살다 보면 늘 행복할 수는 없다. 평화로운 나날에 불현듯 걱정, 근심, 염려 같은 불청객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누군가 대신 살아줄 수 없는 자신만의 인생이지만 이럴 때 곁에서 건네는 위로의 말 한마디는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과 같다. 프랜시스 톰슨은 “가까이 있는 것이나 멀리 있는 것이나 세상의 모든 것은 영원불멸한 힘에 의해 보이지 않는 끈으로 묶여 있으며, 땅에서 한 송이만 꺾어도 하늘에서는 별 하나가 말할 수 없는 고통에 몸부림친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내 인생의 빛이 되는 말 한마디》는 예전보다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많은 것을 이룬 것 같아도 삶의 의미와 보람을 찾지 못하는 현대인, 예고 없이 닥친 고난에 남몰래 눈물짓는 많은 사람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다. 괴테, 헨리 데이비드 소로, 칼릴 지브란 등 어떤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간 명사들의 한마디에 귀 기울여 보자. 깜깜한 밤을 지나며 밝은 새벽을 기다리는, 기댈 어깨가 필요한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지친 영혼에 위로를 건네는 명사들의 러브레터 《내 인생의 빛이 되는 말 한마디》 마음 아픈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준다. 사랑 때문에, 이별의 아픔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견뎌야 하는 고단한 나날……. 제각각 이유는 다르지만 누구나 풀기 힘든 문제 앞에 직면하기 마련이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지?’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처럼 힘들고 외로운 순간, 힘이 되어 줄 주옥같은 말들을 한 권으로 엮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각 명언에 해당하는 영어 문장을 삽입했다는 점이다.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영작문을 읽으면 어학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동서양,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의 촌철살인을 담았기 때문에 명언은 식상하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도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365개의 명언을 담았지만 날짜나 절기별로 나누지 않아 자신의 상황에 필요한 격언을 언제 어느 때나 찾고 삶에 접목할 수 있다. 또한 현인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운동선수, 그림 작가, 작곡가, 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인사들의 한마디가 담겨 있어 보다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 추천사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부쩍 늘고 있다. 나만을 위한 시간, 여행, 그리고 내 인생의 새로운 변화를 꿈꾸게 해 줄 또 다른 멘토를 만난 기분이다. _ 송이, 하나투어 동남아 여행팀 팀장 꿈의 또 다른 말은 행복일지도 모른다. 불현듯 불행하다고 생각되면 꿈을 떠올려보곤 한다. 지금의 내 모습을 돌아보고 진정한 행복을 일깨우는 마음의 친구가 되어 주는 책이다. _ 백진주, 텐박스 대표
“우리는 서로를 지지하고
함께 사랑하는 가운데 자란다.”
헨리 나우웬 _ 네덜란드 출신의 미국 로마 가톨릭 신부, 작가
가슴이 무너져 보지 않은 사람은,
영혼을 울리는 연주를 할 수 없다.
벤 젠더 _미국의 지휘자
한겨울에도 움트는 봄이 있는가 하면
밤의 장막 뒤에도 미소 짓는 새벽이 있다.
칼릴 지브란 _레바논의 철학자, 시인
사랑하는 마음과 누군가를 껴안을 팔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이 세상은 충분히 멋지다.
루시 몽고메리 _캐나다의 소설가
사랑은 고결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허리를 숙여 상처와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이다.
마더 테레사 _유고슬라비아 출신의 로마 가톨릭 수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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