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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360285 / 144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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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톡톡 뛰는 감성 언어로 노래한 사랑시집 ▶ 사랑의 깊이를 더해줄 한 권의 시집 흔히 사랑이라는 열병을 앓아 보지 않은 사람은 사랑을 논할 자격조차 없다고 합니다. 때로는 그리움 때문에 밤?잠을 설쳐야 하였고 때로는 이별 때문에 울기도 하였을 당신을 위하여 이 시집을 바칩니다, 이 시집을 통하여 시작된 사랑에게는 사랑의 깊이를 더해 줄 것이며 시들어가는 사랑에게는 사랑의 불씨를 다시 지펴 줄 것이며 이별의 아픔을 겪는 사랑에게는 조금이라도 아픔을 덜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톡톡 뛰는 감성 언어로 노래한 사랑시집 ▶ 사랑의 깊이를 더해줄 한 권의 시집 흔히 사랑이라는 열병을 앓아 보지 않은 사람은 사랑을 논할 자격조차 없다고 합니다. 때로는 그리움 때문에 밤잠을 설쳐야 하였고 때로는 이별 때문에 울기도 하였을 당신을 위하여 이 시집을 바칩니다, 이 시집을 통하여 시작된 사랑에게는 사랑의 깊이를 더해 줄 것이며 시들어가는 사랑에게는 사랑의 불씨를 다시 지펴 줄 것이며 이별의 아픔을 겪는 사랑에게는 조금이라도 아픔을 덜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만남][사랑][그리움][이별] 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독자들의 가슴 속에 잠들어 있는 무뎌진 감성을 일깨우며 [작은 울림]으로 독자들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길 기대합니다. ▶ 출판소감문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운명인줄 알고 시작되는 사랑도 있으며 얼마동안 사귀어 보아야 서로 사랑하게 됨을 확인하기도 하며 만날 때에는 모르다가 헤어진 다음에야 진실한 사랑을 깨닫기도 합니다. 서로 사랑하다가 안녕! 하며 웃으면서 헤어지면 그만 이라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사랑이라는 열병은 그리 만만한 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1부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제2부 내 마음을 두드리는 바람 제3부 사랑은 함께 가는 것 제4부 그대로 인해 해가 뜨고 사랑이란 우리가 이 세상에 와서 지향해야 할 최고의 가치이자 존재의 양식입니다. 제 작품 속의 언어는 평범하면서도 평이합니다. 그러나 제 작품 속의 언어는 어떤 특별한 언어보다 더 깊은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 이미 이루어진 사랑에게는 더욱 견고한 성을 차곡차곡 쌓기를 바라며 더러 아픔이 있는 사랑에게는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전혀 낯설지 않은 이상하게 오래된 친구 같고/오래된 연인 같은 그대
이 세상 어느 곳에 마음 둘 곳 없는 나에게/ 이토록 가슴 벅찬 기쁨을 준 그대가 있어 좋다._11p
누군가를 진정 사랑한다면/사랑한다는 백 마디 언약보다/먼저 기다림부터 배워야 한다._20p
내가 그대를 진정 좋아하는 까닭은/ 지금 모습 그대로가 좋아서 입니다._30p
만날 수는 없지만/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늙어가는 인생에/덧없음을 조금은 늦추게 해주고/공허한 가슴을 달래주기도 한다._52p
그대와 헤어진 후/그대와 함께 걷던 바닷가는/온통 거덜 난 바람 뿐입니다._93p
헤어진 사랑은 떨어진 과일과도 같다._101p
그러나 서로 끔찍이 사랑한다 해서/그 사랑이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는다./서로 가는 길이 다르고/생각이 다르고/처지가 다르기 때문이다._143p
목차
제1부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첫 느낌이 좋은 그대 … 9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 11
이런 사랑이라면 좋겠습니다 … 12
날이면 날마다 … 14
내가 사랑하는 한 사람 … 15
둘 … 17
문득 문득 그리운 사람 … 18
굳이 말하지 않아도 … 19
바람 속을 걷다 … 21
가을엽서 … 22
숨기고 싶은 사랑 … 23
사랑에 눈이 멀다 … 25
끝없는 기다림 … 27
끝이 없는 길 … 29
그대를 좋아하는 까닭은 … 30
첫눈이 오는 날 … 31
그대는 구름보다도 더 멀리에 있다 … 32
아직도 머언 사람아 … 34
한 떨기 이름 없는 풀꽃이 되어 … 35
내게 그대가 있어 … 36
내가 사랑하는 한 사람 … 38
사랑의 잔 … 39
눈덩이처럼 커져가는 사랑 … 40
무작정 기차를 타고 … 41
손을 잡으면 사랑이 샘물처럼 샘솟고 … 42
제2부
내 마음을 두드리는 바람
하루에 한 번쯤은 … 44
가을을 타는 여자 … 46
봄 햇살은 나비 등을 타고 … 48
겨울 바다 … 49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 51
그리운 사람을 위하여 … 52
그리움의 강 … 54
그리움의 바다 … 55
그리움의 향기 … 57
내 마음을 두드리는 바람 … 59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은 … 60
눈꽃나라 … 61
눈맞춤 … 62
눈이 내리면 … 63
눈처럼 하얀 사랑 … 64
늦가을 낙엽은 지고 … 65
마음의 눈으로 … 66
바다에 와서 … 67
보리밭 풍경 … 69
봄이 오는 소리 … 70
새벽 안개 속을 걸으며 … 71
서점에 가는 날 … 73
섬 … 75
시인의 노래 … 76
아름다운 눈으로 … 77
제3부
사랑은 함께 가는 것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 79
첫사랑 … 81
오래된 연인 … 82
왜 사느냐고 물으면 … 84
우리가 눈이 되어 내린다면 … 86
진정 사랑하는 사람은 … 87
커피 향 같은 사랑 … 89
흐르는 강물처럼 … 90
이별 이후 … 92
그대와 헤어진 후 … 93
기러기 떼 … 94
첫 만남 … 95
사랑 중독증 … 96
잊는다는 것은 … 97
낙숫물 소리 … 99
이름 모를 산새가 되어 … 100
낙과 … 101
어머니 … 102
그 강에서 살고 싶다 … 103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 105
한밤중에 내리는 눈은 … 107
하늘을 우러르며 … 109
그저 바라만 보아도 … 111
사랑의 잔 … 112
일출 바다 … 113
제4부
그대로 인해 해가 뜨고
산에 오르며 … 115
그대로 인해 해가 뜨고 … 116
나는 너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다 … 117
파도의 발 … 118
당신을 사랑하는 그런 사람 … 119
내 마음의 창 … 120
그대를 내 영혼 속에 가두어 두고 싶다 … 122
생각 우물 … 124
산골 간이역에서 … 125
남자와 여자는 다른 언어로 사랑을 한다 … 127
안개꽃 사랑 … 128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 129
물 위에 쓴 이름 … 131
별 … 132
별 2 … 133
사라져 가는 것은 아름답다 … 134
외롭다는 것은 … 136
혼자라는 게 쓸쓸한 날 … 137
쓸쓸한 저녁에 … 138
슬픈 약속 … 140
살면서 외로운 날 … 141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되어 … 142
사랑은 시작할 때보다 끝날 때가 중요하다 … 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