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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대로 하면 돼 인생을 행복으로 이끄는 단순한 진리

원제 : Mother Knows Best

알렉스 컨스 저 | 강무성 역 | 열린책들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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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16644 / 200쪽 / 365g / 164 x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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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대로 하면 돼 북트레일러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랑스러운 동물 사진을 통해 음미하는 엄마표 잔소리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듯한 책 세계적인 사진작가 알렉스 컨스의 사진집 『엄마 말대로 하면 돼』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동물 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알렉스 컨스는 이 책 속에 이제 막 세상을 향해 걸음마를 떼는 어린 동물들, 자식에게 가르침을 주는 엄마를 연상시키는 동물들의 모습을 담고 각각에 어울리는 짧은 인생의 경구들을 곁들였다. 그 경구들은 사랑 때문에 하게 되는 ‘엄마표 잔소리’를 닮았다. 녹색 채소를 꼭 먹고, 자기 전에는 이를 닦고, 항상 바른 ... 사랑스러운 동물 사진을 통해 음미하는 엄마표 잔소리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듯한 책 세계적인 사진작가 알렉스 컨스의 사진집 『엄마 말대로 하면 돼』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동물 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알렉스 컨스는 이 책 속에 이제 막 세상을 향해 걸음마를 떼는 어린 동물들, 자식에게 가르침을 주는 엄마를 연상시키는 동물들의 모습을 담고 각각에 어울리는 짧은 인생의 경구들을 곁들였다. 그 경구들은 사랑 때문에 하게 되는 ‘엄마표 잔소리’를 닮았다. 녹색 채소를 꼭 먹고, 자기 전에는 이를 닦고, 항상 바른 자세로 앉으라는 당연한 일상의 지침에서부터, 남의 문제에 코를 들이밀지 말고, 상대를 봐가면서 덤비고, 잠자고 있는 문제는 괜히 건드릴 필요가 없다는, 엄마니까 할 수 있는 약간은 비겁한 지혜의 말까지 다양하게 이어진다. 각각의 말이 사진 속 동물들의 표정이나 동작과 재치 있게 맞아떨어지면서 재미를 더한다. 개, 고양이, 새, 돼지, 고슴도치 등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다양한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어려움에 처하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때 길잡이로 삼을 수 있는, 우리 내면에 있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기억하게 해주는 따뜻한 책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책. 애정으로 찍고 영혼을 담아내는 동물 보호 운동가의 사진 작업 귀여운 사진의 주인공 중에는 학대에서 구출된 동물들도 졸고 있는 강아지, 키스하는 아기 돼지들처럼 탄성을 자아내는 귀여운 사진 속의 동물 중에는 유기되거나 학대를 받다가 구조된 동물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알렉스 컨스는 동물 보호 운동가이기도 하다. 동물 구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사진 경매를 통해서 동물 보호 펀드를 조성하는 일도 한다. 사진작가가 되기 전에 그녀는 경찰이었다. 서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14년간 범죄와 싸우던 그녀는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르는 짓을 더 이상 알고 싶지 않아” 새로운 인생을 찾았다. 연약한 동물을 보호하고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그녀의 직업이자 사명이 됐다. 동물의 매력과 영혼이 드러나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서 애정 어린 교감을 나누는 데 시간을 쏟는다.

저자 소개

알렉스 컨스는 열정적인 동물 애호가이자 반려 동물 및 야생 동물 사진작가다. 하운즈투스Houndstooth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정교한 동물 초상 촬영을 전문으로 해왔다. 50개 이상의 사진상을 수상했고, 그녀의 사진은 각종 매체와 잡지, 서적, 인쇄물, 광고물에 게재되고 있다. 동물과 함께하는 작업의 즐거움, 각 동물의 개성에 대해 한없는 매혹을 느껴 대상의 특징과 영혼을 포착하여 사진에 담기 위해 노력한다. 그녀는 1년에 1,300건 이상의 동물 사진을 촬영한다. 지금 서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반려자와 사랑스러운 고양이, 개와 함께 살고 있다. 
www.houndstoothstudio.com.au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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