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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 걷는 길 - 국외지원법회2

대행스님 저 | 한마음선원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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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532106 / 1298쪽 160 x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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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대행스님은 1927년 서울에서 태어나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치면서 오랫동안 산중에서 수행하셨다. 1950년 대 말경, 치악산 상원사 근처에 있는 한 토굴에 머무르시며, 찾아오는 수많은 사람들의 고통스런 호소를 들으시고 그들을 도와 주셨다. 그러나, 문제를 해결해주면 그 때뿐 또 다른 문제가 닥쳐오면 속수무책이 되어 버리고 마는 사람들을 보며, 스님께서는 중생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나아가 인과와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인이 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치는 것이 더 시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셨다.
마침내 산에서 내려온 스님께서는 1972년 경기도 안양에 한마음선원을 설립하셨고, 이후 30여 년간 한마음 선원에 주석하시며, 크고 작은 법회에서 질문을 해오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근기와 여건에 맞추어 답을 해주시며 불법의 진리를 가르쳐 주고 계시다. 
주요 저서로는 《허공을 걷는 길》, 《한마음의 위력》, 《온 우주를 살리는 마음의 불씨》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국외지원법회
모두가 한마음 한 진리로 돌아간다
열반에 이르는 길
이렇게 만난 게 인연이다
생활을 자재로이 해 나가는 도리
자신의 영원한 친구
온 누리의 뜻이 같이 하는 오계
참 도심(道心)을 아는 길
부처와 중생은 항상 둘 아니게 돌아간다
삶 가운데 자유스러운 불의 번쩍임이 곧 불교다
마음의 도리를 배우는 까닭
자유스럽게 들이고 내는 그 마음이 곧 부처
선과 악을 다 놔야 대권을 얻을 수 있다
무심과 유심이 한데 합쳐 돌아가는 진리
만법을 들이고 내는 마음의 핵심
다 버리지 않는다면 다 얻을 수 없다
종교의 참뜻
일체 부처님이 한 찰나에 들고 나는 도리
한마음으로 사랑을 주고받는 진리
자신을 바로 볼 수 있어야 진짜 인간이다
한마음 주인공에 모두 맡기고 사는 것이 죽는 공부다
내 중심을 잡아야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다
두 팔을 벌리면 우주 천하가 다 내 품에 들어온다
우리는 진리 속에 있다
무한 능력은 우리들 속에 다 있다
정신세계로의 통로
마음 핵심, 한 점에 우주가 들썩거린다
마음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관하는 것은 자부처와 둘 아니게 설하는 법설이다
구경경지
진리를 모른다면 사람의 도리도 다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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