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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는 어떤 화가일까

시리즈 : 행복한 미술학교 [3]

브리타 벵케 저 | 이미옥 역 | 북비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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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02334 / 44쪽 22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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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색의 마술사’라 불리는 마티스는 어떤 색을 가장 좋아했을까요? 종이를 오려 만든 작품에는 어떤 형태가 가장 많이 나타날까요? 또 ‘야수파’란 무엇일까요? 색에 마법을 부리는 화가, 마티스의 삶과 예술 세계 ‘색의 마술사’라고 평가받는 유명한 프랑스 화가 마티스 (1869-1954)의 그림 세계를 그의 생애와 함께 알아본다. 마티스는 1869년 북프랑스 르샤토캉브레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권유로 법학을 공부했다. 그러다가 맹장염으로 고생하면서 어머니가 사준 그림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색의 마술사’라 불리는 마티스는 어떤 색을 가장 좋아했을까요? 종이를 오려 만든 작품에는 어떤 형태가 가장 많이 나타날까요? 또 ‘야수파’란 무엇일까요? 색에 마법을 부리는 화가, 마티스의 삶과 예술 세계 ‘색의 마술사’라고 평가받는 유명한 프랑스 화가 마티스 (1869-1954)의 그림 세계를 그의 생애와 함께 알아본다. 마티스는 1869년 북프랑스 르샤토캉브레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권유로 법학을 공부했다. 그러다가 맹장염으로 고생하면서 어머니가 사준 그림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어린 아이들의 단순한 그림 형태를 좋아했던 그는 알록달록한 무지개 색깔과 단순한 형태의 그림으로 미술계의 큰 주목을 받게 되었다. 그 뒤로 미술계에서는 마티스와 몇몇의 동료 화가를 ‘야수파’라 불렀다. 모로코를 여행하면서 본 아랍식 건축과 문양에 빠져든 마티스는 자신의 작품에 응용함으로써 강렬하고 풍성한 예술세계를 창조하였다. ‘오달리스크’와 ‘금붕어’를 그린 연작이 대표적이다. 그는 과감한 보색을 사용하여 꽃과 탁자 같은 정물뿐만 아니라 춤추는 사람들의 율동도 아름답게 그려냈다. 70세 이후에는 채색한 종이를 가위로 오려 만든 작품집 를 발표하면서 또 한번 주목을 받았고, 마티스는 이를 “가위로 그림을 그린다”라고 표현했다. 말년에는 방스에 있는 작은 로제르 예배당 전체를 꾸미는 작업에 매달렸고, 무려 4년에 걸쳐 완성해냈다. 마티스 스스로 ‘대작’이라 여겼던 이 예배당은 소박하고 생기가 넘치는 성스러움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발길이 지금도 끊이지 않는다. 마티스는 생전에 늘 이렇게 말했다.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관찰해야 합니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브리타 벵케 (1960.00.00)
    국적 : 독일
    직업 : 프리랜스 작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60년 출생으로 독일 괴팅엔 대학과 뮌스터 대학, 본 대학에서 예술사학 및 고고학, 그리고 낭만주의 문학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후 수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고, 1994년에 프리랜스 작가로서 미국인 여성화가 ‘조지아 오키프’에 관한 예술 책을 처음으로 썼다. 1997년부터 박물관 교육학에 몸담고 있으며,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의 박물관 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문, 경제・경영,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불안의 사회학』 『망각』 『미쳐야사는 남자』 『인수푸』 『히든챔피언』 『기막힌 말솜씨』 『자본의 승리인가 자본의 위기인가』 등 70여 권이 있다.

목차

목차
6 마티스? 마티스!
8 색으로 마법을 부리는 사람
12 아름다운 정물의 예술
16 마티스의 삶
20 가위로 오려서 만든 알록달록한 작품
30 삶의 즐거움을 보여 주는 축제
36 작업실에서
37 창?의적인 워크숍
38 박물관
41 온 사방에 꽃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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