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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환경주의 '그린'으로 포장한 기업의 실체

원제 : Die grune Luge (2018년)

카트린 하르트만 저 | 이미옥 역 | 에코리브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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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이 책은 환경을 교묘하게 이용해 끊임없이 탐욕을 채우는 다국적 기업과 일부 NGO의 민낯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분석하고 있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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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631890 / 260쪽 / 376g / 148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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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72년 독일 울름에서 태어나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예술사·철학·스칸디나비아학을 공부했다. 일간신문 〈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Frankfurter Rundschau)〉의 뉴스 및 정치 담당 기자를 거쳐, 2006~2009년에는 월간 잡지 〈네온(Neon)〉의 기자로 일했다. 2009년 《동화 시간의 끝(Ende der M?rchenstunde)》을 출간했으며, 2012년에 펴낸 새로운 빈곤에 관한 책 《우리는 유감스럽지만 바깥에 머물러야 한다(Wir m?ssen leider draußen bleiben)》로 큰 명성을 얻었다. 2015년에는 《통제된 남벌(Aus kontrolliertem Raubbau)》을 출간했다. 현재 뮌헨에서 살고 있다. 
이 책은 〈플라스틱 행성(Plastic Planet)〉을 감독한 베르너 부테의 영화 〈더 그린 라이〉를 촬영하기 위해 출간되었으며, 카트린 하르트만은 영화에 함께 참여하고 시나리오도 같이 썼다. 

역자 소개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문, 경제・경영,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불안의 사회학』 『망각』 『미쳐야사는 남자』 『인수푸』 『히든챔피언』 『기막힌 말솜씨』 『자본의 승리인가 자본의 위기인가』 등 70여 권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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